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2020.09.30 23:29 (*.79.150.192)
    오글오글
  • ㅜㅜ 2020.09.30 23:45 (*.62.21.40)
    존나 가사로는 산전수전 다 겪은 갱스턴데
    군대 갈때되면 종합병원 병신 그자체
  • ㅇㅇ 2020.10.01 00:22 (*.214.163.43)
    힙합은 가사가 너무 오글거려서 들어주질못하겠더라
  • 선형대수 2020.10.01 00:23 (*.223.33.147)
    투팍도 비기 디스하다가 골로 갔지

    Y.ou. claim to be a player but i fucked y.our wife!!!

    비기도 후에 골로 가고
  • ㅋㅋㅋ 2020.10.01 01:55 (*.254.116.65)
    쟤 김어준 같은애던디
    동아대 중퇴따리가 서울대 헛똑똑이라고까고
    영상을 수준 ㄹㅇ 낮더라...
  • ㅋㅋㅋ 2020.10.01 01:56 (*.254.116.65)
    +남자페미니스트 ㅋㅋ
  • ㄱㅅㄱ 2020.10.01 08:43 (*.50.123.164)
    ㄹㅇ
    이거 보고 왜 ㅃㅏ냐
  • ㄷㄷ 2020.10.01 02:53 (*.46.217.219)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힙합하는 애들한테 약간의 락스프릿이 있어서 갖지못한 꿈과 열정을 가사에 담았는데 2010년대 들어서는 죄다 할 말 없으니 거짓부렁으로 지들 힘들었던 사연 구구절절 씨부리다 더 할 말 없으니 사귀었던 여자, 먹었던 여자, 먹고싶은 여자를 소재로 저급한 이야기밖에 안함. 존나 찌질해보임.
  • ㄴㄴㄴ 2020.10.01 09:21 (*.38.90.85)
    ㅇㄱㄹㅇ
    그당시 주된 가사 : 돈 명예 없이도 음악만 있으면 난 행복해
    요새 가사 : 니 아빠보다 나 돈많아
  • Asas 2020.10.01 19:03 (*.7.19.169)
    그당시 드렁큰타이거, 다이나믹듀오, 리쌍이나 에픽하이 등등은 꿈, 열정, 사랑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가사에 녹여서 공감이 갔는데,..
    지금 외국물 먹고온 힙합한다는 놈들이 쓴 가사는 형편없다. 공감이 안가.
  • 2020.10.01 21:58 (*.33.165.164)
    미국도 마찬가지고 시대 자체가 그럼 진솔한 이야기에 질질짜는게 우리 아재들 감성인거 뿐임
  • ㅂㅂ 2020.10.01 10:05 (*.123.243.52)
    빽가 머리 많이 길렀네
  • 2020.10.01 12:53 (*.223.10.28)
    ㅂㅅ같은 힙찔이 열풍 사그러드니까 트롯 열풍
    그래도 힙찔이들 헛소리 하는거 보단 낫긴함
  • 0 0 2020.10.01 13:08 (*.33.181.3)
    ㅈㄴ쎈척 있는척 노래부르다 영장나오면 장애인되는 K-pop 듣는건가?
  • ㅎㅎㅎㅎㅎ 2020.10.01 22:02 (*.217.228.112)
    힙찔이들이 음악적으로 얼마나 뛰어난지는 관심없고
    가사가 너무 씹구리고 존나 여자랑 ㄸ이나치고 돈이나 쳐벌겠다는 음악이 무슨 예술이라고.
    딱 비겁한 성격에 개똥폼 잡는애들이 하기좋은 장르.
  • 어쩔수없어 2020.10.01 22:53 (*.84.252.16)
    그러니까 힙합 + 찌질이
  • ㅁㄴㅇㄹ 2020.10.02 08:39 (*.180.231.129)
    한국힙합 골수팬으로서 안타깝네
    형들이 찾아듣지도 않겠지만 저런가사 안쓰고 멋지게 하는 래퍼도 정말 많아
    그리고 흔한 대중가요들 가사는 신경도 안쓰면서 힙합가사만 걸고 넘어지는것도 좀 억울한 부분인거같다
    가사내용 따져보자면 아이돌들 가사내용이 더 가관인데말이야
  • ㄱㄷㄱ 2020.10.03 09:32 (*.235.8.146)
    동아대 중퇴하고 뻘짓하다가 여자 빨아서 페미유튜브로 성공 ㅋㅋ
  • 블러드엔크립스 2020.10.05 11:43 (*.152.181.176)
    밖에선 갱스터 집에가서 반찬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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