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0.08.02 02:13
아니 저거 매니저가 쓴 글 보니까 노부부만 사는것도 아니고 멀쩡한 젊은 손자도 같이 사는데 생수 나르라고 집으로 부르고 했다던데 ㅋㅋㅋ

진짜 내가 양반집 머슴인가 싶어서 자괴감 들거같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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