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02.24 00:58 (*.102.125.22)
    제일 무서운게 학생회장 막 이런거하면서 집안도 좋아 부모가 전문직이거나 돈이 많음 거기다 공부도 잘해서 선생님들한테 이쁨받고 다 괜찮은 애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뒤에선 애들 주동해서 지능적으로 괴롭히는게 진짜 악질이지. 이런건 녹취나 동영상같이 따로 증거모으거나 하지 않으면 답도 안나올듯
  • 음,,,,, 2021.02.24 02:58 (*.101.249.104)
    생각해보니 그런 넘들 꼭 있었네
    중딩 고딩때 그런넘들이 신기하게 한두명 꼭 있었음 공부도 잘하고 담배도 잘피고 술도 잘마시고 여자도 잘 만나고 집도 중산층은 된거 같았음
    거기다 얼굴도 기본이상은 했던거 같네 지금 생각해보니 천하무적일세
  • 레이 2021.02.24 06:34 (*.223.22.31)
    약해빠진 걸 누구한테 ㅈㄹ하는거야. 애들 장난가지고 자격지심에 빠져서 소설 쓰지마라.
  • ㅇㅇ 2021.02.24 06:35 (*.148.253.18)
    세상과 사람을 '선과악' 으로만 판단하니까 그렇지
  • 진리만 말한다.  2021.02.24 07:39 (*.223.22.252)
    괴롭힘당하는 애들은 다 이유가 있다
  • ㅁㅁ 2021.02.24 11:32 (*.203.99.84)
    인성 쓰레기 인증글
  • 레이 2021.02.24 15:18 (*.154.57.83)
    너같은 인간 쓰레기가 욕 처먹는데는 확실히 이유가 있다. 괴롭힌 당하는 측면에서도 무언가 이유가 있겠지만 그게 괴롭힘을 정당화 시킨다고 할 수 있을까? 니 말은 흑인은 모두 범죄자다와 같다. 흑인은 총을 다 쏴도 된다와 같다.

    오히려 니가 욕 처먹는 건 합리적이지 왜냐면 욕 먹을 짓은 지금 여기에서 했잖아. 하지만 너에 가족을 욕하진 않자나 니가 쓰레기라고 니 부모도 스레기인 건 아니니까. 모두를 싸잡아서 비난하거나 프레임에 갇혀선 안 되지. 너가 시궁창이라고 상대도 시궁창이란 건 아니니까
  • 진리? 2021.03.01 19:59 (*.48.120.67)
    너는 괴롭힘 당하던 애가 넷상이라고 그렇게 댓글달고 싶니? 동족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 2021.02.24 09:06 (*.235.56.1)
    몇년전인가 예비군훈련 갔는데.. 오랫만에 만난 동창애들이 모여서
    자기들이 괴롭혔던 애 이야기 하는거 같드만..
    한놈이 저러더라 나는 별로 안괴롭혔고 누가누가 많이 했는데.. 개가 자기도 지목해서
    혼났다고..

    그거보고 와 저런새끼도 부모가되고 직장을 다니는구나 싶더라..
  • ㅁㅁ 2021.02.24 11:32 (*.203.99.84)
    예비군까지 안가고 바로 위 댓글만봐도 쓰레기
    보이잖아 ㅇㅇ
  • 2021.02.24 09:44 (*.78.11.171)
    다들 정말 피곤하게 산다.
    정말 이유가 있네
  • ㅇㅇ 2021.02.24 10:24 (*.228.76.183)
    이유가 있겠지만 이유가 있다고 괴롭히면 안되는걸 몰라?
  • 레이 2021.02.24 15:17 (*.154.57.83)
    난 누군가를 괴롭힌 적이 없지만 상대편은 내 말에 상처 받지 않았을까 우려스럽기도 하다. 장난이 없다 청소년은 특히나 예민하기 때문에 학폭한 인간들은 보통 피해가 전혀 없다 지금이야 인터넷이라도 뜨지 과거엔 아예 선생들도 대충 넘어갔음 그런 인간들이 사회에 나와서 착한 척 위선적인 행동 다 하는 거 보면 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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