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2021.01.14 12:31
나도 있었어..독일에서 살다가 들어와서..이대다니던 졸업반 그녀를 만났었는데...그녀도 성격이 참으로 ...


아래입술옆에 점이 매력적이었던 그녀...


그 지랄 맞은 성격을 참아낼수 있었던건...그 점을 보는 ..그....


졸업하고..어느 패션잡지사에 입사했다고 했엇는데...

문득 생각나네..

작은키에도 몸이 무척이나 이뻣는데...

잘 살고 있을까...

문득 젋은시절이 그리워지는구만...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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