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2020.11.27 02:53 (*.62.173.180)
    스텐가격의 세배정도 되는듯
  • 12313 2020.11.27 07:14 (*.142.219.77)
    티타늄 광산이 별로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흔한건가?
  • 물논 2020.11.27 08:23 (*.70.59.244)
    원자재는 돈이 안된단 거겠지
  • 호호 2020.11.27 10:04 (*.62.175.219)
    비싼자전거가 비싼 이유
  • 아자씨 2020.11.27 10:13 (*.206.236.111)
    가공쪽 일 하는데 티타늄 확실히 비쌈
    근데 일반 철(ST45)기준 전문가 아니면 가공 못할 정도의 극악난이도?이정도는 아님
    SUS,SKD11,SKD3 같은거 가공해본 사람이라면 TI도 못할 정도의 가공성은 아님
    내가 해본것중엔 재질이 잘 기억은 안나는데 하스텔로이?이게 제일 지랄 같았음
  • 123 2020.11.27 22:38 (*.4.214.143)
    일반철이 st45라뇨.. EE 혹시 sm45c를 착각하신건아닌지
  • 1 2020.11.27 10:20 (*.177.164.6)
    진짜 희긔하고 비싼건 팔라듐이지
  • ㅇㄱㄹ 2020.11.27 10:26 (*.155.81.8)
    아다만티움이나 오리하르콘 정도는 돼야 희귀물질이지
  • ㄷㄷ 2020.11.27 11:37 (*.156.136.89)
    아재요...
  • 광물전문가 여기 있었네 2020.11.27 11:40 (*.141.45.148)
    아다만티움에 한표
  • 생돌그 2020.11.27 17:58 (*.207.155.55)
    아이온 하던 아재라고 추측된다.
  • ㅇㅇ 2020.11.27 12:39 (*.155.174.75)
    이름부터 비싸게 생겼어.
  • 인정? 2020.11.27 18:06 (*.7.28.33)
    티타늄 2000년데츄반 키로당 3만원, 지금 키로당 1.5만원
    (당시 구리는 키로당 만원, 지금 8천원?)
    년간 12만~15만톤 쓰인다.
    제일 많이 쓰이는 곳은 페인트
    메탈릭ㅇㅇ 로 반짝이는 역할 함.
    2000년대 초반 유가 비쌀때는 중동에서 기름팔아
    남는 돈으로 담수 플랜트 조낸 지었고,
    거기 증발디 튜브가 티타늄이었음.
    요샌 큰 담수플랜트는 나오지도 않고
    작은건 전부 RO멤브레잉라 안쓰임.
  • ㅇㅇ 2020.11.27 18:26 (*.187.95.91)
    시간이 지나고 기술력이 발전하면 싸지겠네
  • 텔레캅김범규술집주방윤정수 2020.11.27 21:06 (*.235.8.135)


    비부라늄이 웃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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