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2018.11.09 02:18 (*.98.13.248)
    깨알 같네
  • ㅇㅈ 2018.11.09 06:07 (*.0.24.43)
    디아1진짜 충격 명작인데 대항해시대3랑 고딩때 1년을즐겼는데
  • 2018.11.09 07:25 (*.36.151.199)
    디아1의 그 음습함
  • ㅇㅇ 2018.11.09 10:25 (*.205.50.56)
    디아1 사운드나 효과음이나 너무 무서움. 디아1에 비하면 디아2는 캐주얼게임
  • 히치 2018.11.09 10:38 (*.79.160.167)
    디아1은 로컬네트워크에서 친구들과 즐겼는데 에디터한 케릭이 네트워크로 들어올수 있으니 망했음ㅠ
  • 브로콜리 2018.11.10 07:34 (*.112.70.93)
    디아2의 베틀넷 도입이 충격이였지요...
  • 흐메 2018.11.09 02:38 (*.173.5.13)
    www.youtube.com/watch?v=laVRl6oA6jI
  • 321 2018.11.09 02:38 (*.101.198.211)
    에이 저정도는 아니지.. 아무리 그래도..이미 티저영상은 떴는데
  • 내가 앎 2018.11.09 03:00 (*.117.60.251)
    농담을 진담처럼 받아들이네
  • 돌고래 2018.11.09 04:44 (*.73.127.12)
    문제는 농담이 농담이 아니게 될까 걱정된다는거다.
    반짱깨 엔씨도 저정도는 할건데.. 짱깨면 말 다했지.
    지금의 블쟈가 있는거는 눈앞의 돈벌이 보다는 게임성을 우선으로 두면서 지금의 큰 그림이 만들어진건데..
    당장의 돈벌이 때문에 짱깨 하청한거면 나기리다.
    물론 대륙의 실수가 있을 경우에는 상황이 다르긴 할테지만.
    일단 저런 마인드로 행보 바꿨다는거는 망하는거는 시간 문제임.
  • zzzz 2018.11.09 04:18 (*.143.125.1)
    ㅋㅋㅋㅋㅋㅋㅋ 할배검 강화하니 증조할배검 되네ㅋㅋㅋ웃겨땅
  • ㅁㅁㅁ 2018.11.09 06:42 (*.229.218.167)
    골수디아 유저들은 떠날지 모르지만, 돈은 엄청 벌겠지.
    돈 못벌고 명성만 이어가다 도태되느니
    중국 자금 받아들이고, 생존을 택한게 현명할수도 있겠어
  • 격정의신대위 2018.11.09 07:50 (*.223.26.49)
    아 갓성회 g식백과 작품을 여기서 다 보다나
  • ㅁㅁ 2018.11.09 07:51 (*.200.178.222)
    디아블로 특유의 그 암울하고 어둡고 절망적인 분위기
    하아...
    디아블로1 OST나 들어야겠다.
  • ㅇㅇ 2018.11.09 08:42 (*.222.131.186)
    음악만 들어도 무섭네;;

    디아 1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마을에서 시작해서 점점 더 지하로 지하로..

    슈발 부쳐 첨 만났을 때 레알 심장 내려 앉는 줄...

    하도 어둡고 무서워서 법사로 가디언 용 죄다 깔아놓고 함. 그래도 무서움 ㄷㄷ

    하필 밤에 거실 컴퓨터로 엄마 몰래 하느라 더 무서움.

    이후에 나온 디아 2는 레알 개띵작.
  • 디아원 2018.11.09 12:45 (*.7.55.6)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띵작이 무슨말이냐
    좋은거냐 나쁨거냐
  • 2018.11.09 13:12 (*.70.27.5)
    명작을 띵작이라고 하는데 '며'를 상형화 시켜서 '띠'라고 쓰는 야민정음체 중 하나입니다.
    저도 잘 모르지만 여러가지가 있으니 야민정음 검색해보세요.
  • 2018.11.09 13:13 (*.235.56.1)
    나는 나중에 핵 나오고 키워서 대충했는데..
    처음 친구들끼리 모여서 하는 느낌이 ㅋㅋㅋ워 ㅋㅋㅋ
  • ㅇㅇ 2018.11.09 16:08 (*.121.30.242)
    처음 만났는데 가디언 어케 깔았냐 시작부터 치트냐.
  • 김이박최 2018.11.09 13:30 (*.74.102.199)
    오 프레쉬 미트~
  • 가을 2018.11.10 09:20 (*.108.7.187)
    스피아민트~
  • 진짜!!! 2018.11.09 09:00 (*.241.140.80)
    저정도 한글화만 해주면 좋을텐데요.
  • 2018.11.09 09:13 (*.102.0.254)
    ㅋㅋㅋㅋ 3만3천원인데 VAT 별도야 ㅋㅋㅋ 깨알같다 ㅋㅋㅋㅋㅋㅋ
  • xxx 2018.11.09 09:14 (*.102.0.254)
    저것도 리니지나 검은사막처럼 아이템 거래 가능할거 같어?
  • ㅇㅇ 2018.11.09 09:16 (*.138.13.70)
    머리부터 떨어졌데 ㅋㅋㅋㅋㅋ슈발
  • 2018.11.09 10:27 (*.223.3.66)
    사진만으로 겜 다했다
  • 비둘기 2018.11.09 11:32 (*.70.54.36)
    디아블로 워크래프트 스타크 전부다 몰입이되는 특유의 분위기가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만화같고 유치해짐 실바나스나 캐리건 옛날엔 무시무시했는데 지금은 그냥 히스테리 아줌마같음
  • 개구리 2018.11.09 14:43 (*.195.169.186)
    혹시 형이 나이먹어서 체감하는게 다른건 아닐까..??
  • 2018.11.10 15:03 (*.181.186.149)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 그래 블쟈 옛날 개발진들 다나가고 블쟈 막장됨
  • ㅇㅇ 2018.11.09 14:47 (*.29.106.122)
    당장의 중국산 모바일 게임만 봐도 혜자(ㄱ가튼 한국겜에 비해서)가 많은데 설마 블리자드 모바일 게임이 저렇게 나오겠냐?
    겜알못들의 전형적인 비꼬기 자료구만 ㅋㅋㅋㅋㅋ
    위 스샷들은 한국 모바일 게임들만의 문제임요.
  • ERGERG 2018.11.09 15:07 (*.108.98.142)
    저건 국산 게임이나 그렇지 블리자드가 언제 현질 유도가 주목적인적 있었냐 알지도 못하면서 열심히 만들었네
  • ㅇㄱㄹㅇ 2018.11.09 16:52 (*.152.34.25)
    디아2 리마스터나 해주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302 힘이여 솟아라 17 2018.10.16
5301 힘들어도 참는 이유 20 2018.10.14
5300 힐링푸드 송이버섯 라면 34 2018.11.06
5299 히틀러가 있었기에 인류가 발전 56 2018.09.15
5298 히어로가 되는 시간? 21 2018.10.13
5297 히말라야 근처 도로 23 2018.09.20
5296 히딩크의 중국 월드컵 진출 해법 20 2018.11.02
5295 히딩크 근황 19 2018.10.26
5294 히든싱어 악마의 편집에 일침 18 2018.09.11
5293 흥을 주체 못하는 미주 21 2018.09.02
5292 흥민이의 무리수 9 2018.09.30
5291 흡연하는 관중 현장 체포 23 2018.10.03
5290 흠뻑 젖은 조보아 15 2018.11.02
5289 흙수저 청년 대표 24 2018.10.28
5288 흔한 차량 스티커 48 2018.10.16
5287 흔한 오징어 크기 11 2018.09.18
5286 흔한 여대 수업자료 7 2018.10.30
5285 흔한 명절 선물 15 2018.09.23
5284 흔한 동네 농구 수준 23 2018.10.24
5283 흔한 놀이터 커플 25 2018.09.17
5282 흔들거리는 사나 13 2018.10.25
5281 흑형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17 2018.10.05
5280 흑형의 치킨 부심 48 2018.09.09
5279 흑인이 고급 아파트에 사는 것은 수상하다 33 2018.10.18
5278 휴일 커피숍에 간 경찰 30 2018.10.29
5277 휴머니스트 VS 페미니스트 38 2018.10.09
5276 휴대전화 시범 사용 병사들 근황 23 2018.09.24
5275 휴대용 잔 13 2018.10.11
5274 휴게소 푸드코트가 익숙한 행사 여신 8 2018.09.02
5273 휴가 나온 이찬혁 근황 26 2018.09.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7 Next
/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