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ㄴㅇ 2020.09.16 16:04 (*.113.78.31)
    전구넣고 깨버리고싶다
  • 시실리 2020.09.16 18:31 (*.206.95.122)
    보전깨
  • 2020.09.16 16:31 (*.36.142.40)
    미친 촉촉 보지
  • 갸르릉 2020.09.16 16:35 (*.109.184.74)
    이정도 노래면 고속도로 성인가요 휩쓸듯 한국 진출해라
  • 비켜봐 시켜보자 2020.09.16 23:46 (*.36.158.228)
    신문을?
    그러다?
  • 빨간약 2020.09.16 16:51 (*.223.39.32)
    BTS 다시 밀어내고 1위 차지함
    원색적이고, 선정적이라고 우리나라 언론이 손사레쳐도
    저런 표현의 자유가 인정받는 나라가 부럽다
  • ㅊㅊ 2020.09.16 16:53 (*.7.25.160)
    어린애가 따라불러도 표현의자유 소리 나올까?
  • WetAssPussy 2020.09.16 16:59 (*.36.142.40)
    노래 들어보니까
    흑인 아니면 따라 부르지도 못하겠는데?
  • 2020.09.16 17:45 (*.155.64.179)
    흑인이 왜나와 전형적인 화제 돌리기 ㅋ
  • ㅇㅇ 2020.09.16 17:50 (*.235.8.227)
    Nigga nigga 가사가 많아서 흑인아님 따라부르기 어렵단거아녀? 니가 단어는 흑인들만의 전유물이고 딴인종이 쓰면 인종차별이라고 풀발하니.. 전형적 화제돌리기는 아닌듯
  • 2020.09.16 20:02 (*.218.81.118)
    이해력 ㅆㅎㅌㅊ
  • 생돌그 2020.09.16 17:03 (*.226.216.60)
    저런것도 표현의 자유면 그냥 표현의 자유 안하는게 나을 듯.
  • ㄴㄴㄴ 2020.09.16 22:51 (*.39.212.128)
    그래서 대한민국이 이렇게됫음
  • Tony 2020.09.17 10:48 (*.142.219.253)
    공산주의 국가 많으니까 이민추천
  • 생돌그 2020.09.16 17:03 (*.226.216.60)
    노래가 개쓰레기네.
  • 어쩔수없어 2020.09.16 17:06 (*.84.252.16)
    저딴걸 밀어내고 1위해서 참 자랑스럽겠다
  • ㅇㅇ 2020.09.16 17:10 (*.205.50.35)
    가사 누가쓰냐 개병신같네 ㅋㅋㅋㅋㅋㅋㅋ
  • 래이버 2020.09.16 17:33 (*.241.146.185)
    카디비 공연 캐나다에서 실제로 본적 있는데 진짜 장난 아님

    랩 하면서 노래하면서 안무 다 소화 하면서 트월킹까지

    진짜 실력파 프로구나 하는걸 느낌

    무대 장악력도 장난 아니고 기억 나는게

    노래 한곡 끝나고 ‘아 쒸발 트월킹 존나 했더니 보X에 팬티가 꽉 껴브렀으’ 이러면서 밑에 손넣어서 잡아 빼고 ‘ 아 이런건 사진찍지 말아줄래?’ 이러고 ㅋ

    카디비 남편도 연예인 인데 공연당일날 입국하다가 문제 생겨서 다시 미국으로 쫒겨났는데 카디비가 ‘이 씨X놈에 나라 입국하기 존나 어렵다고 다시는 안올꺼라고 오늘 캐나다에서 자기 보는거 마지막이니까 존나 미친듯이 놀자!’ 이러고 노래하는데 갑자기 음향 문제 생겨서 노래가 꺼짐
    그런데 갑자기 1도 당황 안하고 쌩목으로 노래하는데 야외 무대였는데 쌩목으로만 2만명 관중을 휘어잡고 쥐였다 폈다 하는데 역쉬 탑클라스 라고 느낌

    외국에 오래 살면서 느낀건데 진짜 한국 힙합하는 애들은 힙찔이 소리 들어도 할말 없다
  • 응응 2020.09.16 18:19 (*.195.199.46)
    오늘 이혼장 접수했다는데 새로운 킹코브라 찾아 나서는구만
  • ㅁㅇㄼ 2020.09.16 17:33 (*.201.140.143)
    역시 이슈인 답게 선비 냄새가 진동을 하는군
  • 007 2020.09.17 16:38 (*.105.233.200)
    ㅂsin 같은 쿨병 도진 냄새도 나는데?
  • ㅎㄱㄷ 2020.09.16 18:31 (*.235.8.78)
    맛있겠다
  • ㄴㅇㅁㅁㄴㅇㅁㄴㅇ 2020.09.16 18:49 (*.39.170.158)
    whore in the house 계속 들어서 중독됨... 가사가 머릿속에서 맴돈다
  • 김해형 2020.09.16 19:39 (*.120.231.91)
    실례지만...어데 푸씨입니꺼???
  • ㅋㅋㅋ 2020.09.16 19:48 (*.38.35.1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0.09.16 19:48 (*.236.221.24)
    마이 네임이즈 곰돌이 푸
  • 구름 2020.09.16 19:58 (*.36.146.12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최익현 매니아 2020.09.16 20:09 (*.196.71.76)
    아 개터짐ㅋㅋㅋㅋ 범전 드립을 이렇게ㅋㅋㅋㅋㅋ 형 인정ㅋㅋㅋㅋ
  • ㄱㅇㄹ 2020.09.16 23:22 (*.228.2.233)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 센스보소 ㅋㅋㅋㅋ
  • ㅇㅇ 2020.09.17 02:02 (*.150.18.13)
    ㅅㅂ 센스지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20.09.17 12:39 (*.111.3.190)
    ㅋㅋㅋㅋㅋㅋ

    이거 다른 커뮤니티면 인기 댓글
  • ㅇㅇㅇㅇ 2020.09.16 21:02 (*.244.78.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fk 2020.09.16 21:48 (*.133.240.114)
    Catch a charge 는 자지 세워바라는 뜻인데
  • 나대지말자영어도 좆도못하는게 2020.09.16 23:18 (*.251.165.102)
    ㅋㅋㅋ야 아는척하지마 쪽팔렼ㅋㅋㅋ 차지가 무슨뜻인줄은 아냐. 니가 생각하는 충전 이딴거 아니야 찌질아
  • 아는척 ㄴㄴ 2020.09.17 10:47 (*.235.8.250)
    결국 본인도 모름 ㅋㅋㅋ
  • 영어못하는불쌍한머저리꺼져 2020.09.17 11:06 (*.251.165.102)
    알아서 척이 아닌데 어쩌지 ㅋ
  • 미친촉촉 칙촉 보G 2020.09.16 21:59 (*.102.128.44)
    아메리칸 스타일 보지타령이네 ㅋㅋㅋ
  • 123 2020.09.16 23:59 (*.209.22.145)
    미국애들은 집에 가족들이 있어도 이런 노래는 크게 틀어놔도 괜찮지?
  • ㅇㅇ 2020.09.17 00:12 (*.36.141.135)
    보지타령하는게 1위라니 미국 음악시장은 그냥 딴세상이네 한국으로치면 소세지 타령이랑 다이나마이트랑 1위 경쟁하다 소세지타령한테 밀렸다는건데 이건 앞서 나간다기 보다 잠깐 맛이 간것 같은데
  • ㅇㄹ 2020.09.17 12:39 (*.223.48.26)
    촉촉한 초코칩 광고찍고싶은거같은데
  • 걸그룹전문가 2020.09.17 17:07 (*.47.133.182)
    와 이런 카디비가 블랙핑크와 콜라보라니 ... 10/2일 과연 어떤 곡이 나올지 궁금하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9 요즘 오픈하는 신규 PC방 12 2020.09.16
108 모든 음식에 커피믹스를 14 2020.09.16
» BTS가 1위 하기 전 1위 곡 41 2020.09.16
106 범죄 관련 없어도 조사만 받으면 18 2020.09.16
105 서양인들의 65% 7 2020.09.16
104 우리도 지원금 달라 24 2020.09.16
103 물 공짜로 안 준다고 난동 피운 손놈 13 2020.09.16
102 스시녀의 타이타닉 감상문 17 2020.09.16
101 보험금 타려고 손목 절단 10 2020.09.16
100 조선생님 올타임 레전드 20 2020.09.16
99 가짜뉴스 뿌리는 국회의원 50 2020.09.16
98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한 가족의 비극 9 2020.09.16
97 인국공 사태의 책임을 져라 22 2020.09.16
96 최양락이 선배들한테 맞고다닌 이유 11 2020.09.16
95 74세 남자와 57세 여자의 소개팅 22 2020.09.16
94 월 매출 5천 가게 접고 유튜버 되겠다는 남편 34 2020.09.16
93 인류가 처음으로 맞닥뜨린 이상한 천체 23 2020.09.17
92 모솔에 대한 생각 30 2020.09.17
91 최수종이 기다리는 이유 12 2020.09.17
90 고향 가지 말라니 18 2020.09.17
89 요즘 신축 아파트 내부 구조 22 2020.09.17
88 안타까운 사고 7 2020.09.17
87 직장인들이 쓰는 급여체의 숨겨진 의미 22 2020.09.17
86 사나의 취향 저격 12 2020.09.17
85 자율주행차 안에서 맥주 파티 5 2020.09.17
84 호기심이 부른 참사 46 2020.09.17
83 카메라 인식 전 후 14 2020.09.17
82 카디비도 몰랐던 여자가 출산할 때 겪는 일 29 2020.09.17
81 안중근의 말을 몸소 실천하신 분 23 2020.09.17
80 깨진 핸드폰을 이용한 자해공갈 14 2020.09.17
Board Pagination Prev 1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Next
/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