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늙병 2021.02.23 14:18 (*.179.29.225)
    징글징글하다
  • 아냐 2021.02.23 17:47 (*.160.167.193)
    사랑엔 국경도 없다는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듯
  • 틀니 2021.02.23 22:32 (*.179.29.225)
    그럼 너도 70살 할매랑 숫자에 불과한 사랑에 빠져봐라
  • 도리토스 2021.02.23 14:21 (*.136.158.49)
    좋^으^면^서....으..
  • 김밥천국 불신맨밥 2021.02.23 14:21 (*.217.191.202)
    추하게 늙는다.
  • 2021.02.23 14:22 (*.15.49.119)
    이게 주작이 아니면 어찌 보면 너무 슬픈 인생이다
  • 1212 2021.02.23 18:41 (*.102.204.23)
    주작이길 바라면서..........용기도 대단하지만 건물주 아닌이상 한번 거절하면 조용히 가는게 .....
  • ㅇㅇ 2021.02.23 14:22 (*.83.172.188)
    어후.. 진짜 개 극 혐이다.
    저렇게는 안 늙어야지 다시 한번 되뇌인다.
  • 레이 2021.02.23 14:23 (*.154.57.83)
    나도 남자인지라 저런 걸 꿈꿀 때도 있다 넘 귀엽거든 10살 차이 결혼도하니까 그게 나쁜거다라고 말할 순 없다 사랑하는 게 죄는 아니니까 근데..27살? 이건 딸뻘이잖아 ㅋㅋ 조카도 아니고 딸뻘인데 너무 들이대넼ㅋㅋ 저건 민폐지 근데 저 여자도 웃기다 번호를 왜 안 알려주냐 뻔히 안 좋아하고 할배인데 이해가 안가네 주작인가?
  • ㅁㅁ 2021.02.23 15:28 (*.40.187.21)
    가게에서 일하고있는데
    계속실랑이하면 다른분께 민폐고
    더창피해짐. 앞에서 이빨터는새끼 빨리마무리하고
    개인적으로 차단하려고많이함.
    오래말섞을수록 더창피해짐
  • ㅇㅇ 2021.02.23 14:30 (*.211.14.169)
    젊을때부터 추하게 살면서 나이 먹으면 그게 추하게 늙는거임.
    어느 시점을 넘는 순간 갑자기 짠 하고 추해지는게 아니라.
    젊을 땐 그나마 팽팽한 피부가 있으니 추함이 좀 가려지는건 있지.
  • ㅇㅇ 2021.02.23 16:13 (*.38.36.116)
    니 말이 맞는거 같다. 한번 쓰레기는 영원한 쓰레기
  • ㄴㄴㄴ 2021.02.23 14:32 (*.56.228.193)
    47살에 100억 부자 + 30대같은 동안외모 정도면 약간이나마 가망 있을까 말까인데... ㅋㅋㅋ
  • 125125 2021.02.23 16:50 (*.129.133.123)
    47살에 100억 부자면 40대 같은 외모여도 충분히 꼬임. 파오후만 아니면 말이지.
    물론 돈만 보고 오는거니까 거기에 대한 부작용도 분명히 있을테고
  • sdfsdf 2021.02.23 14:41 (*.99.207.210)
    저런 경우는 여자가 먼저 따라다니는거 아니면 유죄때려야된다고 본다
  • 2021.02.23 14:41 (*.211.192.78)
    여기도 아재들 뿐이라 그런지 하급어그로에 정신못차리네
  • ㄴㅇㅇㄴ 2021.02.23 14:51 (*.255.120.27)
    실화냐.. 양심이 없누 ㅋㅋㅋ
  • 2021.02.23 14:55 (*.235.56.1)
    엄마보다 나이 많을껄 ㅋㅋㅋㅋㅋ
  • ㅇㅇ 2021.02.23 15:08 (*.30.202.165)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한세대 차이나면 먼저들이대지마라. 그게 범죄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오후 2021.02.23 15:09 (*.133.55.18)
    드문 경우지만
    진짜 여자들은 저런거 당하면 트라우마 생길듯
  • ㅇㅇ 2021.02.23 15:33 (*.70.27.177)
    드문 경우 아님... 남초 직장 + 거래처까지 남초인 경우 꽤나 자주 있는 일... 아빠 뻘이면 다행이지 할배들도 여럿 있을 때는 우리딸 시집갔네 어쩌네 자랑하다 둘만 있으면 밥 한 번 먹자 하는 경우 많음. 하다하다 한 친구는 시집 간 친구 결혼식 사진 흐리게 해서 본인 결혼식 사진인 것처럼 카톡 프사 해놨더라. 몇 번 당하면 내 잘못이 아닌데도 내가 친절하고 잘 웃어서 그런가 싶어 점점 무뚝뚝하게 행동하게 됨.
  • 2021.02.23 16:25 (*.15.49.119)
    주변에 여자 친구 없냐, 닉값 하네... 생각보다 드문 일 아님 ㅋㅋㅋ
    평범한 여자한테 얼마나 넓은 스펙트럼의 남자들이 들이대는지 알면 깜짝 놀랄 듯
    그냥 아직 갓 20살 넘긴 애라서 어떻게 쳐내는지를 모를 뿐
  • ㅂㅂ 2021.02.23 15:34 (*.242.18.83)
    저럴땐 걍 남친있다고하지
    아직 어려서 대처를 못하네 ㅠ
  • ㅇㅇ 2021.02.23 16:14 (*.83.172.188)
    그럼 지가 남자로써 평가해준다고 만나보려고 할 새기임
  • 1 2021.02.23 22:30 (*.235.7.139)
    정확
  • 1 2021.02.23 15:54 (*.217.181.106)
    남자는 다들 그러지.

    나도 마흔이 넘었지만 아직도 내가 여대생한테 대쉬하면 잘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하곤 하니까.

    남자는 누구나 그런게 당연하지.

    실행에 옮기는 새끼가 있다는게 신기하지.
  • ㅋㅋㅋㅋ 2021.02.23 16:02 (*.223.37.242)
    이슈인 개틀딱 새끼들 저러고 댓글에는 존나 다 잘나가는척 ㅋㅋ
    하지만 집은 못사서 배는 아프지 ㅋㅋㅋ
  • 좋으면서 2021.02.23 16:09 (*.123.231.184)
    본인등판
  • ㅇㄴㅁ 2021.02.23 17:12 (*.166.76.19)
    ㅋㅋㅋ 좋으면서..ㅋㅋㅋ
  • 1 2021.02.23 16:09 (*.221.63.151)
    '좋으면서'.. 오늘의 교훈 : 늙었으면 죽자
  • ㅇㅇ 2021.02.23 16:14 (*.234.142.11)
    제발 나가 뒤지십쇼 형님
  • ㅂㅅ 2021.02.23 16:44 (*.39.150.52)
    저게 실화라고?
    삼십대만 되도 20대들이 아자씨로 보는데
    50년 가까이 살면서 본인의 처지를 모른다고?
  • sama 2021.02.23 17:00 (*.103.148.65)
    아저씨로본다고...? 노안이거나 관리 못한건아니고!?...
  • ㅇㅇ 2021.02.23 17:13 (*.38.36.15)
    시술이 아닌이상 관리는 안되잖아. 피부는 타고나야지.
  • 123123 2021.02.24 04:51 (*.212.231.134)
    30대만 되도 20대들이 아자씨로본다는거는 오바지 병신아
    니 논리면 여자 27살한테 남자 32살은 아저씨고
    여자 22살한테 남자 27살은 젊은오빠냐?
    나이 차이로 따져야지 30대가 다 아저씨는 아니지 병신아
  • ㅁㅇㄴㄻ 2021.02.23 17:39 (*.67.217.136)
    젊은 여자들 혹시 저런 카톡 오시면 바로 차단한다고 분명히 하고 차단하셔야지 정말 예의로 하는 답변을 오해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 2021.02.23 17:49 (*.45.84.11)
    근데 일단 일터를 알기 때문에 차단하면 요즘 바쁜가 연락이 없네요 하고 찾아갈 놈도 수두룩빽빽임
  • 아캔스탑미 2021.02.23 17:40 (*.235.5.226)
    욕할 일은 아니다.
    저 나이까지 혼자이고
    본인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면
    위로해줘야 할 일이다.
    얼마나 괴롭겠냐..저나이에 저러는것도.
  • 미나짱 2021.02.23 18:34 (*.39.181.2)
    본인?
  • ㅡㅡ 2021.02.23 18:07 (*.105.153.110)
    위에 애들 말한거에
    난 진심 마흔살에 머리 숱 말짱하고
    평범남인데
    설령 백억있대도 저런 미친짓은
    몬하겠다 ㅡㅡ
  • 이더 2021.02.23 18:18 (*.101.193.58)
    형님들 궁금한게 있는데요, 36살 의사가 24살 여자한테 친구소개 시켜달라고하면 날강도마인드인가요? 여친이 그 사람 날강도 아니냐고 욕을욕을 해대는데 저는 남자는 당연히 어린여자 찾는게 본능아니냐고 했거든요. 누가 이상한건가요?
  • ㅇㅇ 2021.02.23 18:21 (*.234.142.11)
    24살이면 이제 막 졸업이거나 아직 대학생인데 대학생들끼리는 2학번만 차이나도 멀다고 느낌. 같은 나이차여도 42살 의사 30살 여자였으면 그렇게 욕먹지는 않았을듯
  • 미나짱 2021.02.23 18:34 (*.39.181.2)
    ㅇㄱㄹㅇ
  • ㄴㄴ 2021.02.24 03:51 (*.56.228.193)
    여친이랑 그런걸로 말다툼 싸운다면 사고방식 차이.
  • 다코타 2021.02.24 14:40 (*.101.64.218)
    여친이 아직 어린것 같은데...
    잘생긴 36살 의사면 날강도 까진 아닌듯

    못생겼거나 평범한 의사면 날강도 맞다.
  • 111 2021.02.23 18:33 (*.125.177.184)
    자기객관화가 안된 사람들 천지인 세상이다. 잠시 유체이탈해서 3인칭으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길. 아빠뻘 한 중늙은이가 이제 세상에 막 나온 어린 여학생에게 남성여성으로 접근한다? 일반적이고 보편적으로 그 모습은 추하다. 정우성이 그렇게 나와도 사람들이 욕한다. 재벌 회장이 그렇게 나와도 사람들은 손가락질한다. 하물며 일개 중늙은이가? 스스로 객관화해서 남의 이야기라 생각해보길. 당장 자신부터 욕할거면서.
  • 123 2021.02.23 18:52 (*.196.49.157)
    제발 알바생들 우숩게 보지좀 마라
    이상한길로 안빠지고 알바하는 애들은
    인생 열심히 살고 있는건데
    길에서 만났으면 말도 못걸 애들이 들이대면 존나 현타올듯
  • 악마를보았다 2021.02.23 20:36 (*.123.243.52)
    야~ 이 c발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그래? 안그래??
  • 두바바 2021.02.23 23:57 (*.216.67.14)
    지하철 탔더니 옆에 늙다리 아저씨가 인스타 보면서 이쁜 여자애들한테 돈받고 사진 찍겠냐고 계속 물어보더라.
  • 어휴미친 2021.02.24 18:49 (*.244.212.21)
    나도 40대지만 진짜 저러는 인간들 극혐이다.... 주제파악좀 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620 힙찝이들 특징 19 2020.09.30
10619 힙찔이의 빠따질 11 2020.12.11
10618 힙찔이들이 또 21 2020.10.20
10617 힘을 숨긴 사장님 16 2020.07.23
10616 힘들게 들어간 공무원 포기하거나 자살하는 이유 39 2021.02.13
10615 힘든 상황 때문에 도움 요청하는 연예인 33 2021.01.07
10614 히로히토 일왕의 잔혹성 24 2020.09.24
10613 히딩크가 한국에서 배운 것 10 2021.02.17
10612 히딩크가 진심으로 당황했던 순간 11 2021.02.17
10611 히딩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제자 13 2020.07.02
10610 히딩크가 2002 한국행을 수락한 이유 17 2021.02.16
10609 흰둥이가 골프장 안을 맴도는 이유 3 2020.07.22
10608 희대의 혼인 빙자 사기극 20 2020.12.09
10607 희대의 정치쇼 14 2020.12.31
10606 희귀병 걸린 팬의 특별한 날 6 2020.12.17
10605 희귀병 걸린 딸 위해 7 2020.08.26
10604 흡연자의 추석 15 2020.09.24
10603 흙수저 집안 아동들이 겪는 심리적 고통 10 2020.10.04
10602 흘러내린 미나 16 2020.11.06
10601 흔한 배민 리뷰 12 2020.10.20
10600 흔한 동시에 희귀한 재료 15 2020.11.26
10599 흔들다리 고인물 14 2020.06.21
10598 흔들다리 게임하다 추락한 여성 15 2020.06.19
10597 흑화 중인 개통령 16 2020.11.10
10596 흑형의 탄력 17 2020.09.04
10595 흑인의 생명이 중요하다고? 18 2020.09.23
10594 흑인 아들이 엄마와 싸운다는 것 2 2020.10.18
10593 흑인 사망 사건 이후 미국 15 2020.06.14
10592 흑우 왔는가? 20 2020.07.04
10591 흑색 아버지회 14 2020.11.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4 Next
/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