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1.22 00:03 (*.86.216.79)
    역시 사카린과 담배가 답이구나
  • 돈지랄 2020.11.22 13:31 (*.98.15.106)
    열심히 그렇게 자위하면서 시궁창같이 살게나.
    구멍가게라도 차릴 자신도 없는 놈이 세계적인 사업가한테 아무리 지랄해봐야 니 신세는 안변해 ㅋㅋ
  • 햄스터 2020.11.22 14:04 (*.100.191.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Ymg 2020.11.22 00:05 (*.196.172.171)
    시간과 돈을 바꾸다
  • ㅈㅂㅇㅊ 2020.11.22 00:35 (*.211.68.175)
    일단 종목을 잘 골라야지.
    잘 골라서 장투하면 무조건 범
  • ㅇㅇ 2020.11.22 00:56 (*.206.124.155)
    저분 유튜브 초창기때부터 알고리즘에 잡히길래 몇번 봤는데
    죽어라 고생해서라도 수저 바꿔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지금시점에도 배울점이 꽤 있다.
    노오옹오오오력에 부정적인 사람에게는 별로 도움안되는 꼰대말로만 들리겠지만..
  • 피카츄 2020.11.22 01:07 (*.207.230.192)
    거기 뭐가 나오길래 못봐서 그런데

    일단 본문봐서는 열심히 산건 맞지만 결국 운이 좋은건데? ㅁㅁ

    정말 열심히 살았어도 20년전에 잘나갔던 SKT 넣었으면 망한거잖아?
  • 레이 2020.11.22 01:56 (*.143.76.31)
    그게 바로 너에 병신 같은 닉네임 만큼의 수준인거야 지금도 내일도 넌 여전 할 꺼다.
    저 분을 보고 난 존경스러웠고 짤만 봤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했으며 공감도 갔다.
    나도 저랬거든 난 저거 보다 더 가난했다.

    물론 난 주식이 아닌 일로서 조금 부유한 정도가 되었지만 요즘 주식이 관심있다보니
    경종을 울리네

    기본적으로 근검절약했고 꾸준히 장투 했고 또 부동산과 하여 리스크를 줄였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무식하냐 운? 그딴 게 어딧냐? 넌 그럼 운 없어서 니가 시궁창 처럼 산다는거야?
    부자들은 소수의 운일 뿐이다? 그들이 로또를 사서 부자된거 같냐?
    SK도 주가 20년 전 보다 훨씬 올랐다 멍청아 저건 6월 30일 대비 잖아 ㅡㅡ

    난 이런 댓글 다는 인간들 이해가 안가. 자기가 공감 안 되면 걍 넘거마녇 되지
    굳이 그딴 악플로 본인의 무식함을 자랑해 왜 그러지? 그렇게 매사에 자수성가한 사람들을
    그저 운이 좋았다고 치부시켜버리는 게 너한테 편하겠지 왜냐 넌 저 아저씨 1/100도 안 되거든
    바뀔 생각도 안 하거든 그냥 평생 그렇게 사는거야

    니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절대 안 바뀐다 그래서 부유한 게 좋은거야 소수만이 그 맛을 볼 수 있거든
  • 181 2020.11.22 03:40 (*.38.24.96)
    니도 공감안되면 넘어가면되지
    풀발기해서 저주하고 악플달고 ㄷㄷㄷ
    댓글은 그냥 의문이드는거 몇마디했는데
    지랑 의견다르다고 ㄷㄷㄷ인성보소
  • ㅇㅇ 2020.11.22 08:50 (*.30.202.165)
    온라인에서 공격적인 사람은 뭐다?
  • 11 2020.11.22 05:33 (*.118.71.45)
    sk텔레콤 20년전 차트보고 얘기하셔..
  • 2020.11.22 07:37 (*.223.3.93)
    본인 말이 절대적인 진리인냥 욕설과 글을 쓰네.
    저런놈은 왜 저러고 살까. 가서 똥이나 싸라
  • ㄴㅇㅁ 2020.11.22 09:27 (*.177.242.56)
    이슈인 자강두천 ㅋㅋㅋㅋㅋㅋㅋㅋ
  • ㅈㅈㅈㅈ 2020.11.22 11:26 (*.177.49.151)
    니말이 진리인척 아는척 오지게하면서 남 깍아 내리는것만 봐도

    니 수준도 알겠는데 왜케 풀발 하는거지
  • 피카츄 2020.11.22 15:31 (*.207.230.192)
    여긴 왜케 이런 븅신이 많은거야

    그잘난 유투브를 못봐서 거기 뭐가 나와서 좋냐고 물어 보니까

    풀발기야

    일단 본문 내용자체는 어떻게 봐도 삼성주를 몰았던게 성공 포인트지

    열심히 살면서 주식을 한게 포인트가 아니구만
  • 김장 hoon 2020.11.22 07:00 (*.62.204.98)
    1995년엔 핸폰사면 삼성주식인가 에스케이 주식 30주 줬었는데
    나중에 도로 팔라고 해서 회수해감
    아버지가 당시에 그리했었음 팔지 않았으몀 개이득인데
  • 2020.11.22 01:55 (*.43.17.191)
    아들은 너무 잘먹고 자랐나 보네...완전 항아리몸
  • 외국아재 2020.11.22 02:41 (*.50.213.159)
    2000년이먄 10만원 언더 아닌가

    그럼 600이 아니라 2500% 아님?
  • ㄷㄷㄷ 2020.11.22 04:14 (*.101.67.10)
    그돈으로 전원주택 말고 아파트 샀으면 백억대 부자 됐을텐데
  • ㄷㄴ 2020.11.22 11:59 (*.187.76.43)
    샀다가 팔고 전원갔겠지

    주식으로 불려서 부동산했다고 나왔네
  • 좆구형 2020.11.22 07:14 (*.63.44.70)
    수십억 자산가 라는데 20억~99억 이란말이지?
    19억까지는 십수억 이라고 표현하자나
    20억 자산가라면 내집값보다 싼데;;
  • ㅇㅇ 2020.11.22 12:01 (*.39.158.64)
    넌 경제적 자유 이룸?
  • 생각정리 2020.11.22 13:41 (*.117.97.91)
    서울에 집있는 사람 갑자기 자산가 된거 맞지 뭐
  • 1 2020.11.22 13:48 (*.152.72.53)
    집이 많이올랐는데 월소득이 작은사람하고 집은 못구했는데 월급소득은 많은사람하고 생활은 또다르죠
  • 코인쟁이 2020.11.22 07:48 (*.53.205.53)
    비트코인을 사모았다면?
  • 에후 2020.11.22 08:45 (*.181.116.23)
    20년전에 비트코인이 어딨냐
    2009년에 만들어진건데
  • ㅇㅇ 2020.11.22 09:15 (*.48.145.204)
    지금 삼바모으고있다 20년뒤에 보자!
  • ㅋㅋ 2020.11.22 12:22 (*.38.18.202)
    ???형 살아있지?
  • 1 2020.11.22 13:48 (*.152.72.53)
    종목은 좋은거 골랐네요
  • ㅇㅇ 2020.11.22 09:49 (*.117.125.155)
    반지하 월세에서 저정도면 개천에서 용난거지 왤케 비교들을 해대냐 ㅋㅋ
  • zfzf 2020.11.22 11:15 (*.198.135.8)
    그니깤ㅋㅋㅋㅋ 종특이냐진짴ㅋㅋㅋㅋㅋ 보고 배울점이 있으면 배우면 되는데 꼭 그안에서 트집잡고 깎아내리려고함 ㅋㅋㅋ
  • 당산윤진영 2020.11.22 16:49 (*.250.176.88)
    그런데 주식이란게 정확하게 분석해야 한다, 그 회사의 오너보다 그 회사를 더 잘아야 한다... 등등 진입장벽이 높게만 느껴졌었는데, 잘 모르고 그냥 해보니까 도박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 무역회사 운영만 계속해서 잔잔하게 돈을 모아오다가 2015년에 가까운 사람이 주식으로 갑자기 엄청난 돈을 번 걸 봤어. 실제로 보니까 못참겠더라고... 남들이 잘 모르는 진흙속의 진주를 찾겠다고 나름 분석이라는 뻘짓을 계속해오면서 에너지, 애플, 전기차, 아마존까지 다 놓쳤었어... 그러다가 코로나 수혜주 하나에 몰빵해보자 하고 올 해부터 화이자 계속 사들였는데, 그게 대박이 나더라... 한동안 여유 좀 갖다가 1월에 집하나 더 사려고... 여기 미국은 지금 코로나 때문에 개판났지만, 현금있는 사람들은 집사기 좋은 시기라는게 또 아이러니...
  • 300억 16억 2020.11.23 00:45 (*.137.155.163)
    90년대 후반
    아버지 친구분이 삼전에서 명예퇴직을 하시면서
    퇴직금을 주식으로 받으심
    거의 주당 3만원 언저리 쯤으로 생각함
    그렇게 1만주를 받으시고 그 주식중 일부를 당시 금전적 여유가 있으셨던 우리 아버지께 매각하심
    정확히는 3천 5백주를 1억원 조금 넘는 가격에 일시불로 매각하심
    당시 1억의 가치가 지금 1억의 가치보다 크긴컷지만
    그당시 1억원 은행 금리가 연 20프로 가까이 됐었음을 생각하면
    친구분 어려운 사정을 보시고 1억을 주식으로 사주신 결정은 당시로는 손해나 다름 없는 결정이셨음

    그후 2천년대 초반 아버지께서 수원에 아파트 단지내 상가(6억초반)를 구입하실때 3천주를 매도 하시고 상가 매입비용으로 쓰심..
    당시 월세 5백을 받으면서 상가를 임대하다가 점차 임대료가 싸짐
    그리고 남은 5백여주(2만5천주)는 보유중

    현재 상가는 시세가 5억내외(매수 의사를 보이는 사람들도 없음)에 월세 2백만원
    남겨둔 5백주 주식은 현재 액면분할로 2만 5천주가 됐고
    대략적인 시세로는 약 16억 내외에
    배당금이 월 간으로 따졌을때 세금 떼면 월 2백여만원 임..

    3천주 주식이 부동산이 됐지만 가격은 오히려 떨어졌고
    5백주 주식이 현재는 부동산 수익률 보다 수익이 더 괜찮아짐

    약주 한잔 하시면서 하시는 아버지의 단골 레파토리
    그 때 3천주가 아니라 1만주를 내가 다 넘겨받았어야 되는데~~
    (그당시 아버지가 서울에 2층짜리 다세대 주택을 3억 후반에 매각하셔서 1만주를 전부 다 매입해 주실 만큼 금전적 여유가 되셨다고 함)
    그 때 바꾼 3천주를 내가 상가를 그돈으로 사지 말았어야 하는데...
    하시면서 술안주삼아 얘기를 자주하심
    그러곤 꼭 마지막에 하시는 말씀이 그래도 그 상가 덕에 니들 대학도 다 보내고 결혼도 시켰지 하심~
  • 조각 2020.11.23 15:38 (*.69.248.20)
    주식을 10년 이상 들고 있다가 대박나는게 로또 1등담청 되는 것보다 힘들지 않나 싶다.
    로또는 안되면 안됐네하면 그만이지만 주식은 그만큼의 시간과 기회비용을 안고 인내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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