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바라기 2020.11.22 17:10 (*.62.204.98)
    팬티속 꽃유도 이뻐해 주길 바래
  • 봇물탐험 2020.11.22 17:13 (*.119.208.116)
    절레절레...
  • ㅇㅅㅇ 2020.11.22 19:15 (*.231.121.78)
    니 꽃유도 활주로가 있냐
  • 해바라기 2020.11.22 17:11 (*.62.204.98)
    버스기사의 포경
  • -,.- 2020.11.22 21:16 (*.62.180.103)
    자외선이 원래 가시광선의 보라색 바깥의 색깔인데
    거기에 빨간 노란 파란색이 있다고???
    미친거 아님???
  • ㅁㄴㅇㄹ 2020.11.22 21:24 (*.196.199.244)
    그러게 사람이 볼 수 있게 표현하면 안되는데 기지?
  • 모유의처녀 2020.11.22 22:31 (*.234.237.145)
    가시광선은 사람 시신경이 볼수있는 범위만 표현하는(색이름 붙이기) 것임

    색(?)의 본질적인 차이는 빛 파장의 차이임

    가시광선을 넘어선 영역이 자외선이나 적외선을 분간할줄 아는 생물의 눈에 어떤 색(?)으로 표현될 지 알 수 없음

    인간은 애초에 보지도 못하고

    그냥 빛의 파장에 따라 사람이 임의의 색으로 보정한 사진임
  • ㅇㅇ 2020.11.22 23:03 (*.217.5.186)
    대단하다. 무식한데 용감하네.
  • 2020.11.22 22:50 (*.181.116.23)
    예쁜 꽃인지 아닌지 느끼는게 각자의 마음인데
    인간의 시각으로 보고 정의하면 왜 안되나?
    자외선 적외선까지 보고 정해야하나 보이지도 않는 영역인데
    보이는대로 해도 되는건 보이는대로 정하게 냅둬라
    저사람도 뭐라고 자기 시각으로 미에 대한 사람들의 느낌이나 정의내리는것에 옳고 그름이 있다고 하는걸까
  • 뭐라는거야 2020.11.23 00:26 (*.235.8.215)
    옳고 그름이 아니라
    우리의 관점 너머에 대해서 얘기 하고 있는거 같은데
  • 2020.11.23 06:20 (*.181.116.23)
    내말은
    관점을 넘지 않아도 되는건 넘지 말자는건데
  • ㄱㄱㅁ 2020.11.23 02:39 (*.7.28.45)
    아니 애초에 꽃은 우리한테 평가 받을 생각이 없는데 우리가 이쁘니 마니 평가하는 게 좀 안 맞다는 거잖아. 가수 하러 왔는데 갑자기 넌 배우로서 별로구나라고 하면 꽃 입장에서 좀 억울하지
  • 2020.11.23 06:22 (*.181.116.23)
    뭔소리야
    평가 받을 생각이 있니없니 그런거 한조각도 얘기한적 없구만
    꽃은 꽃 보이는 그대로 예쁘다는걸 사람들이 느껴도 무방한거 같은데 너무 심오한척 한다는 말이었는데
    뭔 평가받을 생각이 없대
  • ㄱㄱㅁ 2020.11.23 21:40 (*.7.28.45)
    꽃은 곤충에게 관심 있지 사람한테 관심 없는데 사람이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게 맞냐는 의미잖아. 그게 뭘 심오한 척이냐ㅎ 초등학생이 들어도 알만한 내용인데..단순한 말도 못 알아처먹으니까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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