썅돌그2020.08.02 07:17
니 댓글 오묘하다.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는 것 같다가도 그냥 바닥을 치는 것같이도 보이네ㅋㅋㅋ
스스로한테 기대할 게 없어서 그냥 다 포기하는 느낌?
뭐 니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건 상관없는데,
보통 사람들은 '내가 신랑신부라면 개빡치겠네' 하는 생각보다는 '내가 하객으로서 이 정도는 배려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본다.
고로 니는 그냥 그런 배려 자체가 없는 거. 겉으로는 하객들 배려하는 척하면서 말하지만 그냥 니 위주로 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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