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7.26 14:19 (*.179.29.225)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퐁퐁
  • 11 2022.07.27 12:02 (*.218.221.32)
    애들 학교 보내고 자유부인 생활 5년이면 나같아도 안돌아옴 ㅋㅋ
  • ㅇㅇ 2022.07.26 14:26 (*.43.235.212)
    인간은 누구나 한번 산다.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만’ 하며 살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자기의 행복을 결코 뒤로 미루면서 살지마.
  • 유유 2022.07.27 10:20 (*.46.94.148)
    공감
  • 소주만병만주소 2022.07.26 14:26 (*.35.137.217)
    기러기는 꺼꾸로 읽어도 기러기
  • ㄷㄱㅎ 2022.07.26 21:51 (*.250.151.110)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 ㅇㅇ 2022.07.27 01:52 (*.172.59.15)
    중진이 된 퐁권

    진중권중진
  • ㅇㅇ 2022.07.26 14:45 (*.30.202.187)
    정형돈이 지금 저모양이지
  • 2022.07.26 14:49 (*.101.192.26)
    다같이 이민갈거 아니면 조기유학은 안보내는게 맞다.
  • 내얘기다....ㅠ 2022.07.26 14:51 (*.116.23.161)
    확실히 어렸을 때 가야 영어 잘하고, 선진 교육도 배울 수 있고, 미국식 정서... 다 좋은데, 그러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음. 미국에서 중등교육을 받고 한국에 있는 대학으로 온다고? 그 좋은 미국 대학을 두고? 영어도 잘하는데?? 대학 졸업 후엔, 이 능력/학위를 가지고 헬ㅈ선에 간다고??? 그 연봉/대우를 받으면서?? 이러다 보면 결국 미국 사람 되는 거임. 영어 조기 유학이 이민 되는 거임.
  • 캐나다사람(33, 남) 2022.07.26 15:02 (*.150.87.45)
    비슷한 케이스. 기러기생활하다 이민옴. 아빠가 기러기 생활 못하겠다고 사업 접고 4년만에 캐나다옴. 18년째 사는중.
  • ㅇㅇㅇ 2022.07.26 15:06 (*.132.206.237)
    이왕이면 어차피 유학생각할꺼면, 미국에서 애낳는게 진짜 좋지 않나? 학비절감되고 비자 고민안해도되고, 유학생신분으로 공부하려면 진짜 돈 많이 깨질텐데, 뭐 그게 계획한다고 되는게 아니겠지만, 미국에서 유학중이거나 포닥하고있고 결혼할 사람 있으면 원정출산 값어치 있을듯
  • 66 2022.07.26 15:52 (*.213.245.166)
    이건 퐁퐁남 수준이 아니라, 거의 쓰레기장 독박 청소인데..
  • 아티쿠스 2022.07.26 16:37 (*.234.181.2)
    퐁 투더 퐁
  • ㅇㅇ 2022.07.26 18:16 (*.38.29.152)
    ATM
  • 2022.07.26 18:17 (*.118.170.197)
    예전에야 기러기 아빠들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라도 들었지.
    이제 다들 기러기의 말로가 어떤거지 알만큼 알텐데도, 저짓거리 하는거 보면
    동정심도 안간다.
  • ㅇㅇ 2022.07.26 19:51 (*.43.235.212)
    식구는 밥을 같이 먹는 사이를 말한다. 따로 살면서 돈만 보내는건 식구가 아니야.
  • ㅇㅇ 2022.07.26 19:57 (*.227.171.45)
    모든 선택은 본인이 행복해야 한다.
    나를 희생해서 남을 기쁘게 하는 건 봉사활동이지.
    가족을 위해 내가 희생한다?
    그런 어리석은 선택은 하지 않길 바람
  • 12 2022.07.26 22:15 (*.125.177.184)
    누굴 탓함? 다 본인의 잘못인 것을. 기러기아빠할 거면 과감히 이혼해라. 미국가면 뭐 용빼는 수 생기는 줄 아나? 여기서 안 되는 애들은 미국 가도 안 되고 여기서 잘 될 애들은 미국을 굳이 그 어린 시기에 기어들어가지 않아도 됨. 다 분별없이 보내고 자기연민에 빠지는 자기 업보임.
  • 12121212 2022.07.27 02:16 (*.112.253.54)
    같이 따라가거나...혼자 기어이 버리고 가겠다고 우기면 이혼하고 양육권 넘기고 양육비 못준다는 각서 적어야지..
  • 2022.07.27 04:45 (*.177.68.228)
    자식이 잘되면 자식만 잘사는거지 부모랑은 별개. 먹고재우는거 갚는건 고사하고 감사할줄이나 알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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