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 2021.04.08 00:19 (*.95.253.228)
    워낙 특이해서 살기 힘들겠다. 역도 열심ㄴ히 해라
  • ㅋㅋㅋㅋㅋ 2021.04.08 00:35 (*.173.220.137)
    누가누굴 걱정하노ㅋㅋㅋ
  • 아크10 2021.04.08 01:44 (*.111.187.49)
    누구 놀리는 놈들이 꼭 잘 못살더라.
    공부도 못하고
    성공도 안되는 인성들이 많았어
  • 1 2021.04.08 02:11 (*.39.209.3)
    말을 해도 참.. 미개한 니한테는 한글이 아깝다
  • ㄴㄴ 2021.04.08 04:01 (*.56.228.193)
    니애미
  • ㅍㅂㄴ 2021.04.08 06:08 (*.39.208.16)
    참 나쁘다
  • 1 2021.04.08 07:55 (*.60.92.235)
    당신 인생이나...ㅋ
  • ㅁㅁ 2021.04.08 12:00 (*.201.255.134)
    너보단 백만배 잘 살고 있는거 같다.
    너는 뇌가 장애로 태었났지싶다.
  • 아주개새끼네이거 2021.04.08 13:03 (*.91.106.77)
    이런 3대를 빌어쳐먹을 개 상놈의 새끼
    길거리 미친놈한테 걸려서 뒤지게 밟혀라
  • 1 2021.04.08 14:05 (*.217.181.106)
    어지간하면 병신들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이 새끼는 정말 못됐다.

    어디가다 존나 쳐 맞았으면 좋겠다.
  • ㅂㅂ 2021.04.08 00:44 (*.242.18.83)
    성공해라!
  • OMS 2021.04.08 01:14 (*.235.4.26)
    안장코 양안격리 다운증후군 같다...
    그래도 씩씩하고 똑똑해보인다.
    운동해도 근력 더럽게 안느는데 졸라 부럽네
  • 181CM 95KG 10CM 2021.04.08 02:43 (*.255.26.14)
    내딸이면 안고다니면서 뽀뽀해줄수있다
  • ㅁㅇ 2021.04.08 06:26 (*.62.178.204)
    형 살좀 빼면 마지막꺼 좀더 커질수 있어
  • ㅇㅇ 2021.04.08 02:57 (*.109.65.122)
    사춘기만 잘넘기면 레전드 나오겟는데?
  • ㅇㅇ 2021.04.08 03:01 (*.251.242.109)
    생긴게 그 몽골 씨름하는 장사들 보는거 같네
  • 김뽀삐 2021.04.08 05:34 (*.236.17.209)
    힘 잘쓰게 생겼다
    약간 고우키 느낌 나네
  • 넬리 2021.04.08 06:29 (*.124.210.136)
    첫 편에서 그 어린 아이가 헬창들의 심금을 울리는 한 마디를 했었지.
    “역도 왜 좋아해요?”
    “무거워서”
  • ㅇㅇ 2021.04.08 10:09 (*.195.109.38)
    여고생쯤 이나 성인되고나서 남자 잘만나는 이쁘고 여리여리한 여자애들사이에서
    자신의 두꺼운 몸통,손목 발목 솥뚜껑같은 손, 굳은살범벅인 손바닥 보면
    어떤느낌들까. 비하하는건아니야 정말로 궁금해서
  • 123 2021.04.08 10:54 (*.48.136.48)
    그냥 외면하면서 사는거지 자기길은 이거다하면서 멘탈관리하겠지
  • ㅇㅇ 2021.04.08 13:11 (*.45.84.11)
    진짜 못됐다 묵묵히 정진하는 이제 초등학생인 애한테 커서 어쩌구 저쩌구.. 끝에 비하하는건 아니다 궁금해서 그랬다라고 비겁하기까지.. 진짜 궁금한 의도로 물어본거 같기는 한데 이런거 하는거 자체가 못됐음.. 답을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생각으로만 그치시길
  • 222 2021.04.08 10:17 (*.97.44.177)
    와시발,, 눈물나네,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화이팅이다
  • ㅇㅇ 2021.04.08 19:59 (*.7.76.205)
    돼지라고 놀리면 손으로 한번 찍어누르면 찍소리도 못할텐데 애기가 너무착하네
  • ㅇㄱㄹㅇ 2021.04.08 20:32 (*.155.197.24)
    오히려 역도선수에 참 잘어울리는 인상이야..역도안햇으면 분명 놀림감되고 끝났을텐데
    저얼굴로 역기드니깐 멋잇어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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