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pg 외모 흙수저...서울대생의 한탄.......JPG

b.jpg 외모 흙수저...서울대생의 한탄.......JPG

c.jpg 외모 흙수저...서울대생의 한탄.......JPG

  • 외모지상 2019.05.01 00:00 (*.77.108.145)
    요즘 느끼는 건데 세대를 거듭할 수록 정말 외모에 대한 프리미엄이 점점 더 높아지는 거 같음

    전쟁 같은 거 터져서 생존에 대한 위협이 지배하는 세상이 오지 않는 이상 문명이 발전하고 통신으로 인류가 묶일 수록 외모의 위력은 더더욱 막강해지는 거 같다
  • ㅇㅇ 2019.05.01 02:01 (*.207.187.107)
    경기가 불경기일수록 외모가 짱인듯... 어짜피 다들 개털이고 취업실패에서 좆소기업 다닐게 뻔한데 얼굴이라도 잘생겨야된다 뭐 이런 느낌.
    요즘 똑똑하고 대외활동 열심히하고 이런거 연애할 때 1도 필요없음. 오히려 짜증냄.
    거기다 못생긴애들 못생겼으니 스펙 쌓아서 돈이라도 열심히 벌어야지 하고 있어봤자 취직 안되고 비슷비슷한 스펙이면 잘생기고 자신감 있는 애들이 취직성공하고, 하다못해 유튜브, 인스타에서 얼굴로 먹고살음. 못생긴 애들은 좆망.
  • 186젊건필 2019.05.01 07:08 (*.221.63.151)
    부모님 감사합니다
    요즘 살 진짜 열심히 뺏는데 좀 생긴형들은 살 꼭 빼라 얼굴살 빠지면서 요즘 내 얼굴 보는 맛에 산다
    길거리 나가도 확실히 여자애들이 처다보는 빈도나 관심도가 커진게 느껴짐
    한 5키로 더 뺴서 최적으로 유지할 생각.

    글쓴이한테는 심심한 위로를 하고싶기도 한데, 애초에 저 필력과 저 통찰력을 갖게 된 두뇌 또한 부모님이 물려주신건 생각안하고
    마치 왜 날 이렇게 낳았냐 투로 느껴져서 아직 애새끼네 싶기도하네

    당장 존잘에 IQ80 고졸인생 vs 존못에 IQ 130 서울대 하면 답나오는거아닌가?
  • ㅇㅇ 2019.05.01 07:39 (*.236.220.42)
    외모가 좋긴한게 술마시러 나가고 놀때 내친구들중에 몇 있는데 여자들이 그때마다 와서 대놓고 헌팅함 이것이 잘생긴사람의 인생이라 생각함 ㅋㅋ
  • 남자는 그나마 낫지 2019.05.01 00:02 (*.203.35.35)
    남자는 그나마 덜한데
    여자는 더함
    여자 이쁘게 태어나면 3대고시 패스하고 태어났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 ㅓㅏㅓㅏ 2019.05.01 00:04 (*.235.3.11)
    남자도 잘생기면 인생이 달라짐...
  • 미남 2019.05.01 00:10 (*.77.108.145)
    글쎄 요즘 느끼는 게 잘 생긴 남자 프리미엄이 더 막강한 거 같아

    왜냐 남자들은 잘 생겨도 대부분 꾸미질 않아서 꾸미고 다니는 잘 생긴 남자는 정말 희귀하거든

    주변에 여자들이 좋아할 외모를 지닌 남자가 잘 꾸미고 다니면 정말 예쁜 여자보다 삶의 만족도가 더 월등할 거 같더라

    여자처럼 스토킹을 당하거나 폭력을 당할 확률도 적고 남자 본인이 주도적으로 맺고 끊을 수 있으니 더 편함
  • 남자는 그나마 낫지 2019.05.01 00:29 (*.203.35.35)
    근데 남자 잘생긴거는 잘생긴거고
    그것과는 별개로 또 성공을 해야 하잖아
    물론 잘생기면 성공하기 훨씬 쉽겠지
    근데 여자는 일단 이쁘면 돈많고 능력있고 잘생긴 남자 쉽게 만나서 그 남자 돈 쓰면서 평생 놀고먹고 사는게 가능한데
    남자는 암만 잘생겨도 돈많은 여자 만나도
    그여자 돈만 쓰고 살긴 쉽지 않잖아
    잘생겨도 일단 남자는 외모로 돈벌든 뭘 하든 바깥일 해야 하는데 여자는 그런거 없이 그냥 놀고먹어도 아무도 뭐라 안하잖아
  • 유투브 2019.05.01 05:29 (*.153.170.3)
    요즘엔 인방 때문에 잘생기면 돈 벌기가 너무 쉬워졌음
  • ㅇㅇ 2019.05.01 08:21 (*.33.164.172)
    그것도 잘생김 외에 다른능력이있어야지 성공함
  • 1 2019.05.01 08:50 (*.70.14.92)
    이형 말이 맞아..이쁜 외모로 능력있는 남편 두고 사는 여자가 짱이야.
  • 12 2019.05.01 09:23 (*.82.154.21)
    일단 예쁜여자삶이 넘사임.. 예쁜여자=>능력남>존잘 정도인듯..
  • .. 2019.05.01 19:56 (*.143.246.204)
    노노 정확히 집안좋은여자=>능력남>예쁜여자>존잘 이거임 암만 예뻐도 집안 별볼일없고 돈없으면 팔자좋은여자 못따라감
  • 123 2019.05.01 23:32 (*.199.48.105)
    형들 다 틀림

    존잘남>존예녀=>능력남>능력녀>훈녀>흔녀>훈남>추녀=흔남>>추남

    존잘 존예는 연예인급이고 능력남녀는 사짜직업정도

    존잘남은 개체수가 적어서 존예녀보다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다
  • 1 2019.05.01 00:07 (*.226.231.91)
    성형해
  • 미남 2019.05.01 00:11 (*.77.108.145)
    성형한다고 될 거 같지? 그것도 얼굴 골격 체격 기본은 되야 가능한 거란다
  • ㅉㅉ 2019.05.01 00:13 (*.39.131.191)
    성형하면 다 잘생겨지지 않다 골격 하고 머리크기 등듯
  • ㅎㄴㅂㄹㅅㄷㅅ 2019.05.01 00:10 (*.39.131.191)
    불공평한 현실이지요 윗분 말대로 외모지상주의 극에 달했어요 연애도 못생긴쪽은 기회도 적고 노력해도 안되고 점점 심해질듯
  • 성형추천 2019.05.01 00:12 (*.153.107.81)
    남자들 성형해라. 나도 했다.
    그냥 평범남에서 잘생겼단 소리 듣는 수준까지 됐는데
    인생이 달라졌다. 어릴땐 그냥 공부만 잘한단 소리 들었는데
    이젠 와 공부까지 잘하냔 소리 듣는다.
    여자친구 만드는게 소원이었던 고딩 시절엔 별짓 다해봤지만 안 됐던게 이젠 그냥 나한테 대쉬하는 애들중 하나 고를 정도다.

    성형이후 알바도 면접에서 떨어져 본 적이 없고, 과외를 구하러 가도 다 하겠다고 하고, 어딜 가서도 남들한테 주목받는 느낌이 드니 세상 살 맛이 난다.

    어릴때부터 찐따였던 성격때문에 아직도 찌질대는게 있긴 해도
    정말 세상이 살 맛 나게 변한건 사실이다.
    그냥 한 2~3천 투자해서 싹 바꿔라.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형하라고 추천해 주신 부모님께 무한 감사드린다..
  • ㄴㄱㅎㆍㄴ 2019.05.01 00:15 (*.39.131.191)
    너처럼 본판이 무난하거나 괜찮거나 그래야되지 존못들은 해도 별 효과 못본다
  • ㄷㄷㄷ 2019.05.01 10:50 (*.254.118.76)
    형은 안고쳐도 여자들이 줄줄 따랐는데 ㅋㅋ 2000이나 투자했노 ㅋㅋ
    고생많았다
  • ㅇㅇ 2019.05.01 00:20 (*.236.229.8)
    원래 인생은 불공평하지..
  • ㅇㅇ 2019.05.01 00:28 (*.102.125.143)
    사람을 첨 만났을때 보고 판단할 요소가 외적인 요소밖에 없으니 일단 외모가 뛰어나면 대개 다들 호감적이고 잘대해주지. 그래서 어렸을때 부터 이런걸 경험해오다보니 이쁜애들이 커서 성격도 더 좋더라. 피해의식이 없으니까 삐뚫어지거나 모난데가 없음. 같은 점수면 면접에서 무조건 유리하게 작용함 외모는 경쟁력이다.
  • ㅇㅇ 2019.05.01 00:40 (*.180.128.201)
    현실을 인정하고 다른 장점을 살려야지
    못생긴건 어쩔수 없어도 스타일 좋고 유머러스하고 몸 좋게 만드는건 가능해
    존잘남을 제외한 리그에선 얼굴보다 다른 요소들이 더 중요한거 같다
  • ㅁㅁ 2019.05.01 01:42 (*.7.56.42)
    40이면 현실적으로 머리숱싸움임
  • 천재님 2019.05.01 02:12 (*.103.48.164)
    외모 흙수저의 한탄이 아니라

    주입식 교육이 만든 괴물의 자기 합리화다.

    저 새끼가 말하고 싶은건 이거야..

    나는 다 완벽한데 오로지 "못생김" 때문에 여자한테 인기가 없다.

    그냥 개졷같은 소리.

    저 글을 잘 보면 알겠지만 저새끼는 이미 심각한 소시오패스이며 철저히 자기중심적인 새끼다.

    지가 모든것에 중심이 되야 제대로 된 세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게 안돼니까 좌절?을 한거다.

    모든걸 외모탓으로 돌리는거지..
  • ㅢㅢ 2019.05.01 02:23 (*.70.58.118)
    병신 지랄하고 있네
    쟤가 너보단 윈빈급으로 잘생겼을듯
  • 천재님 2019.05.01 02:35 (*.103.48.196)
    본인이니? ㅋㅋㅋ 아직도 희망을 못 버렸나봐..ㅋㅋㅋ
  • ㅇㅇ 2019.05.01 09:14 (*.183.254.138)
    맞는말임

    오지헌, 옥동자 그보다 더 못생긴 사람들도 다 결혼하고 잘산다.
  • ㅇㅇㅈ 2019.05.01 02:23 (*.190.82.147)
    그래도 넌 쟞이는 정상크기 일 꺼야
    난 시발
  • 어이구야.. 2019.05.01 10:24 (*.223.19.121)
    힘내
  • 주작그만 2019.05.02 14:31 (*.43.85.254)
    이건 응원안할수가 없다
  • 냠냠 2019.05.01 02:46 (*.165.20.230)
    처음 봤을때 외모 때문에 관심이 싹텄고 만나게 되어서는 다른 매력들 때문에 사랑이 싹트고 깊어졌다
    칠년째 연애중이지만 여전히 얼굴보면 웃음난다
    외모 중 마음에 드는 점이 있어야 만남이 즐거운 것 같다
    아닌 사람도 있겠지?
  • ㅇㅇ 2019.05.01 03:30 (*.223.23.139)
    나도 연예인급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훈남소리 듣는 수준인데도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가 다른걸 느낀다.. 대학교 막 들어갈때도 선배들이 먼저 밥사준다고 연락오고, 면접 거지같이봐서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대답 잘한 다른 지원자는 떨어지고 나는 붙고. 남자애들은 부킹술집인지 뭔지 얼굴마담으로 나 데려간다고 돈 안내도 되니까
    몸만 오라고 그러고.. 은행원인데 안친한직장동료가 자기 친구만나보라고 하고 고객이 딸만나보라고 그러는 등 소개팅제안이 주에 두세개씩 들어옴. 이제 막 30대 넘으니까 조금이라도 이 프리미엄 유지하고 싶어서 피부과가서 월 평균 수십씩 쓰고있음. 나이들수록 외모가 사그러져가는게 너무너무 아까움
  • 궁그미 2019.05.01 04:08 (*.28.101.227)
    연예인이나 유명인 누구 닮았어?
  • 123 2019.05.01 08:54 (*.7.46.171)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보통 일반인 중 존잘급이지 주변보면 잘생긴애들은 딱 이정도경험 있더라
  • 12 2019.05.01 04:27 (*.119.23.197)
    이쁘고 잘생긴거 1년도 채 안간다고 자위질해도


    못생긴거는 평생감ㅋ

    대대손손 감ㅋㅋㅋㅋ

    앵간한거 아니면 정말 아이큐보다 인물이 사는데 더 도움 될듯
  • 2019.05.01 06:32 (*.121.176.107)
    잘 생기면 좋은거 많다
    내 주변에도 미남들 꽤 있는데 부럽더라
    난 아둥바둥 연애하는데 이 자식들은 그냥 거침없어
    마치 난 똥차타고 겨우겨우 다니는데
    미남들은 고급차 타고 도로에서 밟고 싶은대로 다니느노느낌
  • ... 2019.05.01 07:17 (*.70.51.161)
    얼굴은 아니더라도 글을 잘쓰는고만~
  • ㄱㅈㅂㅈ 2019.05.01 07:25 (*.70.58.174)
    설대면 학력컴플렉스는 평생 없겠네
    우병우가 잘생겨서 날으는 새를 떨어뜨리고 다녔을까..
    쟨 성형만 하면 무적이겠네
  • 유부남 2019.05.01 08:08 (*.211.223.205)
    결혼하면 다 마찬가지지 뭐
  • 2019.05.01 08:35 (*.151.8.30)
    욕심을 버려야지... 아직 못 버렸구만, 아직 20대 초반이 쓴 글 같음
    나이 들면서는 웬만하면 포기하게 되는데...

    난 내가 잘생겼다고는 생각 안 함, 하지만 난 내 얼굴 좋고 이 얼굴로 사는 내 세상이 좋음
    그리고 그게 결국 행동이나 분위기로 나온다
  • ㅁㄴㅇㅁㄴㅇ 2019.05.01 10:18 (*.42.209.222)
    자기 연민으로 가득한 글인데
    그마저도 너무 뒤틀려있다.
    외모 이전에 본인의 욕망이 무엇이고 이게 정당한지부터 고민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라뽀르 들먹이며 인간 관계 형성의 문제인 양 호도하지만
    결국 모든 이성에게 사랑 받고 싶다는 유치한 욕망만 보인다.
    왜 친한 남사친 좋은 선후배로 형성된 관계에서 지 의지대로 그 관계의 선을 넘을 수 있어야 하나?
    이런 꼬인 욕망에 낙담하고 기괴한 자기 연민에 빠져
    본인의 세계관까지 기형적으로 만들어 셀프 학대하니 힘들 수 밖에 없지.
  • 2019.05.01 12:04 (*.87.201.129)
    ㅇㅇ
    근데 서울대라고 하니 이해가 감
  • ㅇㅇ 2019.05.01 23:06 (*.115.63.172)
    맞는말임
  • 화초 2019.05.01 11:16 (*.193.18.175)
    글 잘 썼네요
    맞춤법도 잘 지켰고

    난 반 구십살인데
    어릴 땐 여자들 남자 얼굴 많이 따진다는 몰랐는데
    대학을 여학생이 훠얼씬 많은 데 가니 여자를 많이 알게 되더라
    여자들 남자 키만 따지는 게 아니라 얼굴 많이 따진다
  • 파오후 2019.05.01 11:23 (*.36.151.90)
    아니 뭐 어케 생겼길래 저렇게 까지 ㅡㅡ
    난 20대초반부터 탈모가 왔는데
    저렇게 까지 비관적이진 않았는데
    희안하네
    30되면서 포기할건 얼렁 포기 하고 살자를 느끼고
    머머리 숨기지 않고 그냥 댕김
    지금은 면도함 헤헤
    여친느님 사랑해요
  • ㅇㅇ 2019.05.01 11:24 (*.62.213.91)
    못생기고 흙수저면
    성격이라도 좋고
    몸이라도 좋아야지

    그런대도 존나 쳐먹고 항상 날카로우며 쿵쾅되니
  • 대마니 2019.05.01 12:33 (*.141.200.36)
    군 제대 하고 14년간 다니던 회사 38살에 그만 두고 아버지 하시는 고기집을 도와 드리고 있는데
    제대 할 때 69kg 이던 몸 무게가 퇴사 할 때 보니 키는 175인데 몸무게가 90kg 까지 늘어 완전 돼지가 됨

    그게 2년 전인데 다행인 건지 장사를 하게 되니 쉬는 날도 없고 아침 부터 저녁 까지 쉴세 없이 일을 하니까 살이 자연스레 10kg 정도 빠짐

    몸무게가 늘어 나고 외모를 가꾼다는게 정말 귀찮아서 그냥 일 할 때는 정장만 입고 쉴 때는 대충 입고 다니면서 외모에 대해 꾸민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다가 살이 어느 정도 빠지니 옷에 대해 욕심도 나고 외모에 대한 욕심이 조금씩 생겨남

    안 입어 보던 면바지도 입어 보고 몸에 맞춰 입다 보니 맵시가 안 살아 그냥 포기 했던 청바지도 다시 사고 그냥 대충 잘라 달라고 하던 머리도 미용실에서 이것 저것 물어 보면서 투 블럭에 파마에 여러가지 해 보면서 나한테 맞는 스타일도 찾고
    이제는 술도 줄이고 관리를 조금씩 하다 보니 76kg 까지는 왔는데 나이가 40 이다 보니 여기서 더 뺀다는게 정말 어려움

    근데 정말 신기 한게 그 전에는 한번도 들어 보지 못 했던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인다는 얘기와
    어머님뻘 되시는 분들의 총각 같은데 결혼 했냐는 질문
    심지어 초등 학교 다니는 우리 딸도 아빠 이쁘다 라는 얘기도 해 주고
    내 스스로 외모에 신경을 쓰고 노력을 하다보니 전 보다 확실히 많이 듣게 됨

    물론 남자가 잘 생기면 최고 인건 맞음
    나도 40평생 살면서 잘생겼다는 소리 한번도 안 들어 봤으니 잘생긴 사람들이 지금도 많이 부러움

    그래도
    잘 생기면 잘 생긴데로
    그게 아니면 또 나에게 맞게 끔
    오래 동안 유지 할수 있는 자기관리와 노력이 정말 중요 한거 같음
  • 주작그만 2019.05.02 14:38 (*.43.85.254)
    10대시절부터 30대 지금까지 남자들한테 잘생겻다. 여자들한테도 잘생겻다 훈남이다 라는 소리 매년 몇번씩듣는 사람인데. 여자랑 단둘이 있어도 안막힐정도로 말도 왠만큼하고. 피부 좋다는 말도 듣는다. 근데 확실히 남자도 꾸며야된다. 20대때는 돈이 없어서 머리나 옷도 거지같이 하고 다니고 그랬는데. 30대 되서 어느정도 쇼핑도 하고 머리도 하고 하니 확실히 다르다. 그리고 한가지 피부는 타고나서 좋은 편인데 그건 돈으로 관리 잘 안되니까 할수잇는 만큼만 하고 안되면 포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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