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7.27 23:05 (*.38.30.161)
    근데 태움태움 하는데 태움이 뭐냐;
  • 어더거섯 2022.07.27 23:20 (*.111.11.145)
    불태워버린다는거지
  • 맞춤법충 아비 2022.07.28 01:22 (*.69.2.243)
    소위 낭만파 주먹시대였던 그러니까 김두한, 시라소니가 설치던 시절부터 있었던 말일세.
    상대를 까부수는 걸 "그자식 바짝 태워버려!"
    이런 식으로 표현했던 주먹세계의 은어일세.
  • ㄴㄷ 2022.07.28 02:11 (*.216.145.178)
    신입 기강잡는다는 이유로 갈구고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혼내고 근무전에 와서 미리 다 셋팅하고 할거 없어도 미리 와 있어야 하고 그 다음 근무자를 위해 잔업은 기본이고 알려주지도 않은거 해내기 전까지는 밥도 안먹이고 화장실도 안보내고..
    걍 계집애들 기 잡는다고 또는 본인 스트레스 풀기 위해 하는거임.
  • ㅇㅇ 2022.07.28 11:09 (*.43.235.212)
    정확한 업무교육 지도체계 없이 투입해서 갈려나가니까 뭐라고 하는거지. 일부러 안가르쳐주고 얼마나 잘하나 본다던지. 일을 잘하게끔 만드는게 아니라 상사 말을 잘듣게끔 가르치니 문제지.
  • 맞춤법충 2022.07.28 15:56 (*.239.86.26)
    본다던지 → 본다든지
  • neus 2022.07.27 23:19 (*.146.113.239)
    생명을 다루는 일이 대단하고, 고귀하다는 생각은 직업의 정의를 배우는 초딩때부터 누구나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나 간호사의 명예 또는 명성이 지금처럼 추락한데는 본인들의 자성의 목소리가 필요한거지 주변의 평판을 원망해서는 안됨
    애초에 전제가 잘못 되었는데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나
  • ㄷ읮 2022.07.27 23:39 (*.193.127.196)
    정비대는 구타 인정 한다는 개소리와 동급이네
  • 상위 4프로 2022.07.27 23:41 (*.172.78.93)
    인간의 본능이다... 요즘놈들은 싸가지가 없어요. ㅋㅋㅋ
    기원전 5000년 벽화에도 요즘놈들은 싸가지가 없다고 써있었단다
  • 어헴 2022.07.27 23:48 (*.174.44.117)
    진짜 환자를 위해서 정신차리라고 혼내는건 태움이 아니지
    하지만 지금 간호들은 지들 스트레스 풀고 짜증 풀려고 애들 괴롭히고 쓸데없는걸로 트집잡고 자기 생각만 강요하는 인간들이 넘쳐난다 그만큼 어중이 떠중이 간호대 가기도 쉽고 배출되는 인간들도 많아졌기 때문이지
  • 강서불곰 2022.07.28 00:03 (*.101.131.5)
    기집년들도 병역 의무화되면 볼만할 듯 ~
  • 2022.07.28 00:10 (*.105.94.111)
    에휴 병신들 꼭 저렇게 진짜 저런 숭고한 의도와 목적없는 애들이 꼭 그럴듯한 이유붙여서 지들못난 행동 합리화한다
    그리고 못배운새끼들이 꼭저럼
    간호사가 태움지랄이면 뭐 의사끼리는 시발뭐 서로 화형이라돞시켜야되냐?
    요리사들도 지들이 주방에서 더워서 지랄인걸 뭐
    존나 멋있는척하면서 ‘불과 칼을 다루기때문에 긴장감을 위해서 엄격한 질서와 분위기를 유지합니다’이지랄하고 ㅋㅋ
    미용사새끼들도 위험한 가위들고있으니까 지들끼리 개지랄하는건가?
    아무튼 진짜 못배운새끼들이 어디서 주워쳐들은걸로 있어보이는척하고 지들못난거 합리화시키는건 존나게 잘해요 ㅋㅋ
    나이먹을수록 못배워쳐먹은 새끼들은 멀리해야된다는걸느낀다
    진짜 배움은 지식만의 문제가 아니다
  • ㅓㅓㅐ 2022.07.28 01:17 (*.101.65.98)
    뼈때리는 사이다글이네 ㅋㅋ
    정작 의사들은 태움같은 지랄맞은 문화없음 ㅋㅋ
  • 이명빅 2022.07.28 09:27 (*.76.39.35)
    수술과들은 의사들도 빡세다던데
  • 2022.07.28 12:22 (*.148.103.50)
    그것도 지 성질 못이겨서 그런거지 젠틀한 집도의도 많고 해외 보면 물론 엄격한 분위기긴 하지만 한국처럼 조인트 까고 소리지르고 그런식으로 안함. 왜냐면 그렇게 공포분위기 조성하면 오히려 안 할 실수도 하게 되거든.
  • ㅁㅇㄴㄹ 2022.07.29 00:33 (*.33.10.53)
    이 사이트 의사들 많으니 자기 경험이야기 해주겠지만...

    최근 4-5년사이에 많이 변한건 사실이지만... 의사들 군기 문화는 어마무시했습니다. 이건 사실상 의대들어오는 순간부터 시작하는거라...

    절대 실수 하면 안된다는 위에 선생님들의 좋은 생각에서 시작된거지만 어느순간 이게 그냥 아래 년차 갈구기가 되버린...

    이전에는 너무 많은 로딩이 주어졌기때문에 사실 그렇게라도 군기 잡지 않았으면 많은 문제가 생겼을 거라 생각되기는 합니다.


    지잡대 병원에서만 그렇지 않냐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가장 군기가 심한 병원중 하나가 서울대라고 들었습니다. (서울대 출신아니어서 거기 트레이닝하는 선생님 이야기만들었습니다)
  • Fu 2022.07.29 10:08 (*.38.40.73)
    의사는 레지때 1,2년 잠을못자
  • Zh 2022.07.28 04:20 (*.101.193.206)
    일단 틀린말은 없지만
    너도 못배운티가 나는거 같아..
    그치만 난 또 너처럼 거른다고는 안할꺼고
    좀 빡쳐서 사는게 나쁜건 아니자나?
    인간이 원래 그래
    많이배운국회나 검경찰 대가리들 보면 다 똑같아ㅎ
  • ㅋㅎ 2022.07.28 09:37 (*.170.207.91)
    내가 몸이 아파 의료 서비스를 받는다면
    대학에서 공부만 하다 졸업해서 어리버리한 신입보다는
    어느 정도 태움으로 정신 무장되고 스킬있는 의료진에게 치료받고 싶다
    순수하게 애들 잡는 목적의 태움은 비판해야 하지만
    정신력 강화 및 스킬 강화 목적의 태움은 인정한다
    뭐든 지나친게 문제지
  • ㅇㅇ 2022.07.28 11:00 (*.225.228.100)
    태움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치료해주다가 돌아버려서 쑤시면 어캄?ㅋㅋㅋ
  • Haus 2022.07.28 11:35 (*.101.193.206)
    태움이 그런일이 벌어지지않게 가스라이팅
    즉 모든건 니책임이라고 정신고문시키는거라
    그런일은 안벌어짐
  • ㅋㅎ 2022.07.28 14:02 (*.38.33.68)
    지나친거도 문제라니까

    니가 자상이 생겨 피가 뿜뿜하고 있는데 정신력 강화 안된 의료진이 어리버리 헤매고 있으면 좋겠냐?
    아니면 자기는 이런 일은 해본적없고 더러워서 사양한다고 하면 이해하겠냐?
  • ㅇㅇ 2022.07.28 17:54 (*.172.59.15)
    수술장에서 대놓고 그런거라면 이해 하겠다만. 마치 군인들 사격장 군기처럼 그 당시만 바짝 긴장시켜 안전사고 방지하기 위한 것처럼
    근데 태움은 일 하는 내내 안 보이는 곳에서 눈에 안 띄게 계속 정신이 타들어 가도록 갈구는 거잖아.
  • ㅂㅂㅂ 2022.07.28 00:21 (*.112.59.240)
    대학병원에 한 살도 안 된 애기 입원시켰다가 간호사 수액투여 실수 때문에 큰일 날뻔했던 거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다.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하는만큼 군인 이상으로 긴장 하면서 업무를 하는 게 맞다고 본다. 소명의식이나 사명감, 책임감이 부족한 사람을 긴장시킬 수 있는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 지금 활약중인 훌륭한 의사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키워졌던 걸로 안다.

    나도 태움같은 건 끔찍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가족이 어처구니 없는 실수 때문에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되니 일정 부분 동의하게 되더라.

    업무와는 아예 상관없는 인격모독이라거나 형사처벌 대상이 될 정도가 아니라면 적정한 정도의 태움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 버지니아 2022.07.28 00:27 (*.75.246.139)
    적정한 정도의 태움이 있어야한다는건 모야??
    적정하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불합리하게 태움당하는 일이 많은거지.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살기 때문에 적정하다는 기준을 정하기도 힘들고, 정해도 선을 넘는 사람이 항상 발생해.
    과거의 사랑의 매도 마찬가지야.
    체벌의 적정한 정도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어떤 선생은 자기 화풀이를 제자한테 하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었지.

    적정한 태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된다면, 한국사람들은 그냥 그러고 사는게 맞는거야.
    미국 의료계에선 그런 문화는 없거든.
  • ㅂㅂㅂ 2022.07.28 00:46 (*.112.59.240)
    설명이 부족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적정한 태움'은 직업군인 수준 혹은 그 이상의 정신적, 신체적 숙련이야.

    예를 들어,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지만 군대만큼은 그 어느 나라 군대보다도 더 강하고 혹독하게 훈련받잖아? 자기와 동료, 시민들의생명이 달려있으니 군인 개개인의 인권보다는 군대라는 조직에 적합한 특수한 훈련이 더 중요하고 또 필요하지.

    난 생명을 다룬다는 점에서 의료현장과 전장터가 본질적으로 같다고 보고, 그러므로 의료인과 군인은 조직과 직업의 특성에 맞는 특수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고, 그 훈련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태움이야.

    모든 한국인들이 나와 같이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직업군에서 동일한 방식의 훈련을 거쳐야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니 과잉해석은 하지 말아줘.
  • 2022.07.28 00:51 (*.105.92.109)
    그럼 태움이라는 단어를 너가 잘못알고있는거야
    아님 이제와서 아차싶어 말을 바꾸는거고
    전자라면 간호사태움 기사 찾아봐 실태가 어떤지
    너가 지금 댓글에서 설명하는정도가 진짜 니 뜻이라면
    너가 태움을 잘못알고있는거야
  • ㅂㅂㅂ 2022.07.28 01:01 (*.112.59.240)
    실태는 알고 있었고, 내가 이해한 태움은 '인격모독+빡센 훈련', 너가 말하는 태움은 '인격모독'인듯. 너가 말하는 태움이 통용되는 정의라면 내가 잘못 이해한 것이 맞음. 그럼 싹 다 바꿔야 됨. '태움'이라는 말 대신 '빡센 훈련'으로. 내가 사고력이 좀 딸려서 글타..
  • 2022.07.28 01:08 (*.105.92.43)
    훈련은 태움이 아님
    훈련은 너가말한 군대도 그렇고 말할것도 없이 왈가왈부할거 없이 모든 일에 필수적인 것임에 누구나 동의할듯
    그런 의미에서의 태움이었다면
    태움이라는 단어가 애초에 이렇게 문제가되고 이런 글들이 나올리가 없었겠지..
  • ㅇㅇ 2022.07.28 04:22 (*.30.25.183)
    훈련도 태움이지 ㅋㅋ 강요하며 원하는 행동, 목적을 이룰때까지 괴롭히는게 태움이고 갈굼이다.
  • ㅇㅇ 2022.07.28 17:59 (*.172.59.15)
    그나마 태움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괴롭혀서 성장 시키는게 아니라
    그냥 지 기분에 따라 갈구는게 태움이지. 오히려 성장을 막음
  • ㅇㅇ 2022.07.28 19:29 (*.204.54.222)
    기분에 따라 괴롭히는지 교육의 목적으로 괴롭히는지 관심법으로 본 다음
    저건 태움이다!
    이러냐 넌?
  • . 2022.07.28 01:36 (*.247.200.110)
    그람 니가 태움을 잘못 이해하는거야 ㅂㅅ아. 태움 없으면 훈련 못시킴?ㅋㅋㅋㅋㅋㅋㅋ
  • ㄴㄷ 2022.07.28 02:13 (*.216.145.178)
    응 니가 태움에 대해 완전 잘못 알고 있는거임.
  • ㄴㄷ 2022.07.28 02:17 (*.216.145.178)
    태움이 뭔뜻인지 단어의 의미만 봐도 어느정도 이해될거임.
    사람 몸과 마음을 다 태워서 걍 산 송장으로 만들어 버림.
  • ㅇㅇ 2022.07.28 04:21 (*.30.25.183)
    니가 잘못아는거야.
    태움은 정신적 육체적인 괴롭힘따위를 말하는거고, 그 이유와는 별개의 것이다.
    그냥 맘에 안들어서 괴롭이면 태움, 일못해서 괴롭히면 교육이 아니란말.
    여기서 괴롭힘이랑 폭력, 폭언, 업무추가, 벌, 따돌림, 숙달반복, 암기, 업무추가 등 폭넓은거고.

    괴롭힘이라고하면 폭력,폭언만 생각하고,
    태움이라면 그냥 괴롭힘이라고 생각하는 니가 잘못알고 있는거야.

    훈련을 위한 괴롭힘, 강요도 당연히 태움.
    군대에서 사병간 명령, 암기강요 등을 제한시킨게 태움과 같은 갈굼을 막기위한 조치였다.
    군에서 갈굼은 군생활적응,훈련을 위한 것으로 많이 쓰였고, 효과도 확실했지만, 이게 과하고 변질됐을때 군폭력,인권 문제가 되었던거지.

    태움도 마찬가지다. 위에 나온 내용과 변질된 폭력,학대는 모두 태움임.
    틀린문제를 수십 수백번 반복해서 적고, 강제로 암기하도록 했던 것도 태움, 갈굼임. 단지 교육적 목적이니 넘어간거고, 체벌은 사라진거고.
  • 2022.07.28 00:38 (*.105.92.211)
    생명이 달려있기에 긴장해야된다 -> 백번동의
    근데 왜 이 명제에서
    ‘그래서 태움이 필요하다’라는 결과로 이어지는지 모르겠네
    사고력을 키우세요
    그말이 맞으면 태움문화가 없는 나라는 긴장감이 없다는건가?

    이분논리는 마치 어릴때 어른들이 남자는 군대갔다와야 어른이된다라는 말과 같다
    군대 안가는 외국엔 어른이없나?

    생명이 달려있기에 긴장해야된다
    그러니까 긴장을 유지하는 바른 방법을 찾아야한다로 끝내야
    심지어 태움문화가 긴장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에도 근거가없음

    근거가 있다해도 생명만큼 인권도 중요한법
    태움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아야지
  • . 2022.07.28 01:35 (*.247.200.110)
    태움 당해서 멘탈 털린 간호사가, 정줄놓고 실수했을 거란 생각은 못하지?
  • ㄴㄷ 2022.07.28 02:12 (*.216.145.178)
    넌 태움이 무슨 군대 군기 잡는걸로 아나본데 태움은 그런 범주가 아니야 임마
  • ㅇㅇ 2022.07.28 18:04 (*.172.59.15)
    군기 잡는 정도로 넘어가면 그렇겠지만 그 이상이면 결국 태움이야. 군대에서 비일비재한 일이고 지금은 나아졌는지...

    사실 대부분의 사회 악습이 군대에서 나오지. 그리고 군대의 악습은 대부분 일제시대 군대문화에서 나온 것들이고
  • ㅇㅇ 2022.07.29 09:48 (*.101.64.88)
    의료가 이래서 힘들어 이런사람들이 넘쳐나거든 살려준건 당연하고 실수하면 큰 피해없더라도 가해자로 변신시킴.
    그리고 이런 사람들 특징이 보통 염치란걸 모름. 지금도 남의 직업에 정신적무장이 어쩌구... 이런사람들이 수가개선되서 보험료 오르면 젤 지럴할넘들임
  • ㅇㅇ 2022.07.28 00:42 (*.210.41.226)
    외국은 어떰??
  • ㄷㄷ23 2022.07.28 00:57 (*.114.74.89)
    없음
  • ㅇㅇ 2022.07.28 02:52 (*.114.39.220)
    태움 비슷한거라도 했다간 고소먹고 거지 되거나 총알 박힘
  • ㅇㅇ 2022.07.28 04:33 (*.30.25.183)
    외국이 없을리가 있냐? ㅋㅋ
    고소, 총알 그건 니 환상이고. 망상이고. 넌 병신이고 ㅋㅋㅋㅋ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온 모든게 태움과 딱 똑같은 거임.
    어퓨굿맨도 태움과 같은 갈굼 군대문화.
    그건 영화니까라고 할까봐 ㅋㅋㅋ 월스트리트 관련해서 검색해봐라. 검색할줄 안다면 제법 많이 찾을수있을꺼다.
  • 2022.07.28 12:24 (*.148.103.50)
    한국 태움 문화가 그런 영화에 나온 것들보다 100배 심하지 않냐...? 진짜 사람 잘근잘근 밟아놓는게 한국 태움인ㄴ데 ㅋㅋㅋㅋㅋ
  • ㄴㅇㄹ 2022.07.28 15:25 (*.216.145.178)
    ㅈㄹ 났다.
    외국이 저러면 신고하면 징역이야
  • ㄴㅇㄹ 2022.07.28 15:25 (*.216.145.178)
    어퓨굿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건 아무것도 아냐
  • Zh 2022.07.28 04:21 (*.101.193.206)
    우리나라 의료계 짱임
  • . 2022.07.28 00:42 (*.247.200.110)
    태움이 필요하다는 놈이 심지어 댓글에도 있는게 충격이네 ㅋㅋ 내가 한국/미국에서 모두 살아보고 그 차이점 알려줌. 알다시피 미국은 태움도 없고 연봉/대우도 훨씬 좋음.

    일단 미국은 빡대가리가 간호사 되기가 힘들어. cc같은 경우는 거의 학생 절반을 떨궈버리고, 엔클렉스에서도 살짝 떨구지. 반면 한국은 지잡대 간호학과면 수능 5등급도 졸업까지 가능하고, 국시 합격률은 97%가 넘음. 빡대가리만 걸러도 태움없이 운영 가능하다.

    두번째는 태움이 진짜 실수하지말라는 목적이 아니라, 지들 성질 풀라고 하는 케이스가 더 많기 때문이지.

    태움은 이 ㅂㅅ같은 두가지 이유로 존재하고, 이 ㅂㅅ같은 이유를 제외한다면 니들은 태움이 필요없을거다
  • ㅇㅇ 2022.07.28 11:11 (*.43.235.212)
    사람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능률을 올리는 방법에 차이가 있지. 한국은 갈구고 괴롭혀서 일이 잘돌아가게 만드는걸 선호하기 때문이야. 왜냐면 이건 돈이 안들거든. 샐러리 인상시켜서 근로 의욕 올리면 돈드니까 그건 싫은거야.
  • ㅇㅇ 2022.07.28 18:07 (*.172.59.15)
    조센징 돈 안주고 굴리는 일제의 수단
    그걸 물려받은 고위 권력층부터 밑바닥 권력층까지. 갑질의 다른 이름
  • ㅇㅇ 2022.07.28 14:21 (*.204.54.222)
    한국 걸그룹의 칼군무가 서양엔 왜 없을까?
  • ㄴㅇㄹ 2022.07.28 15:26 (*.216.145.178)
    멍청 돋네.
    칼군무랑 뭔 상관이야?;;
  • ㅇㅇ 2022.07.28 15:50 (*.204.54.222)
    멍청돋네
    안무 트레이너가 엄청 태워서 만든거야
  • ㅇㅇ 2022.07.28 18:08 (*.172.59.15)
    그건 태웠다기 보단 가스라이팅에 가깝지 않을까?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 ㄴㄷ 2022.07.28 18:10 (*.216.145.178)
    멍청아.
    걔네들은 칼군무가 힘들던 말던 본인 일과는 관계되어 있잖아.
    태움은 본인 직무랑 상관없어도 ㅈㄹ한다니까 대체 뭔 개소리를 하냐?
    니가 직접 보지도 않고 개소리 하고 앉아있네 빡치게.
  • ㅇㅇ 2022.07.28 19:25 (*.204.54.222)
    뭔 헛소리야
    서양과 다르게 한국에선 괴로울 정도로 가혹하게 트레이닝 시키는 점이 있고
    태움도 그럼 면이 있다는건데
    너야 말로 너는 내가 직접 봤는지 안봤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못봤다고 개소리 하고 앉아있네
  • 123 2022.07.28 01:35 (*.205.87.3)
    그냥 자기 인성질 하는거지 내리 갈굼이라고 어딜가나 있던거고 아직도 많이 있지 핑계는ㅋㅋ
    학교나 군대는 좀 많이 사라졌지
    뭐가 위험 하고 어쩌고 주방장들도 하던 소리 아니냐? ㅋㅋ
    그지랄 안해도 실수하고 사고 치는건 똑같지 초등학생도 아니고 성인이다
  • ㄱㄱㅁ 2022.07.28 01:35 (*.73.39.253)
    다른 사람들은 몰라서 그렇댄다ㅋㅋ 군대 갔다 오는 남자들이 그걸 모를 거 같냐? 타인에 대한 생각이 전혀 안 되는 멍청한 사람임.
  • asdsad 2022.07.28 01:47 (*.83.194.47)
    글쎄 군대를 생각해보면 그 필요성은 인정한다만 그 방식이 틀려먹었다면 없어지는게 맞음. 그리고 다시 군대를 또 생각해보자면 이건 대대로 내려오던 악습을 반복하는것에 대한 변명일뿐이다.
  • 12 2022.07.28 01:53 (*.125.177.184)
    동감. 생명을 다루는 곳이니 긴장감 유지는 필요. 그렇다면 수술실 써전들은 그런가? 그건 또 아님. 긴장감 유지는 타당한 지침 아래 진행되어야지, 그냥 밑도 끝도 없이 갈구면 그게 무슨 긴장감인가? 혼나는 사람도 납득하는 상황이어야 함. 그런데 들리는 간호사들의 태움은 그게 아님. 그냥 사람 말라죽이기.
  • . 2022.07.28 02:01 (*.247.200.110)
    군대는 ㅂㅅ만 아니면 개나소나 다 모이는 곳이고. 간호사는 간호학과 졸업해서 국시보고야 되는건데, 이건 사실 엄청난 차이다.

    애초에 필터링을 제대로했으면 그럴 필요성조차 없을것임.
  • ㅇㅇ 2022.07.28 18:14 (*.172.59.15)
    ㅄ 아니면 다 모이니 간호사 보다 훨씬 학력 좋은 애들도 모이지 근데 그런 애들도 그럼.
    음기가 모여 음침하고 음흉하고 음모를 꾸미는 음험한 곳이라서 필터링 되는게 아니라 태움이란 첨가제가 들어가는 구조
  • ㄴㄷ 2022.07.28 02:09 (*.216.145.178)
    태움은 군기같은게 아님.
    직업적 특성으로 긴장감과 실수를 바로 잡는게 아니고 걍 지들 화풀이밖에 안됨.
    뭘 알려주고 최소한 인간다운 대우는 해줘야 한느데 그런거 없음
  • ㅇㅇ 2022.07.28 04:36 (*.30.25.183)
    태움 = 갈굼.
    그냥 같은거다.
    군기잡으려 갈굼. 의료긴장감잡으려 태움. 그냥 같은거.
  • ㄴㄷ 2022.07.28 12:09 (*.216.145.178)
    옆에서 정말 본거 아니면 헛소리 작작해라. 빡치니까
  • ㄴㄷ 2022.07.28 02:15 (*.216.145.178)
    저 글 간호사가 아니거나 아니면 이미 꼰대가 되어버린 상황이거나..
    태움이 단지 군기같은건줄 아냐?
    왕따, 갈굼, 부조리함의 결정체인데?
    가르쳐 주지도 않고 못하면 혼내고 화장실도 못가게 하고 밥도 안먹이고 내 동생 응급실 간호사로 발령받고 매일 집에 오자마자 한일이 눈물자국 닦고 화장실 가는거였다.
    3일중에 2일은 밥도 못먹고 와서 난 내 동생이 그렇게 밥을 많이 먹을수 있는 앤지 처음 알았다.
    채 지워지지 않은 눈물자국 달고 말이지
  • ㅁㄴㅇㄹ 2022.07.28 02:51 (*.237.85.170)
    다른 나라 중환자들 다 죽는 소리하네
    아님 우리나라 간호사만 멍청해서 태움이 필요하단 말인가?
  • ㅇㅇ 2022.07.28 14:23 (*.204.54.222)
    외국의 의료 서비스가 얼마나 비싼지 아냐
    반대로 생각하면 우리가 인력을 갈아넣은게 맞지만 그만큼 혜택도 큰거
  • ㅇㅇ 2022.07.28 02:57 (*.190.211.143)
    군대에서 수 틀리면 사람 패도 된다는 얘기랑 동급인데
    븅신이 어떻게든 기어올라가니까 합리화 참 더럽게 하네
    일반 회사나 군대나 저기나 똑같음, 실력 없이 지위에만 집착하면 아래 애들을 실력으로 못 조지니까 저딴 거에 집착함

    고인물도 고인물 나름이지 저런 사람이 14년 동안 버티고 있으니 힘들게 간호사가 돼도 몇 년도 못 하고 떨어져 나가는 거 아니냐
  • 2022.07.28 04:09 (*.111.11.100)
    휴전상태군대가 아니고....

    병원은 사람이 지금도 살고죽는하는 전쟁터야 전시상황 야전이라고.

    전시에 명령불복종은 즉결처분될수있다는거알지?

    병원은 항시그런 전쟁터야
    태움은 당연히 존재할수밖에없다.
  • ㅇㅇ 2022.07.28 08:59 (*.7.28.31)
    윤일병 사건도 그럼 가해자가 없는거냐?
  • ㄴㄷ 2022.07.28 12:10 (*.216.145.178)
    태움이 무슨 기강잡는건줄아냐?
  • Zh 2022.07.28 04:22 (*.101.193.206)
    사람 목숨 왔다갔다 하는곳에
    한국여자들이 처음 일하러 왔다고 생각해봐
    개념 ㅈ박을라면 개갈구는수밖에 없어
    평등이고 인권존중 하는 순간
    사고시 책임회피함
  • ㅇㅇ 2022.07.28 09:00 (*.7.28.31)
    누가보면 남자는 사고 시 책임회피 안하는줄ㅋㅋㅋㅋ
  • ㅋㅋㅋ 2022.07.28 08:09 (*.161.25.213)
    언제부터 인간사회에서 폭력이 완전한 악이 된거냐
    동서양세계 속담엔 죽빵 쳐도되는 속담도 반드시 존재한다 ㅋㅋ
    쳐맞아야 고쳐지는게 있거든
    근데 최근엔 같잖은 도덕심과 인류애로 오직 폭력만이 절대악으로 규정해버림
    왜냐면 직접 후리는것은 눈이 보이고 그 외엔 진상을 파악하기 애매하기때문에 단순한 인간들은 후리는것을 절대악으로 취급하기가 너무나 편한 수단이지
    말이 조금 길어졌는데 알기쉽게 표현하자면 때리는것을 절대악취급하는 사람들은 페미나 비건과같은 사람과 동일시 될수 있다
    페미나 비건도 취지는 좋자나?? 행동이 다수가 받아들이기엔 어긋나 있어서 그런거지 ㅋㅋㅋ
  • 나도잘안됨 2022.07.28 08:54 (*.7.28.31)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된다’
    - 드라마 스토브리그
  • ㅇㅇ 2022.07.28 18:17 (*.172.59.15)
    항상 주객이 전도돼서 변질 되는게 문제
  • 물건입니다. 2022.07.29 11:26 (*.237.73.2)
    참 웃기네 ㅋㅋㅋ
    태움이 있어야 한다? 없어야한다?
    너무 극단적인 논리를 지향하면 끝도 없어

    노조도 그렇지
    노조가 잘하는 것도 있고 잘못하는 것도 있지

    정치도 그렇지
    민주당이 잘하는 것도 있고 잘못하는 것도 있지

    모든 문제가 있어야한다? 없어야한다?
    이런 이분법적인 논리는 진영논리로 발전하지

    태움이라는 정확한 선은 없지만, 많은 사람이 납득할 만한 선에서는 있어야 올바를 수도 있지
    꼭 태움에 국한된 얘기는 아니지

    10번을 알려줘도 같은 실수하는 사람한테 욕 할수도 있지
    100번 말해도 안들으면 어느정도 선에서 폭력을 행사할 수도 있지
  • 1232 2022.07.29 12:31 (*.87.63.246)
    감정이 실려있느냐가 중요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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