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 2019.05.01 13:45 (*.111.12.204)
    든든든든든든든든든듣 띤 띤 또로라리 또로라리.

    뚜둠 땀칩툼
  • 늙병핍 2019.05.01 14:19 (*.134.148.228)
    이해했다
  • 11ㅣ 2019.05.01 14:32 (*.7.56.80)
    나 어렸을 때 저걸 생방으로 봤었는데 어린맘이라 이게 뭔상황인지 개념이 없었지
  • ㅁㄴㅇ 2019.05.01 18:29 (*.36.159.56)
    어린맘이 문제가 아니라 지능 문제인것 같은데??
  • ㅎㅎ 2019.05.02 00:36 (*.134.166.161)
    거의 인격살인수준의 비꼬기.....ㅋㅋ
  • 133 2019.05.02 00:09 (*.156.182.223)
    나이먹고보니 사람이 제일무서운거 같다.
    어렸을때 사건25시 수배음악이 어찌나 무섭던지
    집에서 이불로 뒤집어 쓰고 봤었는데
  • 이궈 2019.05.02 06:34 (*.91.192.78)
    저걸 라이브로 봤다는게 신기하다 ㅋㅋ
  • t1 2019.05.02 11:06 (*.221.162.114)
    그래도 파리보다는 약하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262 뽕 하나 받고 레이스 24 2019.04.30
7261 한남들이 주제를 모르는 이유 24 2019.04.30
7260 박지성 디스하는 김병지 안정환 24 2019.04.30
7259 토착 왜구 근황 67 2019.04.30
7258 외모 흙수저의 한탄 50 2019.04.30
7257 다문화주의에 대한 생각 40 2019.04.30
» 공개수배 사건 25시 레전드 8 2019.05.01
7255 선택적 애국투사 8 2019.05.01
7254 그저 맞는 말만 21 2019.05.01
7253 개와 주인의 팀워크 17 2019.05.01
7252 곱씹어 볼 수록 명언 21 2019.05.01
7251 발전하는 풍선 인형 11 2019.05.01
7250 일왕이라 부르지 마라 14 2019.05.01
7249 극한직업 아이돌 7 2019.05.01
7248 최초의 심야극장? 15 2019.05.01
7247 실종 23년만에 돌아온 엄마 17 2019.05.01
7246 배달 어플 후기를 보는 듯한 평점 16 2019.05.01
7245 5억짜리 제트슈트 20 2019.05.01
7244 왜 자꾸 스시녀가 늘어나는 거야 31 2019.05.01
7243 국회 귀척 논란 12 2019.05.01
7242 삿포로 살살 녹는다 26 2019.05.01
7241 노인들이 박스를 줍는 이유 11 2019.05.01
7240 자국민들에게도 외면 받는 먹방 12 2019.05.01
7239 장자연 사망 5일 전 육성 녹음 18 2019.05.01
7238 중학교 교사 친일 발언 논란 36 2019.05.01
7237 심슨 가족 한국 에피소드 22 2019.05.01
7236 사나 선동 서울대 에타 반응 22 2019.05.01
7235 자한당 해체 서명 비긴즈 30 2019.05.01
7234 집 15km 앞까지 배달하는 택배사 42 2019.05.01
7233 사나를 비난하는 이유 25 2019.05.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3 Next
/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