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초2018.11.09 13:39
나도 지면 짜증 내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라

내가 어쩔 수 없는 거잖아

그때부터 내가 어쩔 수 없는 건 열 받지 않기로 했다
내가 어쩔 수 있는 건 내가 고치면 되고

이젠 축구 보다가 아쉽게 져도 그냥 받아들인다
내가 뭘 어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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