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2018.11.08 22:46
저 사장은 백종원이 시식할때부터 표정에 자존심이 묻어 나오더라.
과연 백종원이 내 돈까스를 어떻게 평가할지 두고보겠다는 느낌이 얼굴에 묻어남.
아닌게 아니라 돈까스집도 동내 맛집으로 소문났고 전에 하던 스시집도 맛집으로 유명했나 봄.
다만 소문으로는 맛에 비해서 서비스가 친절하지는 않더라는 소문이 있음.
백종원의 제안으로 메뉴를 돈까스 2종만 판매하는 것으로 바뀐 모양인데.
저집은 다 맛있지만 카레는 6500원의 혜자메뉴라는 평가가 있음.
특히 카레가 양파를 푹 고아서 어디어 맛보지 못한 맛이라고 하는데.
저 동네 단골에게는 안타깝게 된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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