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jpeg02.jpeg03.jpeg04.jpeg05.jpeg06.jpeg07.jpeg08.jpeg09.jpeg10.jpeg11.jpeg12.jpeg13.jpeg14.jpeg15.jpeg16.jpeg17.jpeg18.jpeg19.jpeg20.jpeg21.jpeg22.jpeg23.jpeg24.jpeg25.jpeg26.jpeg27.jpeg28.jpeg

  • 피파온라인 2018.11.09 02:19 (*.98.13.2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ㄹ 2018.11.09 02:21 (*.236.221.92)
    예전에 남희석이 택시 반대편에서 문열었다고 하던데
    기사아저씨가 옆 보면서 : “나니?”
  • 조선족? 2018.11.09 05:57 (*.38.172.50)
    해석좀
  • 공돌이 2018.11.09 06:11 (*.70.56.171)
    일본가서 택시탄거자나. 일본은 운전방향 반대라 조수석 운전석 반대고, '나니'란 말이 일본어일거 같다는생각 안드냐? 초딩도 유추할수 있겟다;;
  • 2018.11.09 07:53 (*.140.193.97)
    나도 이해 안가던데 ㅋㅋㅋㅋ
    넌 저놈이랑 비슷한 수준이라 이해한거 아닐까?
  • 12 2018.11.09 08:56 (*.43.71.211)
    공돌이....참.... 좀 못배운 애들끼리는 저렇게 말해도 쏙쏙 이해가 되는건가??
  • ㅅㄱㅍ 2018.11.09 14:18 (*.201.191.10)
    머리속에서 추론이 팍팍안되니? ㅉㅉ
  • 나그네 2018.11.09 10:33 (*.170.11.154)
    근데 일본은 택시가 다 자동문이라 밖에서 못열어 ㅋㅋ 특히 일본 택시 앞좌석은 4인이 탈 때 아니면 앉지 않는 게 기본개념
  • ㅋㅋㅋㅋ 2018.11.09 15:17 (*.232.128.2)
    밖에서 열린다 임마 ㅋㅋㅋㅋㅋ
    자동으로 기사가 할 수도 있고 밖에서 열면 열리기도 한다ㅋㅋㅋㅋㅋ
    밖에서 못 열면 사고 나면 밖에서 구조 못하게?
  • 개꿀 2018.11.10 11:11 (*.36.147.158)
    무슨 이유라도 있음? 불문율임?
  • 2018.11.09 08:54 (*.62.190.128)
    음주운전 자백인가 교묘하게 술 먹었단 말은 안하네
  • 18 2018.11.09 08:58 (*.43.71.211)
    예전 음주운전 단속 에피소드인데 허참이 음주운전 했다는 소리는 없는데....왠 자백? 술을 안먹었으니 먹었단 말을 안했겠지...참 교묘하게 멍청하네...얘~
  • 2018.11.09 09:49 (*.33.178.245)
    지금 같은 얘기 하는거잖아
    마누라 대신 불게 하는게 정상적인 것도 아니고 술 먹었단 얘기만 빼고 하는데 의심간다 이거지 독해력에 문제 있냐
  • ㅇㅇ 2018.11.09 09:54 (*.70.14.137)
    마누라한테 대신 불게 했다니 ㅋㅋ 경찰이 마누라한테 불으라고 한건게
    웃긴 놈이네 이거
  • 나그네 2018.11.09 10:35 (*.170.11.154)
    야이 박대갈아 경찰이 두들겨서 창문열었는데 경찰이 조수석에 있는 마누라한테 불라하고 불었더니 그냥 가라한거자나 여기에 무슨 허참이 술을 먹었고 안먹었고가 어디나와? 이해력 바가네
  • 2018.11.09 11:23 (*.204.210.30)
    이런 중고졸 빡ㄷㅐ가리도 글 읽을 줄 안다고 독해력 운운하냐?ㅋㅋ
    허참이 술 먹었다는 건 너의 '추측'을 바탕으로 하는 의심이지 '독해력'과는 아무 상관 없는 내용인데
  • ㄴㅇㄹ 2018.11.09 14:30 (*.251.219.2)
    ㅋㅋㅋ 언어영역 포기자냐?
  • 나그네 2018.11.09 10:30 (*.170.11.154)
    응 저거 사실이야. 아버지께서 운수업쪽 조합장이신데 예전엔 음주측정 할 때 직접 경찰 얼굴에 대고 불었다 함. 그런데 악취가 너무 심하게 나는 애들이 많다보니까 플라스틱이나 종이컵에다 입김을 불고 그 컵에 남은 냄새로 맡아서 측정했다고 이야기 하셨음. 컵에다 불어도 알콜향은 남으니까
  • 화초 2018.11.09 13:37 (*.193.18.175)
    예전에 단속 나가서 종이컵 하나 들고
    차마다 일일이 컵에 불어라 하고 냄새 맡았다

    아 진짜 해 본 사람만 아는 역겨움
  • 개꿀 2018.11.10 11:12 (*.36.147.158)
    와 술마시고 식후땡으로 커피에 담배 피면 아똥 지렸겠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00 너희가 유라를 아느냐 24 2018.11.09
499 요즘 고속버스 시설 24 2018.11.09
498 삼겹살 꿀조합 20 2018.11.09
497 무한도전 출연 당시 여자 컬링팀 감독 16 2018.11.09
496 양진호 적용 혐의 26 2018.11.09
495 스포츠 스트레스의 위험성 20 2018.11.09
» 음주 측정기 없던 시절 음주측정 썰 20 2018.11.09
493 디아블로 모바일 예상 버젼 32 2018.11.09
492 장원영 나이 체감 19 2018.11.09
491 주인을 기다리는 개 39 2018.11.09
490 반전의 막창집 54 2018.11.09
489 미담 도배하던 여자 컬링팀의 실체 44 2018.11.09
488 남친과 이별을 고민 중인 이유 45 2018.11.09
487 한준희가 생각하는 후전드 18 2018.11.09
486 마님이 돌쇠에게 쌀밥을 많이 주셨나보다 24 2018.11.09
485 33세 걸스데이 소진 12 2018.11.09
484 생활용품 뜻밖의 유통기한 40 2018.11.09
483 방시혁 25세 연하 여친 47 2018.11.09
482 귤을 더 달게 먹는 방법 23 2018.11.09
481 론다로우지 근황 17 2018.11.09
480 대륙의 헤비메탈 스웩 14 2018.11.09
479 이국종의 분노 29 2018.11.09
478 핑클의 전설적인 무대 29 2018.11.09
477 온종일 유치원 만든다 30 2018.11.09
476 황당한 연애학원 41 2018.11.09
475 아이유인나가 사는 아파트 27 2018.11.09
474 치과의사 일당 58 2018.11.09
473 육군사관학교 경쟁률 34 2018.11.09
472 코끼리의 머리숱 32 2018.11.09
471 돼지고기 발골 스킬 24 2018.11.09
Board Pagination Prev 1 ...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 113 Next
/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