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11.24 23:09 (*.56.5.86)
    아기 어머니, 아버지 아이가 너무 이쁘네요.
    아이가 아프면 마음도 힘들고 남들과 비교되니 더 힘들고 안으로 힘들어지더군요. 하지만 지금도 너무 잘하고 계시고 꼭 더 나은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 ㅂㅂㅂ 2021.11.24 23:22 (*.112.59.240)
    저런 말도 안되는 불행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공보험 제도 운영하는 거 아니야? 저런 데다가 안쓰면 어쩌라는거야..
  • ㅇㅇ 2021.11.24 23:55 (*.56.5.86)
    한국도 충분히 지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기에 25억원이면 다른 아이들 몇명은 살릴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건데
    25억 주고도 다른 소아암, 백혈병 아이들까지 다 급여적용 지원 가능하게끔 국가 역량이 된다고 생각한다(이글을 25억원 정도면 다른아이들(소아암, 백혈병) 받는것도 뺏어가게 되니 후원으로 가야하지 않겠냐는 댓글에 달려고 쓰고 있었는데 댓글이 삭제 됨)

    이것도 못하면 최근까지 이어온 국뽕 다 때려치워야함
    찾아보니 5억~25억 약값인데 약이 필요한 아이가 50명 정도 되고…. 이게 의미 없는 저출산 예산 몇조씩 뿌려대는거랑 비교하면 살리고도 남는 값이라고 생각한다

    댓글에 우리가 비교하기 좋아하는 일본이야기가 나와서 추가로 써보면
    일본은 일본내에서 킴리아 약품이 허가 되자마자 급여 적용 시켰다고 한다

    일본은 모든 아동에(만16세 이하) 대해서 (지자체 별로 나이, 상한 금액 기준이 대동소이 하지만)
    거의 무료에 가까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하루 최대 2천원~5천원의 상한선 금액만 내면 된다
    병원비+약값 다 포함해서 약을 한달치를 받던 영양제를 두달치를 받던 2~5천원만 내면 된다(치과 진료 포함)
    장기 입원 병원비가 5억이든 20억이 나오던 간에 건강보험 적용 항목이면 아이들은 5천원만 내고 퇴원하면 되는거다…. 입원기간중 비급여 병원서비스를 추가 신청했다면 그것만 내면 된다 (그마저도 쌈)

    한국도 아이들 건강보험 처리되면 싸다고 생각하겠지만
    한국은 18세이하 본인부담금10%가 있다. (입원진료비 5%)
    아무튼 진료비든 입원비든 병원비가 나오고 약값도 비용을 내야한다. 장기간 입원하고 수술, 치료하게 되면 몇천, 몇억의 병원비가 나오고 본인부담금 몇백, 몇천만원을 내야한다는것

    저위에 킴리아가 급여적용되도 2살까지만 제한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듯 한데, 게다가 급여적용 허가가 안되어 시간만 흐로고 있고 그 사이 혜택을 못받는 아이들이 있다고 하니 참으로 암담하다

    한국도 선진국 반열에 들었으니 특히 아동들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인 케어를 해주는 국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몇자 적어본다…..
  • 1111 2021.11.25 00:03 (*.58.83.116)
    인구기초통계로 접근해서 악성 희귀질환은 국가 지원하는게 맞는것 같아
  • ㅇㅇ 2021.11.25 00:12 (*.123.154.214)
    부모가 둘다 한국 국적으로 태어난 사람만 적용해야함 검머외 차오센족 금지
  • 11 2021.11.25 05:37 (*.35.137.217)
    한국인이 가장 예민한 부분..
    다른나라는 보험 적용 되고 우린 안된다는 게시글에 이런 걱정을 하는 댓글이 달릴줄이야 ㅋㅋ
    난민들 도와준다고하면 촛불들고 시위할 국민성
    손해보는거 가장 싫어함. 그 모든게 계산적인.
    나보다 잘 사는놈한테 아부떨고 못사는놈 무시하고 ㅋㅋ
    돈이 세상에 전부하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후진국국민성
  • 마르키시오 2021.11.25 07:42 (*.12.233.13)
    검머외들 편법으로 세금 한푼 안내고 ㅈㄴ 털어먹는데 이런 걱정이 왜 비정상임?
  • 11 2021.11.25 07:52 (*.58.20.130)
    니가 말한 검머외는 검은머리와국인이잖아?
    말그대로 외국인이야. 다른나라 시민권자라는거지
    외국인한테 무슨 혜택을 주니?
    유학생이나 영주권자겠지
    그들은 아직 한국인이야, 오케이?
    그리고, 외국인건보료도 누적 흑자가 2조가 넘어
    남는장사라서 게속 밀어부치는거지
    근대, 이런얘기는 오래전부터 인터넷에 팩트체크한것도 많은데, 그런건 왜 안봐?
    듣고 싶은거만 듣고 보고 싶은거만보고 믿고 싶은거만 믿는거야?
    그게 한국인의 종특이야
    집단주의라서 팩트가 힘을 못써서 광우병같은 사태가 나는거야
  • ㅎㅎ 2021.11.25 09:02 (*.224.192.229)
    이형 말이 맞음
  • OMS 2021.11.25 00:19 (*.172.210.242)
    존나 쓸데없는 mri 임플란트 한약 급여화
    이런걸로 노인들 표살라고
    개지랄 하는 이상 저런거에 돈 못쓰지 ㅋㅋ
    치매평생 책임제 이딴 밑빠진독에 물붓는다고 지랄할때
    국민들 반응이 싸늘했어야 안했는데
    그저 돈안들어간다니 좋다고 잔치를 벌렸으니
    이제 보험료 인상으로 다같이 허리휘어보자 ㅋㅋ

    개새끼들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은 하나도 없고
    어떻게든 정권 잡아 한탕할까만 연구하고들 있으니
    보수진보를 떠나 답답할뿐
  • ㅇㅇ 2021.11.25 00:48 (*.39.156.68)
    저런데 돈 못쓰고

    성인지에 수조씩 씀
  • ㅇㅇㅇ 2021.11.25 01:27 (*.192.69.181)
    건강보험이 한의원, 조선족한테 새는 돈만 잡아도 저런거 얼마든지 커버칠 수 있을거다. 건강보험료 이번달 고지서 보니 또 10% 넘게 올랐더라. ㅅㅂ
  • ㅁㄴㅇ 2021.11.25 05:25 (*.239.191.244)
    저런거에 돈써라 제발좀 거지같은거에 돈좀 그만쓰고
  • danel 2021.11.25 09:08 (*.38.36.125)
    아.. 애기인데 niv마스크라니.. 진짜 답답한데 ㅜㅜ
  • ㅁㄹㅈ 2021.11.25 11:16 (*.213.231.35)
    이런걸 나라에서 하라고 이 병신새끼들아 창녀들한테 쓰지말고
  • ㅇㅇ 2021.11.25 12:07 (*.38.81.233)
    빚이 25억 있는 사람도 25억만 있으면 해결됨
  • 32th 2021.11.25 13:10 (*.155.53.155)
    그거랑같냐 돌대가리같은련아
  • ㅋㅋㅋ 2021.11.25 12:36 (*.113.171.39)
    한방 급여만 안해줘도 저런거 충분히 지원하는데 ㅋㅋㅋ 하지만 정치적 문제때문에 절대 그렇게 안될듯
  • 2021.11.25 14:07 (*.142.195.62)
    첩약 급여화로 나간 건보료 3000 억
  • 헬조센 2021.11.26 00:52 (*.147.225.41)
    정치인들은 일 안하나봐. 별 병신같은 특별법은 후딱 만들더만. 이런건 지들 자식이 당하지 않고선 안하지.
  • YesOk 2021.11.26 01:02 (*.235.4.253)
    너무 안타깝다, 저 아기가..ㅠㅠ
    보편적 복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세금이 저런 개인의 의사와 노력을 월등히 뛰어넘는 재난에 사용돼야지 ㅠ
    정권 꼴도 보기 싫지만, 저런 케이스 보고 별도로라도 챙겨줄 수 있음 좋겠다. 아픈사람들 수도 없이 많지만, 저런 어린 아이들 아픈데에는 꼭 좀 사회의 도움이 들어가길 ㅠㅠ
  • ㅇㅇ 2021.11.26 12:51 (*.127.228.98)
    예전같으면 꼭 도움을 받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기도할텐데

    가난한 부모와 선천적 장애로 평생 불편하게 살아야한다면 굳이 살아야할만큼 살기 좋은 세상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굳이? 요즘 세상에 저런 컨디션을 가진 아이에게 반드시 살아서 행복해지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있나?

    정말 행복해질 수 있어? 이 댓글을 읽는 당신은 양심이 있다면 지금 사회에서 저런 아이가 자라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ㅇㅇ 2021.11.27 08:04 (*.40.241.129)
    저 아이 부모님 진지하게 보험적용되는 나라로 이민가서 빡세게 버티고 영주권 받아서 공보험 적용 받아 주사 맞는게 훨 빠를듯 하네요 희망고문 받으며 기다리기 보다는 그 길이 현실성 있어 보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9956 바람직한 치어리딩 16 2022.01.18
9955 여자친구한테 거절 당함 23 2022.01.18
9954 과거와 현재의 루왁 커피 8 2022.01.18
9953 영국 의사가 스트레스 푸는 법 16 2022.01.18
9952 방송 나왔던 성장장애 소년 근황 16 2022.01.17
9951 노무현 연설 외우고 계신 분 40 2022.01.17
9950 쁘띠거니는 안희정 편 79 2022.01.17
9949 아빠의 수염이 싫은 딸 20 2022.01.17
9948 아직 포기하지 않은 준표 9 2022.01.17
9947 한국에서 밀항하다 사망한 일본 공무원 7 2022.01.17
9946 조선생님 SNS 반응 34 2022.01.17
9945 이제 결혼하라고 안 하겠다는 어머님 17 2022.01.17
9944 이 차는 3일 후 37 2022.01.17
9943 모두의 극찬을 받은 치킨 33 2022.01.17
9942 장성규 인스타 난입한 정치병자들 9 2022.01.17
9941 어느 헬스 유튜버가 군대를 간 이유 17 2022.01.17
9940 또 아시아인 증오 범죄 23 2022.01.17
9939 우리를 키운 세력 26 2022.01.17
9938 K-POP 콘서트만 관람한 대통령 28 2022.01.17
9937 일본 지하철 역 난이도 23 2022.01.17
9936 서울시장이 추진하는 정책 20 2022.01.17
9935 멸콩하는 분들에게 14 2022.01.17
9934 MBC의 녹취록 공개 후 화나신 분들 12 2022.01.17
9933 국방부에 날벼락 맞은 업체들 21 2022.01.17
9932 녹취 괜히 줬나 싶다 16 2022.01.17
9931 회 얻어 먹다 죽을 뻔 12 2022.01.17
9930 연봉의 출처 53 2022.01.17
9929 골든 글러브 수상에도 덤덤한 오일남 8 2022.01.17
9928 수산시장 상인들의 양심 11 2022.01.17
9927 이동진을 실제로 울린 영화 10편 34 2022.01.17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45 Next
/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