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고싶은데아직못가봄2018.11.09 15:43
미국충들 특징: 미국에서 좋은거 같아보이면 한국에서도 좋을거라 생각하는 빡대가리논리.

미국 스쿨버스 시스템보다 더 선진적이고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무단횡단 근절이지만 미국충이라서 생각하는 한계가 미국의 스쿨버스까지임. 생각의 디폴트값이 미국

애들을 위해서라고? 애들을 위해서면 무단횡단을 아예 못하게 어려서부터 지금보다 더 철저한 교육으로 인식화시켜야지 거기까진 생각을 못함 왜냐하면 자기가 동경하는 미국도 무단횡단을 근절시키진 못하기때문에 미국 이상의 것은 없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미국충이라

걍 좋은게 좋은거라고 현실적으로 무단횡단근절은 무리고 애들을 위해서 그냥 스쿨버스 시스템까지만 도입하면 안되냐고?
왜 꼭 그걸 그대로 들여와야할까?
우리가 다른거 만들면 안되냐??
스쿨버스 승하차구역 제한(아파트 단지내 혹은 학생 개개인 집앞 승하차 등) 같은거 하면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인구밀도도 높고 스쿨버스가 좆만한게 많아서 좋자나?
스쿨버스 한대만 다수의 차들을 위해 희생하면 되지 도로에 있는 다수의 차들이 한대를 위해 희생해야하냐?
미국꺼라서?
아님 애들을 위한거라서?
애들을 위한거면 오히려 개개인 집앞에서 승하차 하는게 낫지 않겠나?
그래도 개개인 집앞까진 말이 쉽지 그게 현실화 되겠냐고?
무단횡단근절,스쿨버스시스템,개개인 집앞 승하차 무엇을 택하든 현실화 시키기에 쉬운게 있을까 싶은데. 그래도 꼭 스쿨버스시스템을 해야한다면,
그 시스템이 제일 좋아서 그런거냐? 아니면 미국충이라 그런거냐?
솔직히 나는 후자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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