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발이식 2021.02.22 23:56 (*.179.29.225)
    90년대까지만 해도 학폭의 차원이 달랐지
  • DDD 2021.02.23 00:12 (*.144.25.177)
    다트는 뭐야. 완전 고문이네
  • ㅈㅅ 2021.02.23 01:11 (*.35.209.57)
    몽둥이로 패던 시절에 다트면 천사 아닌가?
  • 2021.02.23 01:48 (*.97.234.4)
    남자들끼리 놀이 정도로 볼만한 정도였나 보지

    사람 저렇게 해놓고 축구공으로 졸라 차는것도 있어
    근데 그냥 게임이야 걸리면 저자세 하는거구
    그게 더 아플거 같다
  • 1342323 2021.02.23 10:13 (*.172.10.97)
    몸에 하는 다트가 게임이냐 ㅋㅋㅋ 공으로는 타박상이지만, 다트는 자상이야
  • ㅇㅇ 2021.02.23 15:53 (*.30.202.165)
    몽둥이야 그냥 쳐맞고 말자인데 저짓은 자존심 짓뭉개는거ㅋㅋ
  • ㅇㅇㅇ 2021.02.23 02:56 (*.217.32.42)
    내몸에 다트 꽂으면 선배고 나발이고 대가리 깨버렸을듯
  • ㅋㅋ 2021.02.23 03:07 (*.9.76.206)
    하지만 항상 깨진건 니 대가리얐다.
  • ㅇㅇ 2021.02.23 09:55 (*.195.109.38)
    안정환얘기는아니지만
    선배라서 참았다는 자기 합리화가 많아...
    알고보면 선배가 더 쎄고 싸움도 더 잘함
  • 1111 2021.02.23 10:17 (*.39.18.103)
    머 이런 쪼다같은 댓글은 왜 다는지 모르겠네...
    선배가 더쎄고 싸움도 더 잘하면 괴롭혀도 되는거냐?ㅋㅋㅋㅋ
    진짜 역겹다.. 토나온다..너의 머리속 생각이 정말 머리속 뇌를 잘근잘근 밟아주고싶다.
    싸움잘하고 더 쎄면 참아야하는거야??
    너같은 애들 때문에 나라의 발전이 없는거야..
    그걸 자기 합리화라고 표현하다니..진짜 놀랍다.
    선후배사이라는 시스템화된 조직에서 선배가 괴롭히면 후배는 일방적인 피해를 받을수 밖에 없는 구조인거지.
    그걸 합리화라고 표현하다니...정말 정말 놀랍다..이렇게 생각하는 애들도 있다는게 정말 놀랍다.
  • ㅉㅉ 2021.02.23 12:16 (*.39.213.254)
    고마워 나대신 내가 하고싶른 말 해줘서
  • ㅇㅅㅇ 2021.02.23 12:18 (*.215.246.83)
    진짜 ㅋㅋ 말잘했다
  • 이왕행 2021.02.23 22:15 (*.36.105.219)
    동물의 세계가 그런거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생각 자체를 하면 안돼
  • 1111 2021.02.23 10:23 (*.39.18.103)
    김주성은 정말 인성 쓰레기로 유명했지..어릴때 진짜 좋아했던 야생마머리..
    여러 사람들을 괴롭히고 외국선수 왕따시키고 괴롭히고
    말년에 수비수로 전향한다음에 상대선수 협박하고 정말 김주성 같은 인간을 팬이라고 좋아했던 내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 2021.02.23 18:12 (*.186.232.65)
    데니스가 참교육시킨적이 있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685 힙찝이들 특징 19 2020.09.30
10684 힙찔이의 빠따질 11 2020.12.11
10683 힙찔이들이 또 21 2020.10.20
10682 힘을 숨긴 사장님 16 2020.07.23
10681 힘들게 들어간 공무원 포기하거나 자살하는 이유 39 2021.02.13
10680 힘든 상황 때문에 도움 요청하는 연예인 33 2021.01.07
10679 히로히토 일왕의 잔혹성 24 2020.09.24
10678 히딩크가 한국에서 배운 것 10 2021.02.17
10677 히딩크가 진심으로 당황했던 순간 11 2021.02.17
10676 히딩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제자 13 2020.07.02
10675 히딩크가 2002 한국행을 수락한 이유 17 2021.02.16
10674 흰둥이가 골프장 안을 맴도는 이유 3 2020.07.22
10673 희대의 혼인 빙자 사기극 20 2020.12.09
10672 희대의 정치쇼 14 2020.12.31
10671 희귀병 걸린 팬의 특별한 날 6 2020.12.17
10670 희귀병 걸린 딸 위해 7 2020.08.26
10669 흡연자의 추석 15 2020.09.24
10668 흙수저 집안 아동들이 겪는 심리적 고통 10 2020.10.04
10667 흘러내린 미나 16 2020.11.06
10666 흔한 배민 리뷰 12 2020.10.20
10665 흔한 동시에 희귀한 재료 15 2020.11.26
10664 흔들다리 고인물 14 2020.06.21
10663 흔들다리 게임하다 추락한 여성 15 2020.06.19
10662 흑화 중인 개통령 16 2020.11.10
10661 흑형의 탄력 17 2020.09.04
10660 흑인의 생명이 중요하다고? 18 2020.09.23
10659 흑인 아들이 엄마와 싸운다는 것 2 2020.10.18
10658 흑인 사망 사건 이후 미국 15 2020.06.14
10657 흑우 왔는가? 20 2020.07.04
10656 흑색 아버지회 14 2020.11.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7 Next
/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