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집합소 2023.03.17 12:28 (*.239.163.20)
    난 안가봐서모르겟는데
    가본 지인들 말에 의하면
    땀내 암내 개쩐다는데;;;
  • 12 2023.03.17 15:22 (*.226.242.78)
    파리 집시들 그냥 대 놓고 주머니에 손 넣더라
    ㅋㅋㅋㅋㅋ 현금 지갑 조심해라
  • 2023.03.17 15:42 (*.251.56.16)
    파리 에펠탑 밑에 가보면 전세계 거지들은 다 모였다고 보면 되. 거기서 기념품 같은 것 산다고 절대 지갑 꺼내지들 말길. 동전지갑 정도 따로 갖고 다녀야 되. 그리고 지하철 가보면 온갖 찌릉내와 냄새가 가득해. 프랑스 파리에 대한 환상이 많은 사람들 있던데. 가보면 물론 좋은 점도 있지만, 너무나 더러운 곳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가길.
  • 맞춤법충 2023.03.18 11:14 (*.181.105.218)
    되 → 돼

    ‘되’는 어간이므로 ‘되어’로 활용해서 써야 함. ‘돼’는 ‘되어’의 준말이므로 ‘돼’로 쓰면 됨. ’되어‘를 ’되‘라고만 쓰는 건 ’먹어‘를 ’먹‘이라고만 쓰는 것과 마찬가지임. 헷갈리면 ’되=하‘, ’돼=해‘로 바꿔서 말이 되는지 보면 됨.
  • 동남아 2023.03.17 18:38 (*.84.87.224)
    전철은 방콕이 좋지
    택시비보다 더 비싸서 부자들만 이용하고 쾌적함
  • 17 2023.03.18 00:17 (*.144.25.129)
    지린내+소매치기가 짜증나는건 사실이지만 만들어진지 100년이 훨씬 넘었는데 깨끗하면 그것도 이상한거다
    1900년에 만들었는데 자동문이면 그게 웃긴거지
    시대상과 역사를 좀 봐라
    뭐든 아는 만큼 보이는 거다
    방문하고 싶은 또 가고 싶은 관광지 역대 1, 2위를 다투는 도시다
    텅빈 머리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냄새나 맡고 오는거 너무 한심한 일 아니냐?
    최소한 루이 14세, 16세에 대해서라도 알고 가
    그래야 뭐가 보이지
  • ㅋㅋ 2023.03.18 08:47 (*.36.139.26)
    뭔 댓글이여. 언빤치 뜨리 강냉스 해줄까?
  • ㄱㅁㅇ 2023.03.18 14:12 (*.103.59.24)
    너같이 무식한 애들 보라고 쓴거같은데?ㅋㅋㅋ
  • 뭐라는거야 2023.03.18 15:20 (*.235.42.24)
    지하철은 인프라지 뭔 시대상 드립이야 븅신아

    그냥 낡고 냄새나고 불편한거지 개소리를 하냐ㅋㅋ

    루이 14세고 나발이고 걔가 지하철이랑 뭔 상관이야 븅ㅋ
  • 11146 2023.03.19 13:21 (*.101.67.124)
    신주쿠역 100년넘었음
    지금 엄청 깨끗함
  • 111 2023.03.18 09:42 (*.118.230.172)
    어릴때 유럽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곤 했는데 시발 지금 보니 다를거 하나도 없더만. 단 하나 배운 점은 대륙마다 근본 시민의식이 다르다는 점 정도? 왜 전쟁이 일어나는지도 이해가 되더라. 나 같아서도 제국주의 시절에 맘에 안들면 전쟁해서 죽이고 싶었을 듯.
  • ....... 2023.03.18 10:56 (*.76.217.147)
    신혼여행 갔을때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라
    빠리 시내버스 노선도를 A4용지 8장인가에
    나눠 인쇄해서 커다란 종이로 붙여 대형 맵을 만들어서
    버스타고 다녔음.
    "Paris Visite" 인가... 관광객용 3일권 티켓 사면
    구간내에서 무제한 탑승가능.

    뭘 모르는 와이프님은
    내가 빠리 길거리에서 커다란 지도를 꺼내곤 하면
    엄청 창피해하며 지하철 타자고 하도 졸라대서
    딱 한번만 타는 조건으로 갔음.
    당연히 쥐들과 찌린내가 창궐하는곳. ㅎㅎ

    그때서야 나의 배려를 고마와하며
    버스타고 다니며 예쁜 빠리 시내를 즐겼음.

    안바쁘면 구글맵가지고 버스타고 다녀라
    하수구로 여행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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