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11.28 00:11 (*.179.29.225)
    대체 왜 중경외시라고 하는 거냐? 걍 중앙대 경희대라고 해도 누군지 전혀 알 길이 없는데
    집 어디냐고 물어보면 서울 성남 과천 광명 중 하나라고 대답함?
  • K대 2021.11.28 00:47 (*.136.197.155)
    자신의 신분을 대학과 동일시 하다고 하는것부터 이미 멍청한거 인증이야
    밑에보면 ~~대 나왔는데 태극기 못그림 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멍청이도 있는걸
  • 2021.11.28 07:32 (*.233.251.131)
    시립대라서
  • 배우신 분이네 2021.11.28 13:56 (*.7.53.209)
    이게 정답
  • 2021.11.28 08:18 (*.187.2.156)
    대학을 얘기하면 콕찍어서 태클이 들어오기 때문이지. 각대학마다 훌리건들이 공격하는 레파토리가 있는데 중경외시라고 하면 너무길어서 다 못쓰거든.
    궁금하면 저 외대 다니는데 사람들이 무식하다고 욕해요 라고 인터넷에 글올려바
  • ㅎㅎ 2021.11.28 15:09 (*.101.66.88)
    시립대인경우만 중경외시라고하지 100%
  • 111 2021.11.28 16:54 (*.111.21.144)
    나 시립대 세무 나왔는데 중경외시라고 해야됨?
  • ㅇㅇ 2021.11.28 20:51 (*.101.64.52)
    시립대라고해도되고 중경외시라고해도됨
  • ㅎㅎ 2021.11.28 00:22 (*.203.132.214)
    무식한거 맞긴한데.. 6.25 도 발발년도 모르면 모르면 심각한거 아닌가
  • 냐벙 2021.11.28 23:58 (*.70.54.54)
    니가 틀딱이니까 알지
  • ㅇㅇ 2021.11.29 03:25 (*.46.41.78)
    니가 멍청하니까 모르는거다... 진짜 역사 아무것도 몰라도 세종대왕이랑 625는 아는거 아니냐?
  • 2021.11.29 07:57 (*.37.141.226)
    야 나도 틀들 ㅈㄴ싫지만

    뭐만 하면 틀이라고 할게 아니라 6.25 정도는 알아야하는거 아니냐 존나 어려운거도 아니고 광복이랑 5단위로 떨어지는데
  • ㄷㄷㄷ 2021.11.28 00:25 (*.101.67.105)
    난 연세대 나왔는데 태극기 정확히 못그림
  • 1234 2021.11.28 00:29 (*.176.20.72)
    하나 모른다고 무식하다고 했겠냐? 전반적으로 무식하겠지.
  • K대 2021.11.28 00:42 (*.136.197.155)
    Y대 나왔다고 태극기 못그림 이런 말을 분석해보자면
    무식하지 않다는걸 보장이라도 해준다는건가?
    사회에 나와본결과 오히려 사회화가 덜되었고
    일반적 상식으로 알고있는 것에대해 무지한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 ㅇㅇ 2021.11.28 02:15 (*.25.6.87)
    인터넷 검색하면 3초 안에 바로 알수 있는 것 가지고 무식하니 무지하니 평가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
    내가 널 분석해 보자면 넌 그냥 지잡대 빡대가리 같다.
  • ㅋㅋ 2021.11.28 03:39 (*.114.171.107)
    인터넷 검색하면 알수있는거 공부는 왜하냐?

    일반적 상식 모르는거 무식한거 맞는데

    검색하면 알 수 있다고 변명하며 당당하게 본인 무식 인증하고

    상대 엉터리 분석하는거 보니 그냥 무지한 이해도 못하는 빡대가리이네
  • 아어 2021.11.28 11:57 (*.252.175.71)
    대학 이상의 교육 과정은 구글링만으로는 알기 어려우며 검색을 했다 하더라도 그 지식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함.
    일반 상식과 전문 지식은 절대 같은 수준에서 평가하면 안됨
  • ㅇㅇ 2021.11.28 16:03 (*.25.6.69)
    인터넷 검색으로도 쉽게 알수 없는게 있으니까 공부를 하는거지 병신아.

    지잡대 빡대가리가 공부란걸 해본적이 있어야지.ㅉㅉ
  • ㅋㅋ 2021.11.28 16:10 (*.224.214.72)
    니가 검색을 못하니까 안나오지

    전문서적도 요즘 내용 다 뜬다 멍청아

    내용이 떠도 제대로 이해를 못할뿐이지

    왠만한 내용은 다 나온다고

    지잡대 컴플렉스있는 제대로 공부도 못해본 것들이

    상대보고 지잡대라며 무시하고 꼭 티를 내요 하여간 ㅉㅉ
  • ㅋㅋ 2021.11.28 16:16 (*.224.214.72)
    아 그리고 내가 인터넷에 나오니까 공부안해도된다고 했냐?

    인터넷 바로 나오는거 모른다고 무식하다는게 웃기다고 하니까 그럼 공부을 왜 하겠냐고 반문한거지

    내가볼땐 넌 그냥 한글 문맥도 이해도 못하는 지능 처참한 고졸 병신이구만
  • 2021.11.28 12:09 (*.227.76.17)
    신경써서 좀 외워둬라
    신경을 안쓰니깐 못그리는거야
  • ㅇㅇ 2021.11.28 01:13 (*.110.146.59)
    사회생활 하다보면 대체로 학벌짧은 사람들이 검색하면 찾을 수 있는 단순 데이터 외우고 있는걸로 주변에 질문하고 모르면 우쭐해함. 그리고 년도외우고 단어외우고 하는것에 상당히 집착함.
    역사학 교수한테 특정 역사적 사건 일어난 년도 물어보고 모른다하면 무식하다고 할 수 있을까? 기계과 교수한테 기계 소재 별 구성 퍼센티지나 비중 순서 물어보고 모르면 무식하다고 할 수 있을까?
  • 44 2021.11.28 02:47 (*.126.217.9)
    제 경험으로는 학벌 콤플렉스 갖고 있는 분들이 남이 모르고 자기만 아는 거 나오면
    평상시에 남보다 지식으로 우월한 상황에 놓일 기회가 많이 없었으니 우쭐해 하는 성향도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자기가 모르는 걸 알려주면 그런 거 까지 내가 꼭 알아야 하냐?면서
    모르는 걸 부끄러워 하지 않고 굳이 알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더 흔합니다.
    본문에 나온 것처럼 한국전쟁 발발 년도,애국가,태극기 같은 초등 교육만 받아도 알 수 있는 것들을
    모르는 건 객관적으로 상식이 부족한 사람인 게 맞는데 그걸 인정 안 하려고 하죠.

    모든 걸 다 아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그 학과의 교수라는 직업 정도의 "전문가"라면
    저 정도 질문에 답을 못한다는 건 신뢰성 떨어지는 게 맞죠.
    제가 만약 고객이라면 자기 분야를 빠삭하게 알려 줄 사람, 혹여나 모르는 게 나와도 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을 전문가로 보지,
    그런 소소한 거까지 내가 알고 답을 해 줘야 하나?라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한테 신뢰가 가진 않을 것 같네요.
  • ㅇㅇ 2021.11.29 03:33 (*.142.42.122)
    이게 맞음ㅋㅋ
  • ㅇㅇ 2021.11.29 03:41 (*.142.42.122)
    지잡대들이 건수 하나 잡아서 꼽주면 그냥 닥치고 치욕 당해야 되는데 명문대가 지잡대가 모르는걸로 꼽주면 걍 나쁜놈이라고 조리돌림 당할 뿐더러 애초에 그딴짓하는게 매너가 없는걸 알기 때문에 그냥 일방적으로 쳐맞아야됨ㅋㅋ 백인들은 업보가 있어서 흑인들한테 쳐맞는다 쳐도 지잡대새끼들은 지들이 쳐 놀아놓고 왜 자격지심으로 시비를 거는지 참...
  • ㅇㅇ 2021.11.28 02:09 (*.62.8.198)
    중앙대는 반에서 꼴지하는애나 가는곳이였다

    -경기고 이화여고 출신 할머니 할아버지 증언-
  • 2021.11.28 08:20 (*.187.2.156)
    이래서 중경외시라고 뭉뚱그려 쓴거야
  • ㄹㄹ 2021.11.28 07:14 (*.248.166.229)
    하사가 학벌 컴플렉스 있었나보네
  • ㅇㅇ 2021.11.28 09:27 (*.47.184.21)
    사회를 이끌어가는 주도적인 흐름이 있는데 학벌은 그 흐름에 타도록 만들어주는 유용한 도구지
    그러니 학벌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나름의 재능을 타고 나는데
    그 중에는 좋은 학벌에 유리한 재능을 타고 나는 사람도 당연히 있다
    유튜브에서 사시행시 다 합격한 공부의 신 인터뷰 보는데 그 사람이 그러더라고
    자기는 할만 하니까 한거라고
    오랫동안 자리에 앉아서 책을 봐도 별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대
    그러니까 고통을 참아가며 공부한게 아니라 공부에 최적화된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타고난 거지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럴수는 없지
    어떤 사람은 10분만 앉아 있어도 견디지 못하고 안절부절하곤 하잖아
    나는 그런 사람들이 어디에 하자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공부에는 어울리지 않는 다른 재능을 타고 난거야
    손재주가 좋거나 운전을 매우 잘하거나 물속에서 남들보다 숨을 잘 참는다거나

    하지만 시대정신을 지배하고 있는건 공부를 잘해서 취득하는 학벌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으니
    다른 재능을 타고난 사람은 사회의 기본적인 진입장벽을 뚫지 못해서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재능과 어울리지 않는 일을 하면서 낮은 지위를 전전하게 되는거지
    따라서 시대정신에 맞지 않는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취해야할 방법은 하나다
    자기의 재능을 발휘할 집단을 최대한 빨리 찾아내는거
    잘 해낸다면 거기서 큰 성공을 거둘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학벌을 등한시하고 재능만 찾아 전전하는건 반대야
    학벌이 시대정신이 된 이유는 그거야말로 세상에 가장 잘 적응하는 방법이라는 뜻이니까
  • 111 2021.11.28 11:38 (*.125.177.184)
    저렇게 뭉뚱그려 말하는 애들은 본캠이 아닐 가능성이 큼. 본캠이면 그냥 대놓고 말함.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21.11.28 12:29 (*.210.187.138)
    지식도 엔트로피 법칙처럼 알면 알아갈수록 모르는게 더 많아짐.

    아는게 적으면 적을수록 지식자랑할 가능성이 많은거 같긴함.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21.11.28 12:30 (*.210.187.138)
    그런 맥락에서 저 하사는 내 이해가 가는 범주에 있는 인간인데.

    글쓴이의 심리는 겪어보지 못한 심리여서 뭔 생각인지 모르겠네...;
  • mau 2021.11.28 20:26 (*.164.42.239)
    애국가 4절을 모르는 사람 은근히 있더라
    이거 무식한거 맞음
  • 인정? 2021.11.29 07:41 (*.7.46.54)
    퇴학감이네
  • 2021.11.29 10:21 (*.235.56.1)
    잘못된것중에 하나가 꼭 그거 하나 알면서 그거 모르면
    병신취급하는거..

    관심 없으 모른다는걸 기본으로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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