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지오2020.09.16 23:22
그말이 이해가는게
몸좀 불편한 지인이
무슨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갑자기 잘 살던 아파트는 어디가고
짐 싸서 애들하고 남의 집이나 찜질방에
전전긍긍 하는걸로 나옴.
안하던 길거리 판매를 하지 않나..
후원금 들어오면 그 프로그램이랑 몇대몇해서 나눈다던데
그 티비 보면서 아는 지인이랑 웃겨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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