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천국 불신맨밥2021.02.23 00:09
방금 오유에서
중학 3년 내내 폭력에 금품갈취에
여학생 보는 앞에서 팬티까지 벗기고
갖은 수모와 모욕을 준 일진 놈이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공장 취직했다가
기계에 양팔 잘렸다는 소식 듣고
기뻐서 맥주 한 잔하며 썼다는 글을 봤다.

내가 다 기쁘다 ^^
오늘 잠 잘 오겠네 ㅋㅋ

그러니까 죄 짓고 못 산다~~

문득 갑자기 생각나는 게
여자 함부로 몸 취하고 울리는 게 취미인 동료 놈이 있었는데
여자애 둘 낳았더랜다.
근데 하나는 희귀병, 하나는 낳고 바로 대수술에 앞으로도 계속 수술~

죄의 댓가는 꼭 따라가더라
오직 시간의 문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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