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약2021.02.23 15:13
나 태어나기 전 우리집에 무단침입해서 신혼이였던 우리 할머니 강간하고 돈 빼았고 밥 해와라 청소해라 부려먹던 조폭이 있었는데 경찰한테 시비걸다가 줘 터지고 우리집에서 쫒겨났음. 우리집은 이후 할머니 할아버지 이혼하고 할머니랑 엄마랑 살다가 나 태어남.
근데 이 조폭네 자식 손자들이 아직까지 우리집 옆에 살면서 우리집 마당에 심어진 감나무 뿌리가 지네 마당으로 넘어왔으니 감나무가 지네꺼라고 하지않나. 할머니 치매걸렸을 때 돈 몇푼 쥐어줬다고 그때 일은 더이상 말하지 말라면서 비아냥거림...
근데 내 동생은 옆집이 왜 좋은 이웃사촌이 아니냐고 맨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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