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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2 15:32 (*.62.204.98)
    어디냐 개 븅신년은
  • ㅇㅇ 2020.11.22 16:08 (*.164.127.175)
    불편한척 하지마라 없어보인다.
    아 진짜 없나? ㅋㅋ
  • 111 2020.11.22 16:18 (*.125.177.184)
    편의점에서 기껏 몇천원짜리 사면서 무슨놈의 손님. 대접 받으려면 대접받을 만한거 사라. 명품백화점가서 명품 사. 그건 커미션이 있으니 극진히 대우해준다. 펀의점? 안 팔려도 돼. 어차피 시급이야. 클레임 백날 걸어봐라. 애가 때려치고 말지/.
  • ㅋㅋㅋㅋ 2020.11.22 16:22 (*.62.216.169)
    딴데가 쌍뇬아 편의점이 얼마나많은데
  • 1 2020.11.22 16:55 (*.223.229.203)
    밥풀 튈까 걱정이 되면
    미리 앞에서 어머나 식사하고 계시네 하고 확인하고
    진지 다 드신후에 입장해라
  • ㄱㄱㅁ 2020.11.22 18:10 (*.147.58.156)
    좀 배려하면서 살자. 글쓴 거 보니 여자 같은데...여자들은 공감능력 좋다면서 왜 지들 좋을 때만 그러냐. 알바는 뭐 밥을 일하면서 먹고 싶겄냐?
  • ㅠㅠ 2020.11.22 18:11 (*.83.182.250)
    지가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경비원에게 주차 관리를 하지 마라 할 수도 없는거고
    편의점 알바에게 밥먹지 마라 굶어라 할 수 있는 거도 아닌 거 아냐.
    기분 나쁠 수도 있지...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뭐라고 클레임을 하겠냐...
    그 사람들이라고 해서 손님 눈치 안보고 편히 앉아서 밥 먹기 싫어서 그렇게
    식사 하고 계시겠냐...

    경비원한테 갑질하는 것도 그렇고
    세상이 참 각박하다.
  • 1 2020.11.22 18:23 (*.177.169.136)
    어디 뭐 평소에 대접을 받아봤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통 대가리속에 지랄해볼 생각밖에 안들었네 멧돼지들ㅋㅋㅋ
  • ㅇㅅㅇ 2020.11.22 19:01 (*.231.121.78)
    저거 사람새기임?
  • 2020.11.22 20:21 (*.108.1.184)
    근데 다른나라가도 밥먹으면서 계산하는건 좀 상상하기 힘든 모습인데 아무리 편의점이라도. 알바한테 뭐라하는게 아니라 이건 밥시간 안주는 사장이 문제 아닌가
  • ㅇㅇ 2020.11.22 21:30 (*.223.39.103)
    나도 편의점 해봤고 남자인데
    저 글쓴이 병신은 맞지만
    내가 밥먹고있는데 손님오면 나는 입 안에 음식 있어도 씹던거 멈췄음ㅋㅋ
    손님앞에서 계산하는데 오물오물거린적은 없음
    기본적으로 알바손님 관계를 떠나서 사람대사람으로 매너가 아님
  • 1313 2020.11.22 22:35 (*.49.193.197)
    점포 들어갈때 주인이 뭐 먹고있으면 오히려 미안해지던데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
  • 진상 2020.11.23 00:28 (*.56.40.183)
    그런 고급 서비스 원하면 편의점 가지 말고 백화점을 가세요
  • 도온 2020.11.23 01:50 (*.217.96.251)
    이게 맞지
  • 2020.11.23 11:38 (*.15.49.119)
    서비스직이니 기본적으로 안에 음식물 있는 상태에서 상대방한테 말하는 게 잘못된 건 맞음
    근데 솔까 편의점에서 그 정도 기대하지는 않잖아? 그냥 계산이나 빨리 해주는 게 제일 좋지
    아니 교육을 한다고 사람이 밥을 안 먹나? ㅋㅋㅋ 편의점 문 닫고 식사 할 거야? ㅋㅋㅋ 쟤는 그럼 그거 기다려 줬을까?

    그런 거 원하면 백화점 가라는 말이 딱 맞는 듯
  • ㅇㅇ 2020.11.23 02:27 (*.251.242.108)
    저런걸로 세상 불편한 인간의 심리가 이해는 안가지만 내가 자주 가는 편의점 알바들은 뭐 먹고 있다가도 손님 들어오면 먹던거 멈추고 다 삼키고 나서 계산하기는 하던데
  • 2020.11.23 03:08 (*.45.68.149)
    나도 편돌이 생활을 해봐서 알긴 하지만 밥먹을때 손님이 올수 있고 분명 그런 상황을 겪어보기도 했지만 적어도 손님이 오자마자 담배달라는거 아닌 이상 고르고 계산대 설때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입에 넣은건 씹어서 삼킬 시간이 됐었음.

    저거 가지고 ㅈㄹ하는 손님도 이해심 없는게 맞지만 손님이 물건 고르는데도 밥먹다가 입안에 뭐 넣은채로 계산하는건 알바 잘못도 있다고 봄.

    근데 저 글쓴이는 ㅈㄴ게 배려심이 없는걸 보니 흡연충에 개념 밥말아 먹은게 맞는듯.
  • ㄹㅇ 2020.11.23 12:33 (*.199.22.4)
    가끔가다보면 이렇게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 있더라. 가까이 지내면 본인의 인내심 한계를 알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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