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ㄴㅇㄹ 2021.01.13 13:34 (*.8.132.247)
    어릴적 서해안에 살았었는데 친구가 배가 들어오는 포구에서 낚시를 하더라..
    중2때였는데....
    그때 망둥이를 잡더라..
    근데 다시 바다에 던지면서 말하더라

    저건 개나 주는거라고.......
  • ㅅㅌㅈㅇ 2021.01.13 16:07 (*.39.157.176)
    바다에 던졌으니 개도 못먹음ㅋ
  • 일본개객기 2021.01.13 17:19 (*.72.80.104)
    망둥어는 비린맛 때문에 좀 매운맛으로 포장을 해야 비린맛이 덜 남.. 가을철 손맛 보는 재미로 잡는 망둥어는 한해살이로 겨울이 오면 죽지만.. 간혹 2년을 사는 망둥어도 있음. 그래서 30Cm 넘는 망둥어는 2년을 산 망둥어임.. 망둥어는 식탐이 강해서 미끼가 없을때 망둥어를 잘라서 낚시바늘에 달아놔도 와서 먹어버림.
  • 2021.01.13 18:35 (*.36.140.119)
    일단 먹을게 별로없고 살도 물렁거려서 별로맛없음
  • ㅇㅇ 2021.01.13 23:25 (*.211.14.169)
    요즘은 개도 연어 먹는다.
  • ㅇㅇㅇ 2021.01.13 14:25 (*.216.41.168)
    손현주 아재 이제 연세 있으신데 항상 그모습 그대로네
  • ㅇㅇ 2021.01.13 15:37 (*.117.125.155)
    딱봐도 먹을거 없게 생겻네..
  • ㅂㅅ 2021.01.13 17:50 (*.159.36.158)
    예전에야 먹을게 없으니 맛 따질 겨를도 없이 이것저것
    먹을수 있는건 다 먹어야했지만.. 지금은 사실 그런 정도는
    아닌데 맛대가리도 영양가도 없는것까지 별미랍시고
    쳐먹어대는건 인간의 이기고 오만 아닐까..
  • 1111 2021.01.13 20:39 (*.108.40.235)
    인천 살아서 먹을기회 많았는데 정말 맛없음
  • ㅇㅇ 2021.01.13 23:24 (*.211.14.169)
    구글에 망둥이 찍어봐. 망둥이 뺀 모든 어류가 방사능 오염 됐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굳이 먹을 이유가 없게 생긴 생선이다.
  • 123 2021.01.13 23:27 (*.247.121.91)
    난 바닷사람이라 그런가, 망둥이 짭잘하게 잘말려놓고 좀 쪄먹거나 소주안주로 괜찮던디
  • 11 2021.01.14 03:51 (*.129.25.232)
    어우 백종원 설탕기행 보다가 허영만의 슴슴한 백반기행 보면 힐링됨
    맛에 대한 투머치 표현 없이 슴슴하게 솔직하고 담백한 프로그램들
    제철 음식에 대한 찬미와 원재료에 대한 존경등
    식객도 박성웅 정도만 눈쌀 찌푸렸지 식객 대부분 담백하니 괜찮았음
  • 1 2021.01.14 12:46 (*.217.181.106)
    망둥어는 그냥 갯벌에서 막 잡자나. 그냥 줄에 뭐 돼지고기나 다른 생선같은거 달아놓고 던져거 당기면 망둥어 하나씩 물고나오잖어.

    매운탕으로 먹었던 기억이 난다. 30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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