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18.11.09 00:38
과거 남친있는 여자와 사귄적이 있습니다. 고백은 제가 했고요
고백을 하자 그녀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죠. 너무 좋아해서 그래도 괜찮으니 만나자고 졸랐죠
그녀가 제게 말하더군요 자기 남친은 당신의 존재를 모르지만 당신은 내 남친의 존재를 안다고..힘든건 나일꺼라고...
그땐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날수록 그녀가 제게 말해준 그 말의 의미가 그대로 전해지더군요,
그녀는 진심으로 나와 그 남친을 둘다 사랑했어요...나를 바라봐줄때는 한없이 좋았지만
그 남자를 만나러 가는 날에는 그 어떤말로 표현못할 자괴감이 밀려왔어요..제가 선택한 일이니 뭐라 할수도없고..
나를 선택해줄날만 기다리다 내가 지쳐 떠났어요..진짜 하지마세요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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