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10.31 13:24 (*.39.246.166)
    여자말은 맞진 않지만 틀리지도 않지
    근데 눌러 사는건 그건 최악의 시나리오지
    근데 일고도 없이 앞뒤 꽉막힌거 같은데 파투가 좋긴함
  • 1 2022.11.01 09:40 (*.218.221.32)
    그래도 양심은 있는여자야
    미리 나 이런 여자라고 말해주는게
    암말 안하고 있다가 결혼 하고 뒷통수 맞으면 존나 아파
    마이 아파
  • ㅇㅇ 2022.10.31 13:26 (*.123.195.202)
    호텔잡아주는게 어렵나?
    남자새끼도 고집 만만하지 않구만
  • ㅇㅇ 2022.10.31 13:41 (*.152.137.109)
    남페미 어서오고
  • ssd 2022.10.31 18:53 (*.39.245.9)
    부모님이 안되셨네...
  • 2 2022.10.31 22:46 (*.101.65.107)
    니엄마 암걸르셔서 서울하루오시면 니가 참도 호텔 재우겠다 입장이란걸 바꿔바라 이 퐁퐁아
  • 하얌 2022.11.01 12:25 (*.124.89.227)
    와돈벌고효도는하세요?진짜어케생겨먹어서 그런 생각수준이나오냐
  • 오맴 2022.10.31 13:48 (*.35.196.163)
    태도 문제니 잘 파토낸듯.
    결혼은 같이 가족이 되는것
    최소한은 자식된 도리는 해야지
    그 최소한이 옛날 기준은 아니더라도
    오시는 부모님을 반기지 않는건 시골 똥개만도 못한거지
  • 2022.10.31 14:19 (*.98.77.191)
    나는 우리 부모님도 주무시고 가는게 불편한데 장인장모님은 상상도 못하고. 옛날처럼 사랑채 따로있고 그런것도 아닌데 당연히 존나리 불편하지. 나도 부모님 올라오시면 바로 특급호텔로 잡아드림. 애들 보고 노시다가 호텔 가서 주무시는게 그게 서로 편하더라.
  • ㅇㅇㅇ 2022.10.31 14:49 (*.69.126.102)
    서로 편한거맞냐?
    자식새끼 보러 왔더니 잠은 나가서 자란다
  • 1 2022.10.31 15:43 (*.229.9.76)
    엄마가 생선가시 좋아해 라고 하면 그냥 그대로 받아들일 자식이네.ㅋㅋㅋㅋ
  • 빠와빠와 2022.10.31 16:00 (*.160.100.22)
    굳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특급'호텔 ㅋㅋ

    자기 부모님 하루도 재우는거 싫은놈이 정당화하려고 애쓴다 ㅋㅋ

    부모님이 호텔가고싶어서 자식한테 연락했겠냐
  • ㅇㅇ 2022.10.31 16:47 (*.190.211.143)
    혹시 집들이 온 가까운 친구한테도 늦었으니 잠은 집에 가서 자거나 호텔 잡으라고 하시나요? 서로 편하게?
    서로 불편한 게 아니라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려야 하는 거 아님...? 결국 이러나 저러나 내가 편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호텔에 가서 잘 수는 있는데 그 말은 부모님이 꺼내야지 자식이 꺼낼 말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 2022.10.31 17:16 (*.98.77.191)
    집들이를 크게 하지 않았을 뿐더러 미리 말 안하면 당연히 자고 가는 건 곤란하다고 하죠.. 미리 물어본다면 집이 넓지도 않고 자고가는 건 좀 곤란하니 주변에 숙소 알아봐주겠다고 할거고요.. 늦었으면 택시비나 대리비 챙겨주거나 술 안마셨으면 집까지 태워다줄수도 있겠지만요.
  • 2022.10.31 20:56 (*.206.32.143)
    혹시 고향이 스톡홀름 이세요?
  • 2022.11.01 09:39 (*.101.65.178)
    집들이온 친구는 당연히 집에가야지 뭔소리냐
  • 2 2022.10.31 22:47 (*.101.65.107)
    이런 놈들이 존재하는구나 우와 내가 나이를먹었나
  • ㅂㅅㅋㅋ 2022.11.01 11:55 (*.87.61.252)
    지딴에는 쿨한 MZ식 대처라고 생각하겠지만 닌 그냥 호로새끼임ㅇㅇ
  • ㅇㅇ 2022.10.31 14:41 (*.146.182.220)
    아.. 저걸 방생했네
  • ㅡㅅ 2022.10.31 14:54 (*.207.101.211)
    남자여자 나이 차이가 심하고 여자가 존나 이쁜가??
    미친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데 스스로 을 입장을 자처해 결혼전에 저렇게 나오면 존나 땡큐지.
    여자가 어지간히도 남자를 개호구로 봤나보네
  • 굿 2022.10.31 14:57 (*.101.67.130)
    잘걸렀다
  • 후르츠 2022.10.31 15:20 (*.42.235.43)
    전에 본듯한 내용인데 예전것인가, 아님 비슷한 레파토리로 주작질 하는것인가...
  • ㄱㄴㄷ 2022.10.31 15:28 (*.1.141.82)
    여기까진 받아들였다라니 ㄷㄷㄷ ;;
  • .. 2022.10.31 15:46 (*.108.2.131)
    나도 저게 판춘문예인줄 알고 현실 사는 애들은 아니겟지
    인터넷에 있는 혐오겟지 햇는데

    실제로 봤다. 직장동료인데 중경외시 나와서 중앙공기업 다님 나이는 27살
    애가 예쁘장하게 생겨서 인기 많겟다 싶었는데
    술먹으면서 얘기들어보니까 취집상대 빡세게 찾고있더라;
    결혼은 집안대 집안의 만남이 아니라 무조건 신부의 날이고 남자가 남자측 가족과 뭘 의논하는 꼴을 못보겠다 함.
    (남자가 다 커서 결혼해서 독립하는데 무슨 집안 어른들 얘기를 듣고있냐는 마인드)
    본인이 바라는 수준(강남에 이쁜 웨딩홀, 유명 휴양지 신혼여행)은 명확한데 그에 수반되는 비용을 지불할 의사는 없음.

    남2 여2 술자리였는데 나는 여친있고, 다른 형은 결혼햇어서 여자애가 속에 있는 얘기 편하게 한거같은데
    조심해라.. 멀쩡해 보이는 여자도 납득 안되는 생각하는애들 잇더라
  • ㅇㅇ 2022.10.31 16:43 (*.190.211.143)
    꽤 된 거 같은데 본 기억 있음

    이미 아파트 가져오라, 혼수는 없다 를 받아들인 시점부터 저기까지 논스톱으로 갈 수순이었음
    진짜 입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가 다 개소린데 어떻게 받아들여
  • 음~? 2022.10.31 20:08 (*.30.25.63)
    나도 본기억이 있는데 맞나보군.

    근데 이상하지 않냐?
    제목은 결혼약속인데 내용은 결혼생활중이고 그럼 동거중인건가 싶은데...
    '결혼조건이 용돈드리지 말자'여서 굳이 괄호로 '지금도 안드린다"는건..... 동거중에 양가부모님 용돈챙겨주는 경우가 있나?? 결혼예정이니 보통은 동거중에도 용돈드리는게 보통이라서 (지금도 안드림) 이러는건가?? 혼란스럽다. 아니면 이미 사실혼일정도의 동거를 유지하고있는건가??
    이 정도로 동거하고있는데 신혼집을 새로구해 결혼한다라는것조차 이상하고...
    뭐 동거가 오래돼 이사갈타이밍에 신혼집을 얻는걸 생각할수있는데... 갑자기 혼수?? 오랜 동거를 한 사이에서 혼수란말은 또 어울리지않는다.
    대체 뭔상황인거냐...
  • Park 2022.10.31 17:27 (*.144.25.129)
    너무 대놓고 여자들 멕이려고 쓴 글 같음
    눈가봐도 벨붕 결혼에 여자 캐릭이 븅신이잖아
  • ㄴㄹ 2022.10.31 17:39 (*.142.151.231)
    이런거 볼 때마다 느끼는게,
    사람들 의심 없이 내용 믿는다는거.
    저런 사람도 있겠지만,
    저 글쓴이가 사실을 적기보다 주작일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
  • ㅁㅁㅂ 2022.10.31 18:46 (*.109.162.159)
    여기까진 받아드렸다 ㅜㅜ 님도 정말 공자님이 따로 없으십니다
  • ㅇㅇ 2022.10.31 19:33 (*.38.34.4)
    우리엄마랑 아예 같이자는 우리마누라한테 평생 잘해야지
  • ㅁㄹㅇㄴ 2022.10.31 20:02 (*.7.115.126)
    저렇게 되면 그럼 너희 부모님도 안된다가 되는거고 결국에는 결혼을 왜 했나 생각이 드는거지..
  • 병장 2022.10.31 20:29 (*.246.232.66)
    몇달 전, 똑같은 실제사례를 봤다.
    한국 넘이랑 결혼한 동조선 색시인데, 자기는 시어머니가 자기 집에 오는 게 너무 싫대 그래서 못 오게 했대. 한국은 프라이버시를 무시하는 나라라고 아주 그냥 거품을 물더라. 근데 뭣하러 헬조선으로 기어와??결정적으로 이 색시가 누깔이 뒤집힌 게,자기가 일본 친정 방문했을 때 시어머니가 아들집에 온거.CCTV로 잡아냈다더라. ㅋㅋㅋ. CCTV. 여기서 저년의 편집증이 느껴졌어. 그러면서 아주 개지랄을 트윗에 써제끼는데. ㅋㅋㅋ 가관이더라.
    아니 지도 없는데, 아들 색기 반찬이라도 가져다 줄 수 있는 거고, 서울 왔다가 아들 얼굴 볼 수 있는 거 아녀? 그럼 아들 얼굴 보려면 아들 사는 동네 이디야에서 보기라도 해야 한다는 거여 뭐여.
    그 미친년 트윗을 보고 남편 색기는 지 와입이 중인환시리에 뭐라고 트윗질하는지 알고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
    저 개지랄은 프라이버시에 대한 문화차이도 뭣도 아니고 그냥 한 열도 미친년의 발광으로밖에 안 보였다.
    아무리 야마토나데시코에 대한 환상에 눈깔이 헤까닥했어도, 국제 호구짓은 하지 말아야지 이 남편 등신 팔푼이 새꺄
  • ㅇㅇ 2022.10.31 20:50 (*.51.146.211)
    저런 조건까지 다 받아주면서 결혼하려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 사랑해서?!??? 저 여자는 널 사랑하지 않는것 같은데;;;
    그냥 돈보고 하는것 같은데?! 아니냐?!
  • 2022.10.31 22:23 (*.235.104.77)
    개쌍뇬이네
    잘 깼다
  • ㅇㅇ 2022.10.31 22:32 (*.77.89.49)
    결혼이 목적이니 이런 여자를 만나구 있지. 냉정하게 폐급인데
  • 2 2022.10.31 22:44 (*.101.65.107)
    대놓고 니 등골빼먹고살겠다고 선언했는데 여기까진 내가 받아들였음이라고 한 너같은 퐁퐁 등신들땜에 김치년들이 점점더 악마가 되간다
  • 2022.10.31 22:47 (*.235.104.77)
    전부 저런년들만 돌아댕기는 세상 아니여~
    개념있고 싹싹하고 지 서방 위할줄 아는 처자들도 많으니
    너무 삐딱하게 세상 보지마~
    근데 진짜 저년 개쌍뇬이네
  • ㅋㅋㅋ 2022.10.31 23:39 (*.223.18.28)
    대체 왜 결혼함?
    노예인가
  • ㅋㅋㅋ 2022.10.31 23:52 (*.214.125.56)
    내 친구 와이프가 딱 저랬어...내 친구 부모님은 부산 사는데...아들 집에서 하루도 못 자봄.
  • 강철호랑이 2022.11.01 03:14 (*.67.111.10)
    나같아도 저런 여자 버린다.
    저게 가족이냐?
  • 가이 2022.11.01 06:05 (*.239.27.220)
    주작이지… 하루쯤 묵어가시게 하는 게 뭐가 어렵나
    무슨 바퀴벌레냐
  • 대리 2022.11.01 11:45 (*.92.21.200)
    양가 부모님 인사까지 올린 사이에 말도 안되는 주작이라 믿고 싶다
    주작이라면 남자 개객기 사실이라면 여자 개긱기
  • 병장 2022.11.01 16:18 (*.39.241.76)
    실제로 저런 인간들 있어.
  • ㅇㄴㅁ 2022.11.01 14:23 (*.207.224.117)
    금테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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