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10.19 14:02 (*.179.29.225)
    우덜식 민주주의 헬피엔딩
  • 조작 2021.10.19 14:02 (*.69.248.20)
    큰 집단의 로비를 막을순 없지!
  • ㅇㅇ 2021.10.19 20:29 (*.35.209.57)
    간호사들 태움도 사회문제인데
    대놓고 태우겠다고 하니 불법임
  • ooOoo 2021.10.19 15:03 (*.110.146.108)
    공무원들은 법적으로 문제 없으면 그냥 허가해줌. 이게 몰고올 후폭풍은 생각 안함. 그래서 피해는 온전히 국민이 피해보는 거고... 된다고 하니 그 말 믿고 시작한 업자들만 피해보는거지
  • 1 2021.10.19 16:23 (*.93.244.124)
    원래 소급적용은 안되는게 맞으니 타다는 원래 신고했던 내용대로 사업자등록했으면 법이 바뀐 뒤에도 불법이 안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떼쓴다고 집단이익을 추종하면 이 나라에 혁신기업이 생길 순 있나?
  • 2021.10.19 23:32 (*.133.62.191)
    법적으로 문제없으면 당연히 허가해줘야되는거아냐? 공무원이 뭔데 법적으로 문제도없는데 후폭풍 생각하면서 허가를 지맘대로 판단해서 빠꾸를 주냐 ㅋㅋ 저건 생각없이 법만든놈이랑 급하게 개정한놈이 잘못이지
  • 2021.10.19 15:13 (*.101.65.212)
    이랬다가 저랬다가
    그냥 여론봐가며 대충 바꾸고 땜질하고 ㅋㅋ
    모든게 그렇잖아
    대통령부터도 떡밥 던져주고 여론 봐서 말바꾸기가 주특기고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21.10.19 16:00 (*.210.187.138)
    애초에 법을 만든 취지에 어긋나는
    헛점이 있었던게 문제였던거 같은데..

    버그 발견해서 사업하고 있었는데, 버그 패치된거 아님?
  • 123 2021.10.19 16:33 (*.223.3.90)
  • ss 2021.10.19 17:23 (*.56.228.193)
    떼법 희생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그릇 지킬려는 새끼들때문에 퇴보한 기술력들 많을거다.
  • Magneto 2021.10.19 18:01 (*.92.158.197)
    편법으로 장사하다가 막힌거지 뭐..
  • 조선이뭔대수라고 2021.10.19 20:59 (*.210.131.218)
    이렇게 조선은 미래산업의 경쟁에서 한발자국 뒤로 쳐져가고. 잘한다
  • 이건 정말 2021.10.19 23:03 (*.43.19.90)
    아쉬어 중국택시도 개판 오분전이었는데 . . 저 비슷한거 들어오고 나서
    서비스가 천지개벽을 했는데 . . . ;;
  • 111 2021.10.20 07:17 (*.109.62.207)
    법 발의한 국회의원들 이름이 뭔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818 그분의 패기 22 2021.10.19
10817 장도연과 이경규의 야자타임 7 2021.10.19
10816 직원 살해한 주식 BJ 3 2021.10.19
10815 움직이는 솜뭉치 3 2021.10.19
10814 역사적 팩트로 추론해 보는 미래사회 29 2021.10.19
10813 부자 관상 vs 거지 관상 21 2021.10.19
10812 낙태 강요 배우 사생활 폭로 28 2021.10.19
10811 보험사 판단 차 대 사람 사고 17 2021.10.19
10810 본인의 목소리를 들으면 거부감이 드는 이유 15 2021.10.19
10809 공익 현역 전환으로 난리난 상황 8 2021.10.19
10808 일본 미소녀 스모선수 근황 9 2021.10.19
10807 곧 적용되는 경비원법 14 2021.10.19
10806 색상에 대한 지적재산권 6 2021.10.19
10805 모두가 본인에게 친절하다는 누나 15 2021.10.19
» 타다 창업자들이 당연히 합법이라고 생각했던 이유 14 2021.10.19
10803 얀센 백신의 정체는? 16 2021.10.19
10802 대만 예능 출연한 한국인과 중국인 4 2021.10.19
10801 소유진이 광고하는 당 없는 커피믹스 4 2021.10.19
10800 BTS 예능 컨셉 16 2021.10.19
10799 현역 군인의 만행 8 2021.10.19
10798 러시아식 애교 8 2021.10.19
10797 강남이 롤 접은 이유 4 2021.10.19
10796 이다영 이재영 칼둥이 소속 구단주 수준 7 2021.10.19
10795 요즘 커플들의 애정표현 방법 11 2021.10.19
10794 넷우익의 압박에도 계속되는 한류 9 2021.10.19
10793 사라지고 싶지 않은 아이 6 2021.10.19
10792 스페인 총리의 선언 3 2021.10.19
10791 러시아 슈퍼스타의 장례식 5 2021.10.19
10790 얼마나 다급했으면 8 2021.10.19
10789 요즘 취업 현실 42 2021.10.19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436 Next
/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