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2018.11.09 11:14
집이 불에 타 무너져 구급차에 실려왔는데 개는 죽었겠거니 생각했겠지. 구급차요원이나 병원직원이 개가 잘살아있다고 알려줬겠나?
보호자도 없는데 요양하면서 누구에게 물어보냐? 자기 몸 간수하기도 힘든데

그리고 병원에서 개집을 놓고 외부에서 개를 키워도 좋다고 했으니 데려온거지 방송 아니면 병원에서 금지하기 때문에 데려와봤자 다시 생이별해야 한다. 무슨수를 써서라도 개를 병원에 데리고 오려해도 일반 환자라면 병원에서 절대 허락안한다. 개를 왜 병원 영내에서 키우게 해주나 방송이니까 해준거지
그리고 자기 집이 완전히 무너졌는데 가능한한 병원에서 지내다 거주지 마련되면 퇴원하면 가장 좋지. 병원이 병상회전률이 빠른 곳이 아니면 병원도 나쁠거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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