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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낙스 2020.11.22 15:35 (*.167.124.243)
    술 줄여...안주 많이먹고
  • ㅇㅇ 2020.11.22 19:51 (*.141.116.44)
    저게 술때문이 아니라... 과식떄문이 아닐까? 나는 요즘 저렇지 않더라 소식을 해서 그런지
  • ㄴㅇ 2020.11.23 00:13 (*.172.138.132)
    22222
    내가 만성적으로 몇년동안 고생하는데,
    확실히 소식하면 덜 불편함.
    허기 느끼기 전에 자주 소식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제일인데 오랜 습관이 무섭네.
  • ㅁㅁ 2020.11.23 11:49 (*.166.40.243)
    과식이 아니더라도 먹고 바로 누우면 또 저럼.
    보통 병원가서 일주일치 주는 약 먹고 식후 간단한 산책이나 운동하고 소화되고 나서 자면 괜찮아지긴 함.
    문제는 규칙적으로 꽤 오랫동안 그렇게 해야 재발이 안되는데, 가끔 과식이나 식후 바로 누우면 슬슬 증상 올라옴.
  • OMS 2020.11.22 15:36 (*.235.3.3)
    저거때문에 이가 다 녹아서 빼는거 보면 정말 안타깝더라...
    신물넘어오면 헹구길
  • ㅌㅊㅍ 2020.11.22 16:48 (*.4.58.183)
    저거 진짜 당해보니까 자다 비명횡사하는사람도 많겠더라

    신물이 올라와서 기도쪽에 걸리니까 깔딱깔딱 호흡을 못해서 숨지는 줄
  • 2020.11.22 16:58 (*.62.204.98)
    집에서 먹고 바로누우면 저래
  • 384 2020.11.22 17:43 (*.179.116.172)
    전 걸린건지 아닌건지 1주일동안 저런 증상 있었는데 사는게 사는거같지 않드라고요 정말 힘듬 ㅜㅜ
  • ㅇㅇ 2020.11.22 17:55 (*.30.202.165)
    명치 깊은곳에서 지지는 느낌남. 개고통
  • 주갤러 2020.11.22 20:51 (*.53.205.26)
    코로나때문에 재택근무하고 온라인수업하고 하니까 처먹고 바로 눕고 그러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집에있으니까 전보다 움직임도 줄어들고 살도 찌고
  • 파오후 2020.11.22 21:34 (*.51.235.196)
    맵고 짠음식도 영향 있음
    특히 김취
  • 2020.11.23 02:49 (*.45.68.149)
    가장 큰 원인은 역시 밤 늦게 야식먹고 바로 자는거같음.
  • ㅇㅇ 2020.11.23 08:09 (*.200.21.50)
    카베진 먹어라. 이거먹고 안 나은 사람 한번도 못봄
  • ㅠㅠ 2020.11.23 11:55 (*.155.186.83)
    JJUK 양배추사과 스틱형으로 되있고 가격은 2만원 후반대
    신물올라오거나 식도 타들어가는느낌들때 이거하나 쭉하면 레알 신세계 열림
    게비스콘은 역하고 몸에도 그리좋지않다고해서 저걸로 바꾼뒤 2년째 애용중
  • 1111 2020.11.24 05:02 (*.38.147.238)
    역류성식도염 무조건 걸어라.
    약보다 식보 식보다 행보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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