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aba2020.09.16 10:36
아자부주방 살았는데 주말마다 우익새끼들 일장기 떡칠한 스피커 차 타고 대사관 올라가는 입구에서 방송하던게 생각나네.. 일본경찰이 대사관 올라가는 오르막길에 바리게이트치고 통제하는데 그 길목에 내가 살아서 존나 시끄러웠다. 일본어는 물론이고 어설픈 한국어로도 방송하는데 존나 웃겼음..모둔곳은 너히들의 책이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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