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찰 2022.07.26 15:09 (*.179.29.225)
    영화에서 자주 보던 에피소드네
  • ㅇㅇ 2022.07.26 16:35 (*.111.28.230)
    이런다고 검수완박 찬성할것같냐? 앰병신 쓰레기들
  • 2022.07.26 16:49 (*.156.5.119)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을 때는 메신저를 공격하라
  • 2022.07.26 17:10 (*.67.182.2)
    의도가 순수하지 않을때는 메신저가 공격받을만하지
  • ㅇㅇ 2022.07.27 01:31 (*.172.59.15)
    의도가 순수하지 않은자가 메신저를 주로 공격한다
  • ㅋㅋ 2022.07.27 09:31 (*.38.34.199)
    의도를 맘대로 해석하려는 왜곡 의도를 가졌구만
  • 꼰대 2022.07.26 18:52 (*.38.46.239)
    근데 mbc ㅂㅅ된건 맞는 것 같은데. 뭔가 핵심이 아닌 다른 쪽을 부각시키는 느낌 받음.
  • 시나리오 2022.07.26 19:10 (*.38.73.238)
    MBC 답게 엄청난 흑막이 있는 것처럼 편집했는데
    대충 이런 식으로 진행된 것 같음(그냥 뇌피셜, 추정임)
    1. 처음 사건 맡은 검사가 8개월 지나서야
    산업안전보건공단에 감정의뢰한 걸 보면,
    이리저리 봐도 답을 모르겠어서
    시간끌기 또는 책임회피로 감정의뢰한 것 같음
    딱 봐서 필요한 감정이면 바로 보냈겠지.
    근데 모르겠어서 8개월이나 들고 있으니
    위에서 엄청 쪼거든.
    감정의뢰보내면 그 결과 올 때까지
    기소중지 상태로 둘 수 있으니까 시간 버는 거지.
    혹시 그 사이에 인사이동이라도 되면 다른 검사가
    맡게 될테니 더 좋고.
    검사가 무책임하게 감정의뢰한 가능성 높음
    2. 근데 ‘이건 우리 업무 아님’이라는 회신을
    당장 안 보내고
    10개월 뒤에 한 산안공단도 이상한 부분이 있음
    (회신 받아서 수사재개된 것)
    사망자가 근로자는 아니지만 사고 분석은
    너네가 잘 하잖아, 원인 분석만 좀 해줘~~ 하고
    검찰청이 계속 조르고 공단은 계속 안된다고 하는
    물밑 실랑이가 장기간 있었던 것 같음.
    공사업체가 공사하는 중 발생한 일인데
    죽은 사람이 근로자가 아니니 우리일 아님~ 하는게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음
    아, 너네 원래 업무가 아닌 건 잘 아는데
    (원래 업무면 의뢰할 필요도 없지. 당연히 하는 거니까)
    너네가 전문가니까 의뢰, 부탁하는 거잖아.. 라는데도
    시른뎅? 하는 게 맞음??
    3. 공사업체는 대형 로펌을 선임해서
    필사적으로 무혐의 주장하고 있을 거임
    전문가 여러 명을 동원해서 사고 분석을 하고
    우리 잘못이 아니라는 분석결과, 전문가 의견을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검찰에 제출했을 거임
    근데 담당검사는 이런 사고를 담당하는게
    아마도 처음일 거고, 그나마 1, 2년 마다 담당이 바뀜
    이쪽 전문가 말 들으면 맞는 것 같다가
    반대쪽 전문가 말 들으면 아닌 것 같음 . 모르겠음….
    이렇게 된 거
    4. 크게 사고가 나면 검사 한 명에게 맡기는 게 아니라
    경험많은 부장/고참 중심으로 팀을 구성해서
    신속하게 수사하고 결론 내는데
    이 사건도 사망자가 많은데 왜 그렇게 안 했는지
    아쉬움. 그 당시에 뭐 어떤 사정이 있었겠지만.
  • 2022.07.27 16:48 (*.122.65.61)
    이렇게 말도 안되는 뇌피셜도 첨이다
  • 1234 2022.07.27 00:30 (*.77.187.113)
    경찰이 판단은 무슨...
  • 12121212 2022.07.27 02:20 (*.112.253.54)
    태양광
  • 13113 2022.07.27 09:24 (*.19.255.145)
    도망가는 검사나 쪽을 줘야지 저게 뭐냐
  • 귀폭영길이 2022.07.27 09:41 (*.250.182.191)
    제발 진영 가리지 말고, 잘못한건 엄벌해라. 잘한건 칭찬하고.
    그게 그렇게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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