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정리 2020.09.24 15:48 (*.38.23.91)
    흡연자를 부인으로 맞은 형들 있어?
  • 2020 2020.09.24 15:57 (*.32.156.142)
    주변에 흡연자랑 결혼한 친구들 많음
    대부분 아이 준비하면서 끊거나
    생겨서 끊는게 대부분
    뭐 2세한테 어떻게 영향이 미칠지는 뭐....근데 어차피 둘 중 한명만 담배펴도 2세에게 영향은 가니까
    꼭 흡연자를 부인으로 맞겠다? 이것보다 본인부터 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됨
  • 빠와빠와 2020.09.24 16:03 (*.160.100.22)
    나는 비흡연자고 친누나가 흡연자.
    주구장창 끊으라고 해도 귓등으로 들어서 포기했는데
    담배피는 형님 만나서 결혼하더라

    아이 준비하면서 둘다 끊더라
  • 디이네댓 2020.09.25 11:04 (*.15.49.119)
    나임, 부인이 원래도 헤비 스모커는 아니었음, 하루 일과 끝나면 한 개피 정도
    내 집안에 담배 피는 여자가 거의 없긴 했는데 난 별로 신경은 안 쓰였음, 나도 피니까
    사실 누가 말하기 전에는 '흡연자 부인'이라는 타이틀 자체를 생각도 안 함

    근데 결혼하면서 출산 계획 얘기하기 시작하니까 그냥 끊더라
    나도 그거 보니까 압박감이 들어서 하루 세 개피로 줄였음... 아침 점심 저녁 딱 식후떙만
    그리고 내 친구 중에서도 담배 많이 피던 여자애 있는데 결혼할 즈음 되니까 그냥 딱 끊더만
    어차피 사람 사는 세상이라 정답 없음, 서로가 이해만 하면 됨

    난 담배 피는 여자한테 욕까지 하는 애들 보면 아 어떤 여자랑 뭔가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담배를 폈었구나 라고 생각함
  • ㄴㅇㅁ 2020.09.24 16:03 (*.209.228.60)
    이미 앎
    그냥 모른척 하는거임
  • 1 2020.09.24 16:45 (*.93.136.129)
    담배 끊는거 어려운 것 같지만 의외로 쉽다. 맘만 먹으면 된다. 금연의 금단증상은 길어봐야 2~3일이여
  • 구름 2020.09.24 18:06 (*.148.253.18)
    담배 끊는걸 힘들어 하는 사람이 예전보단 꽤 줄긴 했는데
  • 2020.09.24 18:23 (*.223.30.5)
    코로나때매 가지마라는데 가게?
  • ㅇㅇ 2020.09.24 19:22 (*.82.122.43)
    기집년들은 좆고딩마냥 담배를 후까시로 피는애들이 많은듯. 마담같은 이미지땜에 피는가봐
    저번에 피씨방 흡연실서 존나 입에물고 불붙이고 연발하길래 나가고보니까 한 두모금빨았나? 그걸로 꽃을 만들어놨드라ㅋㅋ 하루에 한보루도 피겄다
  • 2020.09.24 20:01 (*.102.128.59)
    역겹다 창ㄴ들
  • 피카츄 2020.09.24 20:16 (*.237.37.220)
    그냥 하루 참어.,.

    군대만가도 훈련소 두달동안 못핀다. ㅁㅁ

    진짜 30대 근처 여자들은 세상을 어떻게 살아왔길래

    눈꼽만큼도 손해 보는거랑 참는걸 못하더라

    다른사람8 내가 2 손해보는것도 개지랄떨어서 다른사람 10손해보게 만듬
  • ㅇㅣㅇ 2020.09.24 22:24 (*.148.57.211)
    진짜 훈련소에서는 금단증상도 없이 참아지더라~지금 생각하면 신기해~그때 그냥 끊었어야 됐는데~
  • ㅈㅈㅈㅈ 2020.09.25 10:41 (*.177.49.151)
    나도 한때 흡연자여서 심하게 말하긴 뭐하고

    요즘 그냥 괴물 취급하던데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문신,흡연 바로 거르지 않나
  • ㄴㅌㅇ 2020.09.25 10:41 (*.50.39.217)
    하루에 한갑 반 피웠다 . 20년을 ㅋ 올초에 그냥 피기 싫어서 안폈는데 여지껏 한번도 안피고 있다. 그냥 끊어라. 끊으니까 편하더라
  • 1234 2020.09.25 11:36 (*.28.79.108)
    걍 전부치면서 입에 담배물고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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