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020.11.22 06:21
내가 직접 겪어보니까...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다 저렇다고 느껴짐.

난 40대이고 미국 뉴욕에 와이프랑 애들 둘이랑 살고 있는데 ... 와이프가 코로나 걸려서 집에서 1주일정도 아파서 혼자 독방 썻음.
신기한것이...와이프가 코로나 확진 받기전 이틀정도 몸살이였는데 그때는 온가족이 일상적인 접촉이 있었는데 나랑 애들은 멀쩡했음. 나는 와이프 확진후 이틀후에 하루 정도 몸살기운이 있었고 ... 애들은 한번도 아프지 않았음.

와이프랑 같이 식사했던 지인 두명은 아무 증세가 없었지만 와이프가 코로나 검사 받아보라고 해서 검사를 받고 코로나 확정, 물론 일주일 후에 다시 검사 했을때는 음성판정이 났고 그 일주일동안 아프지 않았다고 함.

여기는 코로나 환자를 그냥 독감환자처럼 대함... 코로나 확진소리듣고 간호사한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으니 .. 집에서 자가격리하고 타이레놀이랑 음식잘먹고 푹쉬면 3-4일 지나면 좋아질거라고... 그래서 식구들이 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봐도.. 그냥 혼자 방에서 생활하면 된다고 많이 아프면 응급실로 들어오라고 하는데... 왠만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회복될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

내 주위에 확진자가 3명 있었는데 .. 전부 애기들이 있었고 할머니가 계신 가족도 있었음 .. 전부 자기집에서 자가격리 했고 .. 가족들한테 옮기진 않았음. 그런데 다들 하는 말이. 분명히 옮겨야 정상인데 증세가 없는걸 보니.. 걸렸는데 무증상 이거나 쉽게 이겨낸것 같다고 하더라. 특히 어린이들은 코로나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는걸 확실히 느낌.

언론에서 나오는 뉴스만 보다가 직접 겪어보니... 매체에서 말하는것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다. 물론 와이프는 10일정도 엄청 고생하긴 했지만. 아픈 독감정도의 수준이였음.
내가 느낀 체감상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더라도 50퍼센트 이상은 무증상 이였다가 일이주있다가 없어짐. 이러니 백신이 나온다고 해도 .. 그다지 맞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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