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이 1살 오빠

김민국이 동갑


  • ㅇㅇ 2018.11.09 02:17 (*.120.169.85)
    영상 보니깐 춤추는거 라인이 죽이더라 그냥 빛이 나..
    태어나보니 연예인..
  • 아이즈원 2018.11.09 02:17 (*.105.86.58)
    진짜 완전 졸라 예쁘다, 얘랑 김민주가 같이 서있으면 기럭지부터 비주얼이 뭐 이건...
  • ㅇㅇ 2018.11.09 04:45 (*.251.242.86)
    태어난 시간 만큼을 더 살아야 서른살임...
  • 2018.11.09 08:41 (*.140.193.97)
    ㅅㅂ 국어 못하는 새끼들 존나 많네
  • ㅋㅋ 2018.11.09 09:06 (*.223.22.150)
    국어 개못하네 ㅋㅋ
  • 123 2018.11.09 09:59 (*.157.45.29)
    헐...
    [태어난 시간 만큼을 더 살아야 서른살임...]
    이 말이 이해 안되는 한국인이 있어?
    (한국인이 아닌 건가? --?)
  • ㅇㅇ 2018.11.09 10:05 (*.61.234.58)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만큼 살아야 서른임
    이게 맞지 태어난 시간만큼이 뭔말이냐
  • 효도해라 2018.11.09 10:23 (*.33.184.241)
    아직 나오고 있는 중인듯
  • 2018.11.09 11:31 (*.170.119.161)
    그렇게 안 썼으니까 핀잔듣지
  • 인정? 2018.11.09 12:01 (*.102.130.249)
    ㅋㅋㅋ 형은 15년동안 태어남??
    태어나서 줄곧 살아온 시간만큼 더살면 서른살이네...
    이정도 돼야 네이티브소리 듣지
  • ㅂㅂ 2018.11.09 21:34 (*.185.136.137)
    너말도 말이 안돼. 위에말보다 더 말이 안돼.

    태어난 시간을 생시라고도 하고, 생시는 살아있는 동안, 살아있는 시간 이란 뜻도 있지.

    태어난 시간만큼이 바른 표현은 아니지만 이해못할 멋소리를 한건 아닌거지.

    그냥 살아온 시간만큼이 가장 무난한 표현이다.

    핀잔주는 것들도 국어를 그닥.... 잘못된 표현썼다고 무시할 그정도는??

    특히 너는 더 그래. 줄곧은 끊임없다는 뜻이고 살다가 중간중간 안사는 사람도 있어?? 중가중간 시간에서 벗어나는???
  • 힘들었겠다 2018.11.09 12:14 (*.229.44.161)
    산모가 15년동안 ㅜ ㅜ
  • 오유의미래 2018.11.09 20:11 (*.118.77.66)
    대충 뭔뜻인지 알면 된거지 다들 불편불편,.,,
  • ㅇㅇ 2018.11.09 08:49 (*.79.38.52)
    얘를 보면 문채원이랑 닮은거 같음
  • ㅁㅇㅁ 2018.11.09 09:06 (*.40.249.254)
    마의 16세만 잘 버티면 될듯..
  • ㄷㅂ 2018.11.09 11:08 (*.216.23.85)
    민국이 귀여웡
  • 퀘사디아 2018.11.09 12:02 (*.97.72.166)
    내츄럴본스타 내본스
  • ㅁㅁㅁㅁ 2018.11.09 22:19 (*.170.31.187)
    얘도 빠돌이들이 나대서 그저 그런 수준까지 올라가다 끝나겠네
    심각하게 추앙하며 빨아대더라
  • 브로콜리 2018.11.10 07:33 (*.112.70.93)
    국산 넘버1 2 정도 되겠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386 힙찔이들의 사건사고 22 2018.12.04
3385 힙찔이들도 쉴드 불가능한 도끼의 만행 20 2018.11.28
3384 힐링푸드 송이버섯 라면 34 2018.11.06
3383 힐링 타임 9 2018.12.10
3382 힐 벗는 경리 10 2018.12.04
3381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견한 바다 생물의 흔적 15 2018.12.08
3380 히로시마 폭격한 군인들 28 2018.11.18
3379 히딩크의 중국 월드컵 진출 해법 20 2018.11.02
3378 흠뻑 젖은 조보아 15 2018.11.02
3377 흙수저 여대생이 바라보는 청춘 36 2018.11.18
3376 흔한 태국 모델 15 2018.11.27
3375 흔한 농구 동호회 아재 5 2018.11.23
3374 흔치 않은 아파트 대표 10 2018.11.30
3373 흔치 않은 밀덕 23 2018.11.20
3372 흑형의 펜스룰 시전 8 2018.12.09
3371 흑형의 세레모니 8 2018.12.08
3370 흉자 당한 오세라비 7 2018.11.27
3369 휴대전화의 역사적 첫 통화 21 2018.11.23
3368 휴게소의 명물 빵 29 2018.12.14
3367 휘인 친아버지 빚 폭로 관련 입장문 4 2018.11.28
3366 훔친 수저에 분노 18 2018.11.24
3365 훔쳐먹기 대참사 27 2018.11.23
3364 훈민정음 해례본 소지자 근황 83 2018.11.06
3363 훈련소 다녀온 사이 여자친구가 32 2018.11.23
3362 훈련 중인 기마경찰 15 2018.11.18
3361 훈련 중 메시 3 2018.11.17
3360 후쿠오카 한국인 여성 성폭행 사건 일본 방송 반응 26 2018.11.15
3359 후쿠시마 농산물 안전하고 맛있습니다 25 2018.11.29
3358 후전드 인스타에서 극딜 박는 기성용 10 2018.11.17
3357 후전드 동료 인스타그램 상황 8 2018.12.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3 Next
/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