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욱스2021.04.08 12:48
남성호르몬 분비량과 크게 관련되있음.

백인이나 흑인들은 몸에 체모가 상당히많음. 머리를 관여하는 호르몬은 에스트로겐인데 백인종이나 흑인종들은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동양인 남성에비해 월등히앞섬..

그래서 2차성징이 시작되면서 서양애들보면 수염이 벌써 바이킹처럼 나는애들이 대다수고 머리가 빠지기시작함.

성징 나타나기전에야 머리카락은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이 밸런스 맞추면서 버티지만. 2차성징 나타나면서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워낙 많아서 머리를 관장하는 에스트로겐을 파괴시킴..

이게 동양인종과 서양인종의 차이임.
그래서 서양에서는 동양놈들보고 남자가 털도안나는 기지배라고 놀림받는 이유중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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