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2020.09.17 11:36
그렇게 집에 왔지. 집에 오는길에 조수석에 앉아서 친구들한테 이랫다저랫다 카톡 했더니 개부웅신새기 호구새기 별별 지랄들을 하는거야 뭐 지들이엿음 바로 받앗다 얼마준다냐. 암튼 이틀 뒤에 수리비 청구를 하려고 문자를 보냇는데 답이없어 이여자가 전화를 해도 받질않고 하 당햇다 당한건가? 하긴 아침9시는 좀 이르지 회사서 이래저래 지나고 보니까 문자로 알겟다 짧막한 답변만 잇고 구체적인 뭐가 없길래 합의금하고 수리비 얼마 계좌찍어 줫더니 씹더라고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경찰에 신고함 결국 그차 주인은 그 여자꺼도 아니고 예상햇겟지만 옆에 남자의 부인도 아니엿고 차는 또 남자놈 진짜 와이프 차더라고. 신고 철회하고 결국 남자랑 합의봄. 친구들이 야 100은 불러야지 야 시바 차 기스도 안낫던데 접때 니가 박은거 수리비로 받고 뭘또 100이냐 아냐 이거 불륜이니까 300불러 어쩌고 해서 문자로 그냥 계좌번호 : 원하는 숫자 에이 깍아달라면 좀 깍아주지 xxx만원 딱 보냈더니 3분내로 딱 입금. 기분좋은 마무리.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