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2022.01.19 22:04 (*.146.21.186)
    벌써 인생이 보인다
  • ㅍㅂㄴ 2022.01.19 22:21 (*.39.131.115)
    나랑 같은 점이라고는 닌텐도 색깔뿐이네ㅋㅋㅋㅋㅋ
  • 98 2022.01.19 22:54 (*.223.3.222)
    어느 나라 사람인지 말 안해도 일본사람인 거 알겠네요.
    한국인 유전자로는 저런 눈크기는 불가능하거든요.
    몽골새끼들이 일본을 점령했었어야 했어요.
    그럼 진짜 일본놈들 못생겼을겁니다.
    근데 운명의 장난인건지 일본이 섬나라라 몽골이 근처도 못 갔어요.
    몽골인은 바다를 본 적이 없어서 배만타면 무서워 했거든요.
    신라시대만 하더라도 미남 미녀 많았어요.
    진성여왕이 밤마다 그렇게 미남애들과 잤다고 하잖아요.
    화랑도는 미남애들로만 구성되었었고..
    근데 몽골지배 받고 몽골인에게 공녀 보내고 몽골인과 결혼하면서 짧은다리+대두+작은 눈 다 물려받음.
  • ㅇㅇ 2022.01.19 23:11 (*.30.202.101)
    너도 조현병 초기증세같다. 정신과좀 다녀봐라
  • 2022.01.20 00:42 (*.228.234.66)
    ㄹㅇ 근데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할듯
  • 남방계 2022.01.19 23:21 (*.152.195.6)
    아니 니가 그렇게 생겼다고 남들도 물귀신 작전이냐?
  • 호주산다 2022.01.20 06:34 (*.199.12.172)
    한국사람도 가능해. 눈큰여자 만나. 내 아들도 눈이 커서 바라보면 속에 빠질거같아. 호주에 사는데 유치원보내면 그래도 백인 애기들이 눈이 넘사벽으로 크더라.
  • 리얼아재 2022.01.20 08:50 (*.32.233.121)
    호주는 살기 좋나요? 부럽습니다
  • ㅁㄴㅇㄹ 2022.01.20 09:48 (*.109.83.191)
    일본애들 키작고 점순이에 뻐드렁니가 기본인데 이쁘다고?
    당연히 이쁜애들도 있지만 기본이 안되는 애들이 허다해
    다해 보고싶다
  • 1111 2022.01.20 10:20 (*.62.203.188)
    몽골새끼들이라고 하지 마라. 너도 나도 강인한 몽골 전사의 피를 물려받았다.
  • ㅂㅂㅂ 2022.01.20 18:43 (*.121.1.234)
    미남미녀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 지역에 따라 다름
    예전엔 동서양다 뚱뚱한 여자를 미녀로 보았고 , 현대에 중동지역은 눈이 작고 코가 낮은 사람을 선호함 , 그래서 눈을 작게 코를 낮추는 성형을 함
    오징어게임의 정호연이 우리에겐 굶은 탈북녀로 보이지만 서양에선 미녀로 보임
  • ㅂㅂㅂ 2022.01.20 18:45 (*.121.1.234)
    먹고 살기 힘든시대엔 깡마른사람이 많았기에 마른사람보다 뚱뚱한사람을 선호했음

    희소성의 법칙인가? 특이해야 더 대우받음
  • ㅇㅅㅇ 2022.01.19 23:52 (*.67.185.167)
    스크롤 빨리 내려면서 봤더만 윤태진인줄 알았네 다시 보니 아니네
    에이미 닮았네
  • mau 2022.01.20 00:11 (*.42.206.237)
    즐거운 인생의 시작이네
    역시 잘생기고 예쁜게 최고야
  • 호잇 2022.01.20 00:21 (*.254.24.153)
    누구임?
  • ㅇㅇㅇ 2022.01.20 02:04 (*.123.84.215)
    엄마가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듯
  • 2022.01.20 07:33 (*.38.33.253)
    잘생긴것도 잘생겼지만 정말 마음씨 좋게 생겼다 착하게 자라거라~
  • 2022.01.20 09:32 (*.207.101.144)
    딸이였다가 아들이 됗ㅇ녁
  • 2022.01.20 11:22 (*.93.18.148)
    전형적인 남방계 아시안 얼굴이네
  • ㅁㄴㅇㄹ 2022.01.21 21:16 (*.199.22.4)
    와.....
  • 2022.01.22 02:15 (*.15.79.4)
    울 아들 몸매 좋고 진짜 잘생겼는데 애가 고딩이 되더니 미장원도 안가서 더벅머리에 두꺼운 안경끼고 옷을 사줘도 맨날 같은 후줄근한 추리닝 바지에 후드티만 입고 다녀서 속상하다. 그지꼴로 다니니 여자친구 하나도 없고. 어릴때 와이프가 입혀주는대로 입고 다닐땐 게시물 애기처럼 귀여웠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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