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파온라인 2018.11.09 02:20 (*.98.13.248)
    믿을 수가 없는데
  • 55 2018.11.09 10:57 (*.62.10.48)
    나물류랑 진짜 잘어울리더라. 기름기 있게 볶은 나물 말구 적당히 간간하게 볶은거나 절인 나물...
    개꿀맛임
  • ㅎㅎ 2018.11.09 02:41 (*.200.245.216)
    고사리랑 삼겹살?ㅋㅋㅋㅋ

    떡은 어차피 밥 찧은거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고사리는 증말 의외당
  • 아아 2018.11.09 11:39 (*.33.165.165)
    왠만한 탕이나 찌개는 라면사리가 좋은데
    삼겹살엔 고사리구나~
  • 우리학교총학 2018.11.10 02:02 (*.248.51.70)
    ?? 진심이야?
    빈대떡이 밥으로? 아니 백번 양보해서 쌀로 만든다고 생각하는거야??
  • ㅇㅇ 2018.11.09 03:01 (*.141.6.129)
    나도 저번에 고사리 삼겹살 먹어봤는데 계속 먹게 되더라고 근대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난 고사리가 없어도 계속 먹엇을거 같았어
  • 쑥대 2018.11.09 03:35 (*.241.182.98)
    왜? 고사리 같은 손으로 구워서???
  • 지나가다 2018.11.09 07:19 (*.223.32.215)
    와 진짜 백종원은 모르는게 없구나
    저건 나만 경험적으로 느끼고 있는줄 알았는데
  • 2018.11.09 07:55 (*.140.193.97)
    너가 아는거면 최소 수만명은 안다고 생각하면 된다
  • ㅇㅇ 2018.11.09 11:40 (*.33.165.165)
    이수만도 포함
  • 앙곰호띠 2018.11.09 08:50 (*.7.18.229)
    나도 저렇게 고사리랑 주는 곳 있었는데

    걍 아무 맛도 안나던데. 식감이 좀 더 좋아진다고 느낄 수는 있을 듯

    셀프바에서 더 손은 안가더라.
  • 2018.11.09 09:26 (*.123.32.134)
    지랄한다 시발ㅋㅋㅋㅋ 삼겹살은 걍 아무거나랑 먹어도 잘맞어
    뭐 특이한거 발굴한양
  • 2018.11.09 09:35 (*.235.56.1)
    근데 고사리 사업하나.... 저번에도 고사리 파스타 같은거 만든거아냐
  • 우리학교총학 2018.11.10 02:03 (*.248.51.70)
    저번 파스타는 최근이고 이 고사리 삼겹살은 2년가량 됐네요
  • 이상야릇 2018.11.09 10:08 (*.35.153.85)
    삼겹살은 설사하는데 왜 이리들 좋아하는지..
  • ㅇㅇ 2018.11.09 10:09 (*.255.149.143)
    고사리 구워먹어봤는데 정말 아무맛도없음.
  • ㅇㅇ 2018.11.09 12:52 (*.48.40.107)
    삼겹살이랑은 비냉류가 갑이야
  • 물논 2018.11.09 12:55 (*.7.54.140)
    일단 잡숴봐. 고사리와 삼겹살 시너지 진짜 엄청나다.
    고사리나 버섯같은 계열은 단백질함량이 굉장히 높거든..
    버섯과 삼겹살이 맛있는게 버섯은 포자식물, 즉 진균류거든? 삼겹살 기름으로 동물성 지방이 추가되면 고기랑 다를바가 없다는거지. 고사리도 버섯과 성질이 굉장히 비슷해
  • 레이버 2018.11.09 14:04 (*.219.205.188)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고기랑 다를바 없는데 왜 같이먹어 고기에 고기 얹혀서먹지 차라리.....

    삽겹살은 적당한 산미가 더해주면 고소한맛이 폭발하는 음식이지.....그래서 파채, 김치, 쌈무정도를 많이 곁들여먹고...명이나물도......

    고사리는 고사리 자체 식감도 물렁해서 기름 많이잡고 무치면 자칫 느끼해질 수도 있는 나물인데 저게 또 기름도 많이 흡수해요 ....

    일부러 부드럽게하려고 짓이겨서 무치니 흡수하는 틈이 많이 생기는거지........

    삽겹살이랑 같이 구워먹기에 난 아니더라고...
  • 물논 2018.11.09 14:37 (*.7.54.140)
    사람마다 다른거긴 하지 ㅎㅎ
    근데 불판위에 채소들을 구워먹는게, 고기와 채소 중간쯤에 있는 맛, 고기풍미는 나면서도 고기와는 다른 아삭함같은게 느껴지는 그런걸 찾으려는거 아니겠어? 내 말은 그런 점에서 버섯 구워먹는거랑 고사리랑 동급이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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