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16.jpg17.jpg18.jpg19.jpg20.jpg21.jpg22.jpg23.jpg24.jpg25.jpg26.jpg27.jpg28.jpg29.jpg30.jpg31.jpg32.jpg33.jpg34.jpg35.jpg36.jpg37.jpg38.jpg39.jpg40.jpg

  • 고졸 2018.11.08 21:21 (*.140.64.119)
    대학.....붙겠지..
    연예인이니깐

    여기 사람들은 고졸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단순히 공부를 안했다?
    가난해서?
    이유가 있겠지?
  • ㅇㅇ 2018.11.08 21:39 (*.223.23.121)
    어차피 특기자 전형일텐데 뭐가 문제냐?
    남의 자리 뺏은 것도 아니고 김새론 인지도랑 커리어면 오히려 대학이 탐낼텐데
  • 똥송 2018.11.08 21:39 (*.38.22.24)
    80%가 대학 진학하는 요즘 몇몇 특이한 케이슨 말곤 고등학교도 겨우 졸업한 상꼴통들이겠지
  • ㅇㅇ 2018.11.08 22:21 (*.229.76.72)
    고졸이든 대졸이든 내 눈엔 그런게 중요한게 아닌거같다..

    만나서 커피라도 한 잔 하면서 대화 좀 나눠보고 판단하는게 중요하지
    대졸이니 고졸이니 하는건 이제 의미가 없는듯
    대학나와도 다 똑같던데 수준이 ㅋㅋ
  • 2018.11.09 02:32 (*.184.81.71)
    고졸이나 지잡대졸이나 비슷하겠지 근데 좋은 학교 애들은 다르다
    뭘 보고 수준이 똑같다고 하는지 모르겠네 니가 바라보는 기준이 수준 이하라 구별 못하는 걸 수도
  • 2018.11.08 23:31 (*.37.141.227)
    대학 들어가도 그 학교 교수보다 스펙 경력 좋을텐데 뭘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ㅋㅋㅋㅋ
  • 가을 2018.11.09 01:21 (*.108.7.187)
    공고졸 - 경기도 전문대졸 - 서울 4년제졸 테크 탔다.
    좀 그렇지만 세그룹 다르긴 다르다.
    가장 다르다고 느끼는건 다른 무엇보다 내 세상에 갇혀 있다는 느낌이 위의 역순으로 크게 느껴진다는 것.
  • 2018.11.09 02:04 (*.151.8.30)
    참 그게 그래
    대학 간 애들은 별 것도 안 하고 그 시간 동안 탱자 탱자 논 거 같은데 그래도 공부는 한 애들이거든
    요즘 애들한테는 무조건 대학! 까지는 아니라 좀 덜하긴 하다만

    적어도 내 나이대 사람들은 머리가 좋으면 무조건 좋은 대학을 간다가 일단 깔고 가는 거라 고졸이라면 이유를 생각 안 해볼 수는 없어
    그리고 대학생이라고 해도... 대학은 잘 찾아만 보면 별별 전형이 다 있어서
    나 다닐 때는 진짜 소시오패스에 머리도 나쁘고 빡통인데 재외국민 전형으로 들어오는 애도 있었다 ㅋㅋㅋ 카자흐스탄인가 어디였나 거기 몇 년 있었다고 ㅋㅋㅋ 아빠가 끝빨 좀 날리는 분 같던데 애 하는 거 보고는 미리 알아보고 나갈 때 같이 나갔겠지
    ㅅㅂ 그래도 이름 있는 대학인데 생각보다 허술해 심지어 외국어 단 한 마디도 못 함
    그리고 세상 사는 게 다 그런 식이었음, 편법이랑 구멍만 어떻게든 찾고 주류에 끼려고 하고 항상 말하는 건 반 정도만 믿어야 했고

    내 동기들은 걔 하는 짓이 재밌다고 같이 놀고 했는데 난 기본적으로 말이 안 통하고 이해하기 힘든 상대면 그냥 싫어서...
    걔랑은 정치, 사회, 문화 얘기 하는 게 초졸 할아버지랑 얘기하는 기분이었음 이런 얘기 꺼내면 관심 없다는 듯 회피하곤 했음

    어쨌든 결론은 뽀대는 나지만 대학이 중요한 건 아님, 나도 어느 정도 지식과 짬이 있으면 같이 일하거나 대화를 해보는 게 가장 확실함
  • 11 2018.11.09 11:47 (*.76.168.56)
    고졸이면 그냥 고졸이구나 싶지뭐 ㅋㅋㅋㅋ
    고졸로 뭐가 하고싶은가 약간 이런게 궁금
  • 물논 2018.11.09 18:01 (*.162.119.206)
    고졸?
    솔직히 말하면 별 관심없어. 남이야 초졸이든 고졸이든 뭔 상관이야
    학력좋은 친구들이 분명 똘똘한 면은 있다. 하지만 그냥 잘 하는 놈이 잘 하는 놈이고 모지리는 그냥 모지리인거지. 그냥 몇 번 부딪치다 보면 금방 알게되는거고, 잘난놈은 잘난거고 못난 놈은 못났을뿐이야.
    내 밥그릇 챙기기도 바쁜데 남 평가질이나 해서 뭐하냐.
  • ㅇㅇ 2018.11.10 02:47 (*.23.238.69)
    니 친구들이 대학갈때 너는 무슨 선택을 했냐?

    단지 고졸이라서가 아니라 그 안에서 뭘 했느냐를 묻는건데

    왜 그걸 학력'차별'이라고 ㅏ냐
  • ㅇㅇ 2018.11.08 22:15 (*.204.146.202)
    얼굴에 살좀 붙으니깐 너무 이쁘다 전여친 닮았어,,,, 눈하고 입꼬리가.... 후 특히 웃을때
  • ㅇㅇ 2018.11.08 22:51 (*.138.71.238)
    어차피 고등학교도 서공예 였는데 그냥 다니지..
  • 2018.11.09 00:35 (*.171.67.131)
    서공예가 출석 편의를 많이 봐줘도 기본 출석일수 못 메꿀 정도였겠지
  • asd 2018.11.08 22:55 (*.235.112.175)
    많이 컸네 이제
    영화 아저씨는 봤겠지?
  • 2018.11.08 23:08 (*.216.99.181)
    돈많음 학력이 뭔소용 도끼도 초졸인데
  • ㄷㄷㅈ 2018.11.09 04:21 (*.190.80.68)
    멘탈 돌땡이 아니면 학교 못다니지
    시발룐들 을매나 지랄하고 뜯고 찍고 난리겠냐
  • ㅁㄴㅇ 2018.11.09 06:04 (*.87.86.158)
    김치 종특 정말 무섭지..
    온갖 음해성 루머에 노골적인 질투 때메 멘탈이 안남아 나지
  • 33세모태솔로 2018.11.09 07:13 (*.235.236.200)
    내가병원에서 3년째이송요원중인데

    의사들중 이상한애들 진짜많다
  • 2018.11.09 08:02 (*.140.193.97)
    맞아 그 나이에 할수 있는걸 해야해
    노는거든 망가지는거든 뭐든지 또래들과 할수 있는것들...
    시간이 지나면 하고 싶어도 못해
    그걸 놓친 기회라 생각한다니...어리지만 멋지네
  • 레이버 2018.11.09 13:06 (*.219.205.188)
    옷 이쁘다 남자..... 뭐지? 코트 괜찮네....이너로 입은 티도 괜찮고
  • ㅇㅇ 2018.11.09 14:52 (*.33.165.71)
    이번 동네사람들에서 최악이었음... ㅁㅁ

    24시에서 잭바우어 딸보는 느낌

    말졸라게 안들어 쳐먹고 굳이 안해도될반항쳐해서 일부러 위험에 뛰어듬
    그렇다고 능력이 있나? 모든걸 망치는 능력밖에 없음 주인공의 조력아니면 시작하자마자 뒤질역활
    내내 그지랄하더니 결국 선생님밖에 없어요로 끝나는 전형적이 여혐불러일으키는 역활
  • 브로콜리 2018.11.10 07:48 (*.112.70.93)
    몸매랑 비율이 아주 좋음..
  • 개꿀 2018.11.10 07:53 (*.36.147.158)
    아론이가 더 이쁜거 같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553 힙찔이들의 사건사고 22 2018.12.04
3552 힙찔이들도 쉴드 불가능한 도끼의 만행 20 2018.11.28
3551 힐링푸드 송이버섯 라면 34 2018.11.06
3550 힐링 타임 9 2018.12.10
3549 힐 벗는 경리 10 2018.12.04
3548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견한 바다 생물의 흔적 15 2018.12.08
3547 히로시마 폭격한 군인들 28 2018.11.18
3546 히딩크의 중국 월드컵 진출 해법 20 2018.11.02
3545 흠뻑 젖은 조보아 15 2018.11.02
3544 흙수저 여대생이 바라보는 청춘 36 2018.11.18
3543 흔한 태국 모델 15 2018.11.27
3542 흔한 농구 동호회 아재 5 2018.11.23
3541 흔치 않은 아파트 대표 10 2018.11.30
3540 흔치 않은 밀덕 23 2018.11.20
3539 흑형의 펜스룰 시전 8 2018.12.09
3538 흑형의 세레모니 8 2018.12.08
3537 흉자 당한 오세라비 7 2018.11.27
3536 휴대전화의 역사적 첫 통화 21 2018.11.23
3535 휴게소의 명물 빵 31 2018.12.14
3534 휘인 친아버지 빚 폭로 관련 입장문 4 2018.11.28
3533 훔친 수저에 분노 17 2018.11.24
3532 훔쳐먹기 대참사 27 2018.11.23
3531 훈민정음 해례본 소지자 근황 82 2018.11.06
3530 훈련소에서 강제 복귀 당한 상근 14 2018.12.15
3529 훈련소 다녀온 사이 여자친구가 32 2018.11.23
3528 훈련 중인 기마경찰 15 2018.11.18
3527 훈련 중 메시 3 2018.11.17
3526 후쿠오카 한국인 여성 성폭행 사건 일본 방송 반응 26 2018.11.15
3525 후쿠시마 농산물 안전하고 맛있습니다 25 2018.11.29
3524 후전드 인스타에서 극딜 박는 기성용 10 2018.11.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