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3.02.17 23:43 (*.155.155.82)
    2000년대 중후반에 서울 신길동 살았는데 딱 저랬음. 재개발하고 저런 풍경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더라
  • 우신국교 2023.02.18 07:23 (*.219.199.31)
    와 신길동 반갑다!ㅎㅎ 나 우신출신임
    난 거기서 국민학교를 다녔는데, 90년대 초반이었지
    동네 큰일이 있었는지 동사무소 앞 아스팔트 길가에서 돼지잡더라.
    돼지 목따는 게 뭔지 실제로 첨 봤지
    한지붕 세가족이랄지 아스팔트위 사나이랄지 할것없이 당시 드라마에 서민의 길거리 배경샷은 죄 신길동 달동네였다.
    방송국이 가까웠거든. 촬영하는 것 구경하는 일이 자주였지.
    맞아 다 사라졌더라
  • 2023.02.18 00:28 (*.101.195.56)
    버스정류장이 신천지타운이네
  • 2023.02.18 00:45 (*.235.12.237)
    낙서에 ‘섹스‘가 없네
  • 12121 2023.02.18 01:15 (*.112.253.54)
    두바이 입장에서 강남도 흙수저 동네 아닌가?
  • ㄱㄹㅇㅇ 2023.02.18 01:28 (*.162.253.15)
    거지동네 출신 발작 버튼 눌렸네 ㅋㅋ
  • 2023.02.18 16:39 (*.234.181.62)
    저 사진들의 온라인화
  • 1234 2023.02.18 13:53 (*.38.10.251)
    ㅋㅋ 압다비도아니고 ㅋㅋ
    돈없어서 채무자인 두바이?
    두바이에 삼국인노동자사는곳가봐라ㅋㅋ
    한방에 6명산다ㅋㅋ
    -두바이 8년거주자-
  • 제너럴 킴 재규어 2023.02.18 14:16 (*.171.227.85)
    애터미도 ㅋㅋ
  • ㅇㅇ 2023.02.18 14:21 (*.39.250.58)
    시골집인데
    울집이 있고 20미터 걸어 나가면 아스팔트깔린 길있는데
    그 길옆에 200평쯤 되는 울집 마당창고가 있음
    근데 딱 거기에 가로등이 하나 있고 몇년전부터 몇몇 외지사람들이 시골빈집으로 이사오더니 그 가로등앞에 일쓰봉투를 버리기 시작함
    한 100미터만 걸어가면 지정해놓은 곳이 있는데 전부 그냥 울마당앞 가로등에 버리기 시작함
    울엄마가 마당에서 냄세가 나니까 그거 한번씩 죄다 리어카로 100미터 떨어진곳에 다 버리고옴
    2년전쯤에 친구집에서 자고 낮에 집에와서 마당에 주차하로 가는데 엄마가 쓰레기로 길에서 흩날려라 천본앵하고 칼춤추고있는거임
    길거리 개판되고 내가 근데 그때 줫나 놀래서 주차하고 뭔일이냐고 엄마한테 물었는데
    가로등에 쓰레기 버리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쳐 버리고 간다고 개열받아서 시위한다는 거임
    그런가? 하고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감
    근데 이미 길은 10중추돌 수준에 개판이라 이장이 소문듣고 울집으로 찾아옴
    이장이 자초지종들 듣고 쓰레기 지정된 장소에 버려라고 방송하고 시청에다 말해서 쓰레기차량 일주일에한번씩이라도 울집마당앞에 지나가달라고 말함
    그 이후로 가끔 쓰봉은 있어도 쌓이진 않음
    첫짤보니까 생각나네
  • ㅇㄴ 2023.02.18 19:56 (*.101.128.21)
    예전에 여기서 누가 댓글 달았는데 ㅋㅋ 흙수저 동네 특징.
    남자 : 섹스 못하고 다님
    여자 : 섹스 존나하고 다님
  • 2023.02.19 02:36 (*.13.14.232)
    내가 적었는데 기억하네ㅋㅋ
    아빠: 비쩍마름
    엄마: 뚱뚱
    아들: 섹스 못 함
    딸: 섹스 존나 함
  • 1 2023.02.18 21:35 (*.229.9.76)
    점점 아파트쪽으로 학군 인프라가 좋아지면서 일반주택지역들은 점점 안좋아지는거같음 원룸빌라가 많이생기고 가격대도 싸지면서 점점 상태안좋은 사람들도 이사많이오고...악순화가....
  • wwww 2023.02.19 01:30 (*.177.49.151)
    지금은 저게 못사는 동네 같지만 누구 눈에는 노다지 지역임

    서울 제외하고 발전 가능성 있는 지역이 다 저런 지역임

    재건축 본격화 되면 부동산 붐 다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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