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16.jpg17.jpg18.jpg19.jpg20.jpg21.jpg22.jpg23.jpg24.jpg25.jpg26.jpg27.jpg28.jpg29.jpg30.jpg31.jpg

  • 배심원 2019.05.01 14:01 (*.77.108.145)
    사석에서 웃기는 개그맨이라는 말이 제일 ㅄ 같음 사석에서 웃기고 공석에서 못 웃기면 개그맨을 하지 말아야지
  • ㄴㄷ 2019.05.01 14:36 (*.251.219.2)
    우리나라 개그수위가 아직도 낮은편이라서 충분히 그 말이 이해 가는데.
    방송불가용 개그만 잘 질수도 있지.
  • 123 2019.05.01 23:20 (*.199.48.105)
    남자끼리 있을때만 존ㄴ나 웃긴새끼들도 있잖냐 ㅋㅋ
  • CGV 2019.05.01 14:12 (*.129.41.70)
    내가 CGV에서 심야영화를 자주 봤었는데 거기 알바가 진짜 이쁜거야

    연락처를 물어 보고 싶은데 막상 용기는 안 나서 몇달을 그렇게 전전긍긍하다가

    그 날은 그냥 지나치면 평생 후회할 거 같더라고 그래서 콜라 주문하고 영수증 주길래

    "죄송한데 펜 하나만 빌릴 수 있을까요?"하고 받아서 그 알바생 보는 자리에서 연락처 적어서 줬다

    어리둥절하길래 "펜 하나 빌리는 용기 내는데 꼬박 3개월 걸렸네요.. 연락주세요"하고 후다닥 상영관으로 들어갔는데

    영화 보는 내내 심장이 터질 거 같았어 근데 1시간 쯤 지나고 연락왔다

    결국 지금도 잘 만나고 있음 형들도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실천해봐

    쪽팔린 거는 잠깐이지만 시도도 안 하면 후회가 엄청 오래 간다
  • 메가박스 2019.05.01 14:35 (*.95.187.174)
    결혼했나? 안했으면 결혼하고 다시 쓰도록..
  • 그냥사람 2019.05.01 17:30 (*.118.6.134)
    멘트가 뭔가 오글거리면서도 퀄리티 있다. 잘했다 절라 떨렸을 듯
  • 보숙이 2019.05.01 20:22 (*.208.154.57)
    나는 대학교에서 잠깐 쉬는 시간에 사람들 다 보는데서 핸드폰 좀 달라고 해서

    내 번호 찍고 연락한다고 했다가 그 여자가 cc로 남자친구 있어서 완전 개망신 당했다

    나중에 정면으로 그 남자친구랑 마주쳤는데 피던 담배를 아래로 강하게 떨궜음 ㅋㅋ
    싸우면 내가 이기겠지만 내가 잘못했으니 깔수도 없고 화를 낼수도 없고 참 쪽팔려서 눈 깔았음
  • 인정? 2019.05.01 21:17 (*.111.17.15)
    영화볼때는 폰좀 꺼놔라
    중간에 깨톡깨톡 거리지 말고
    그로다 뚝배기깨톡
  • 하라재 2019.05.01 22:50 (*.36.141.35)
    용기내서 건넨 한마디가 내가 여자였어도 가슴이 두근거렸을 것
    같다 앞으로도 멋지게 사랑하세요
  • 서울리즘 2019.05.01 23:22 (*.121.143.191)
    갬성굳굳
  • ㅇㅇ 2019.05.01 15:06 (*.74.217.91)
    저 말이 맞아.
    한국사회가 창의적이지 못하다고 자꾸 그러는데, 리스크 감수하고 실행한 사람에게
    성공해도 그렇게 보상이 크지 않고 아이디어 낸 사람에게 필요 이상으로 공이 가고
    실패하면 나갈 각오까지 해야 하는 것 때매 그렇지.
    전유성씨 멋지네. 아이디어를 실행해 준 걸로 고마워한다는 말.
    대인배여.
  • 제너럴 킴 재규어 2019.05.01 16:58 (*.94.95.2)
    전유성 아재가 20년 전에 쓰신 조금만 비겁하면 세상이 즐겁다라는 책에서 엉뚱한 아이디어 진짜 많았는데....
    명절에 쩜백 고스톱 치다가 도박으로 경찰에 잡혀가지 말고
    장충체육관에서 명절마다 '고스베가스'를 열어서
    전국민 고스톱 토너먼트를 열자고 하는등.......
    지금봐도 돈될 아이디어 몇개는 보일듯.........
  • 12 2019.05.01 21:02 (*.223.39.231)
    전유성아저씨 책, 남의문화유산답사기나 비겁하면 인생이 즐겁다?? 같은거 읽어보면 진짜 기발하고 색다른 생각 많이 하시는듯. 책들도 재밌었은데 또 안내시려나
  • 2019.05.01 17:01 (*.43.2.93)
    옆에 있는애나 이승기정도면....전유성 개그본적도 없는 애들일텐데
  • ㄷㄷ 2019.08.14 02:15 (*.77.108.145)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262 뽕 하나 받고 레이스 24 2019.04.30
7261 한남들이 주제를 모르는 이유 24 2019.04.30
7260 박지성 디스하는 김병지 안정환 24 2019.04.30
7259 토착 왜구 근황 67 2019.04.30
7258 외모 흙수저의 한탄 50 2019.04.30
7257 다문화주의에 대한 생각 40 2019.04.30
7256 공개수배 사건 25시 레전드 8 2019.05.01
7255 선택적 애국투사 8 2019.05.01
7254 그저 맞는 말만 21 2019.05.01
7253 개와 주인의 팀워크 17 2019.05.01
7252 곱씹어 볼 수록 명언 21 2019.05.01
7251 발전하는 풍선 인형 11 2019.05.01
7250 일왕이라 부르지 마라 14 2019.05.01
7249 극한직업 아이돌 7 2019.05.01
» 최초의 심야극장? 15 2019.05.01
7247 실종 23년만에 돌아온 엄마 17 2019.05.01
7246 배달 어플 후기를 보는 듯한 평점 16 2019.05.01
7245 5억짜리 제트슈트 20 2019.05.01
7244 왜 자꾸 스시녀가 늘어나는 거야 31 2019.05.01
7243 국회 귀척 논란 12 2019.05.01
7242 삿포로 살살 녹는다 26 2019.05.01
7241 노인들이 박스를 줍는 이유 11 2019.05.01
7240 자국민들에게도 외면 받는 먹방 12 2019.05.01
7239 장자연 사망 5일 전 육성 녹음 18 2019.05.01
7238 중학교 교사 친일 발언 논란 36 2019.05.01
7237 심슨 가족 한국 에피소드 22 2019.05.01
7236 사나 선동 서울대 에타 반응 22 2019.05.01
7235 자한당 해체 서명 비긴즈 30 2019.05.01
7234 집 15km 앞까지 배달하는 택배사 42 2019.05.01
7233 사나를 비난하는 이유 25 2019.05.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3 Next
/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