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4 00:42
공부 존나 못해서 건대가서
재수안하고 졸업했는데
담임새끼가 개씹지잡 가라는데
안가고 그나마 인서울간게 다행
그래도 건대모르는 사람은 없잖아.
지방엔 솔직히 번듯한 직장이 있나 싶더라.
부산도 제2의 도시라는데
가보니 강변에 건물 좀 높은거 말고는
사람 못살데던데.. 골목골목 낙후된데는
완전 매음굴이더만.
솔직히 서울 미만 잡이지. 인정할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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