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7.26 23:27 (*.179.29.225)
    이건 착한 국뽕에 취할만 하다
  • ㅇㅇ 2022.07.28 12:36 (*.8.111.217)
    어릴적 성묘하러 산소에 갈때면 큰아버지가 자기 어릴적엔 나무가 한그루도 없어서 저 멀리 바다도 다 보였다고 하셨던 말이 생각남
    지금은 숲이 빽빽해서 빛도 잘 안들어오는 울창한 숲 자체가 되어 버렸는데 좋은일을 하셨네
  • neus 2022.07.26 23:31 (*.146.113.239)
    여대생 붕가, 독재정권 등의 프레임이 강해서 그렇지 몰지각한 시민의식 한단계 업글 시켰다는 것은 박정희 업적은 맞지
    저때 급속한 경제 성장 계획의 수립, 실시가 안되었음 우리 수준도 중국이랑 비슷했을거야
  • 우잉 2022.07.26 23:33 (*.101.65.139)
    대단하다
  • ㅇㅇ 2022.07.26 23:38 (*.34.188.145)
    그래 다 좋은데
    투머치야
    투머치
    산이 너무 많아
    여기가 티벳이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산 성애자라
    산 건드는거 어렵겠지만
    좀 이용가능한 모양으로 바꾸던가
    산지 비율을 조금 줄여 보려는 노력을 좀 할 때가 아닌가 싶다
  • ㅁㅁㅁㅁ 2022.07.26 23:41 (*.211.142.176)
    우공이산이냐고 지형을 바꾸는건 어렵다. 지형에 맞는 개발 계획을 세우는게 맞지
  • ㅇㅇ 2022.07.27 00:18 (*.34.188.145)
    이미 간척공사도 많미 한 마당에
    그리고 기후변화 때문에 해수면 올라오는거
    둑쌓아서 막으려면
    산 몇개는 허물어야 할수도
  • ㄱㄹ 2022.07.27 11:49 (*.142.151.231)
    산 하나 평탄화하는 비용이 어느 정도 인지는 알고 말하는거지?
    토목공사 비용 알면 이딴 소리 못하지.
    간척공사는 해당지역이 투자대비 효율이 나오거나 절대적인 필요성이 있으니 한거지 무작정 할 수 있는게 아니다
  • ㄴㅇㄹ 2022.07.27 03:19 (*.216.145.178)
    이시키 또 어그로질이네.
    밥은 먹고 다니냐?
  • ㅇㅇ 2022.07.27 03:32 (*.108.117.112)
    우리나라 산 죄다 돌산임. 밀기가 쉬운줄 아나
  • 맞춤법충 2022.07.27 14:51 (*.239.86.26)
    바꾸던가 → 바꾸든가

    '던'은 과거의 일을 말할 때, '든'은 선택의 문제를 말할 때 씀.
  • ㅇㅇ 2022.07.26 23:40 (*.34.188.145)
    그리고 소나무좀 그만심어
    송이버섯 밭은 그렇다 쳐도
    뭔 소나무 말고는 다 잡목 취급하는
    이상한 사고방식 가진 사람이 많다
    덕분에 산불 나면 아주 난리지
  • neus 2022.07.26 23:45 (*.146.113.239)
    그보다 어떤 나무가 앞으로 효용 가치가 있는지를 말해줘
    우리나라 실정에 이런 이런 나무가 나을꺼다 라는 의견이 궁금함
  • ㅇㅇ 2022.07.26 23:58 (*.34.188.145)
    유실수?
    노지 과일 누가 사먹겠음 첢은 사람들이
    밤 대추 먹는거 본사람?
    도토리? 밤? 감? 호두?
    근본적으로 산지 접근성이 떨어져서 경제성 안나옴
    목재?
    표토가 얕고 경사도는 높고 기본적으로 산지 접근성이 떨어져서 경제성 안나옴
    우리나라 산림은 그저 홍수 막아주고 산소 내뿜어주고
    그거임
    더 이싱 뭘 어텋게 못함
    그런데 그게 전체면적의 7할
    야트막한 야산이라도 어느정도 정리를 해가며
    뭘 개발도 하고 해야하는데
    산쪽은 손 놓은것 같음
    아니 산 쪽은 건드리면 일단 민족정기 훼손이라 안됨
  • 2022.07.27 00:00 (*.216.39.20)
    지금은 저때와 판단기준이 다르다고 봅니다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땔감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홍수,산사태방지 이런 기준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은 더이상 개발도상국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 말고
    다른 나무를 계획식재해야 할듯하네요
    일례로 최근 동해안산불 이후 다른나무를 대량 심었죠
    무슨나무인지는 모릅니다
  • 2022.07.27 00:02 (*.216.39.20)
    식량안보 차원에서 결실을 맺는 수목도 한가지일테고
    산불확산저지에 효과적인 수목 또한 한가지일수 있겠네요
    이보다 더한 디테일을 일반인에게 원하는건 욕심인듯
  • 어휴 2022.07.27 01:08 (*.96.222.42)
    이미 전부터 그런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소나무를 비롯한 침엽수림이 화재에 취약해서, 활엽수 위주로 조림하는 거죠.
  • ㅇㅇ 2022.07.27 00:02 (*.34.188.145)
    한국이 가진 세계 최고의 노하우는
    산에다가 아파트 단지 짓는건데
  • 어휴 2022.07.27 00:18 (*.96.222.42)
    박정희의 대표적 업적 중 하나. 독재 인권 유린은 밉지만, 그의 산림녹화, 경제발전, 국방산업의 기틀 조성 등의 업적은 너무나 눈부시다. 무지성 찬양도 안 되지만, 무작정 매도는 더더욱 안 된다.
  • ㅇㅇ 2022.07.27 00:23 (*.34.188.145)
    그래서 딸이 그분을 이어 받아
    나라를 잘 이끌어서
    불량식품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 어휴 2022.07.27 00:25 (*.96.222.42)
    물론 저 어려운 시절 저걸 다 해낸 선배국민들의 업적이 젤 크다.
    다만, 저 의지를 끌어내어 미래를 보고 투자할 방향을 잡고 리드해나가는 지도자의 능력도 중요하단 말, 그런 면에선 박정희는 존중받아야한다. 그 담은 IT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고 대중문화개방을 통해 개방사회란 방향을 잡은 김대중이지 않을까? 박근혜,문재인,윤석열은 왜 대통령을 하려했는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 ㅇㅇ 2022.07.27 00:29 (*.34.188.145)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다 라는 부분에서
    어디까지가 박정희가 찬양받아야 할 부분일지
    오리지날 시나리오는
    분명 돼지 많이 키워서 수출 하자 였는데
  • 어휴 2022.07.27 00:34 (*.96.222.42)
    그래, 그런 오리지날 시나리오가 있었다치자. 그런데, 역사 속에서 실행된 건 그 시나리오가 아니지. 외려, 그 시나리오는 북쪽에서ㅜ실행되어 폭망했지. 자력갱생외치며 경애하는 수령이 자라양식장 시찰다니는 그 동네.
    그리고 찬양이라고는 안 했다. 존중이라고 했지. 누구나 결점은 있는 법. 인간괴 사회 역사는 양면적이야.
  • ㅇㅇ 2022.07.27 00:42 (*.34.188.145)
    미국의 막대한 원조
    일본 차관
    베트남전 목숨값
    거기에 저곡가 저임금
    정경유착

    보통 사람들이 흔히 떠드는게
    박정희는 독재를 하고 인권을 탄압했지만
    경제를 뮥성했다
    그럼 거꾸로 궁금해진다
    한국 근대 경제의 발전에서 박정희의 공은 100%인가?
  • 어휴 2022.07.27 01:01 (*.96.222.42)
    아직도 제 3세계의 길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수많은 나라들을 봐봐.
    역시 미국의 막대한(원조), 서방국가들의 차관, 베트남전 목숨값(태국, 필리핀), 저곡가 저임금(이건 뭐 제3세계국가 대부분이 해당), 정경유착(이것도 마찬가지)
    이러한 조건과 문제를 가진 나라들은 많았지만, 그래도 현재 한국정도의 위치까지 온 나라는 단 한 나라도 없어.
    내가 하는 말은 국민들의 의지와 의지를 그나마 괜찮은 방향으로 추동해 낸 리더의 리더십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거야.
    단순히 매도하자면 그건 너무나도 일면적인 판단만 하는 거지.
    일제시대 만주군 경력, 해방 후 남로당 경력, 군사쿠데타, 여성편력, 인혁당 사법살인, 노동탄압, 반공법, 국가보안법을 통한 사상탄압, 반대세력탄압 등등 잘못한 점 무지 많지. 이걸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단, 누가 했어도 경제발전 했을 거라는 가정은 역사에 가정은 없다란 말에 위배되지. 평행우주가 없는 한 그건 증명이 안 안 되는 거고.
    다른 나라도 미국의 지원을 저렇게 받았으면 한국처럼 선진국 되었을거다(중남미 애들 중에 이렇게 얘기하는 애들이 좀 있음)라고도 하지만, 미국 및 서방의 차관, 원조 받아서 지배층 배만 불린 나라들 수두룩 빽빽하고, 한국 처럼 된 나라는 단 한 군데도 없다는 거야.

    그리고, '한국 근대 경제의 발전에서 박정희의 공은 100%' 이건 너무 극단론 아니니? 누가 그렇게 얘기해?
    본인이 반대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야? 박정희의 공은 0%고, 한국이 경제 성장한 건, 미국의 원조와 일본의 차관 베트남전 목숨값이고, 그런 조건이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다.
    세상에 그런 게 어딨어???
  • ㅇㅇ 2022.07.27 01:06 (*.34.188.145)
    아니 박통 빠는 애들이 하도 그렇게 추앙들을 해서
    역겨워서 한마디 해봤어
    박통이 없었으면 한국도 없었다는 식으로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멋데로 법을 고쳐서 장기집권까지한
    결국 측근손에 총맞아 죽은 범죄자를
    참 열심히도 빨아
    너무 발끈안해도 됨
  • 어휴 2022.07.27 01:16 (*.96.222.42)
    아니 뭐 난 박통 추종자가 아니기 때문에 욕하는 거 들어도 하나도 열 받지 않아. 다시 말하지만 인간과 사회는 동화 속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에.
    단, 누가 해도 경제발전은 되었을 거고, 한국이 경제 발전한 건 미국의 애널 서킹을 해서 그런 거다. 이런 얘기들엔 좀 화가 나. 무슨 운명론이야 아니면 철지난 신식국반봉건론이야 뭐야. 냉전 때 미국 애널 서킹한 건 한국만이 아니거든. ㅎㅎ
  • ㅇㅇ 2022.07.27 01:23 (*.34.188.145)
    니 첫번째 댓글이 애널 서킹인데?
  • 어휴 2022.07.27 01:31 (*.96.222.42)
    그래 잘 한 점은 존중해야 한다는 게 애널 서킹으로 느껴졌다면, 어쩌겠니. 니 생각을 바꿀 수도 없고 그럴 의지와 능력도 없어.
    그냥 니는 니대로 키클롭스로 한 세상 살면 되지 안 그래?
  • 하닉 2022.07.27 02:52 (*.222.19.105)
    너어는........너무 꽉 막혀있다....좀 유연하게 사고해 보는 것도 좋은 방향인 것 같아
  • 1111 2022.07.27 12:55 (*.39.252.202)
    좌파우파는 자기편만 인정하니까
    중도가 그나마 장단점을 인정하지
  • ㄱㄴㄷ 2022.07.27 21:00 (*.223.20.91)
    근데 중도는 없고 극우들만 있네 ㅋ
  • 이정희 2022.07.27 00:45 (*.202.195.205)
    날 추앙해요
  • ㅇㅇ 2022.07.27 01:08 (*.101.67.208)
    다들 공이 있지만
    박정희 업적아냐..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인정 못하면 자존감 낮은거임
  • ㅇㅇ 2022.07.27 01:39 (*.236.59.221)
    좌빨교사들은 박정희 아니었어도 경제발전 했을거라고 함. 뭐 그럴수도 있지만 아닐 확률이 90%는 넘는다 생각함.
  • 12121212 2022.07.27 02:04 (*.112.253.54)
    지금의 등산 열풍도 박정희 덕이고

    지금의 자전거 열풍도 이명박 덕이다..

    좌빨들은 반대하고 드러눕고 술마시고 여자들이나 만지고 일성이에게 충성맹세나 할줄 알지 뭐..
  • 2022.07.27 03:55 (*.156.5.119)
    박정희랑 이명박이 민폐 덩어리들 양산했네
  • 12121212 2022.07.28 02:29 (*.112.253.54)
    부정부폐 저지르면서 나라 발전 못시킨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괜찮고?
  • 맞춤법충 아비 2022.07.27 02:07 (*.69.2.243)
    이런 건 늦둥이들이 정치적 편향으로 너스레를 떠드는 것보단
    그 시절을 관통해 살아 온 내가 한 마디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우린 어릴 때부터 대통령은 박정희만 하는 것으로 인식할 정도로 장기 독재를 보아 왔지.
    그래서 학창시절부터 박통과 군부독재를 비판했고 정말로 싫어했다.
    그런데 그 이후 문민시절부터는 진짜로 멋진 대통령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박통의 반의 반도 안 되는 모지리들만 줄줄이 나타나는 느낌이야..

    나이가 들수록 박정희의 진정한 애국애족 정신이 느껴지고
    그의 반짝반짝하던 눈빛과 카랑하던 목소리가 그리워지는 건 왜일까?
    그도 말했지. 청년 학생들에게, 민주시민들에게..
    "여러분 조금 힘들고 답답하더라도 조금만 참아 주시오.
    최소한 밥은 먹게되어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따라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가 마지막으로 '내 무덤에 침을 뱉아라.'고 일갈했지.

    김대중과 붙은 대선 때 유세장에서 김대중의 연설을 들었었다.
    "박정희 씨가 이번 3선에 성공하면 총통제를 만들어서 영구집권을 할 겁니다!"
    결국 3선 중간에 10월 유신으로 악수를 두었고 비명횡사했지.

    60년대의 5개년 경제개발 계획에 대해서 쿠데타로 전복시킨 민주당 정권이 만든
    경제개발 계획을 베꼈고 심지어 민주당의 계획이 훨씬 좋다고 말하기도 했었다.
    또 개발독재와 정경유착으로 부정부패의 악습이 나라를 종내 망하게 할 것이라고 우려도 했었지.

    그 공과야 어떻든 간에 비루먹은 왜소한 사나이가 게으르고 절망적인 국민 개개인에게
    불타는 눈과 힘찬 목소리로 담대한 민족적 장기계획을 열변하면서
    우리도 할 수 있다! 우리도 잘 살 수 있다!고 외치던 그 작은 거인의 모습은 나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전염되어 다들 들불처럼 일어나 산으로 논으로 공단으로 내달렸었다.

    그런 열병에 시달리던 수십년이 없었더라면 어찌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었을소냐!

    당시 최고의 엘리트 그룹은 군부였고 박통은 불세출의 위인이었음을 절감한다.
    누가 있어 그처럼 당당하고 확신적이며 그처럼 부지런하고 탐욕적으로 일했을까?

    개인적인 과오도 많고 서울에 너무 집중한 것, 부정부패의 고리를 키운 것, 인명경시 등이 있지만
    그래도 온 국민을 이끌고 나라와 민족을 재탄생시킨 공이 더 커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지금도 다행이다 싶은 부국강병의 책략도 여러가지로 있어 아직도 그 효과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보니 붉은 먼지만 날리던 산에 묘목과 물동이를 들고 혹은 삽과 곡괭이를 이고
    뒷산에 올라 나무를 심고 송충이를 잡으러 다니던 나와 친구들이 새삼스럽다.
    배가 고파 뛰놀지도 못하고 툇마루에 앉아 해바라기만 하던 앞집의 다섯 형제들,
    한겨울에도 검정고무신에 양말도 없이 여름 바지를 입고 팔다리가 터져있던 여학생들..
    배 꺼지니 뛰지 마라. 지금 안 먹으면 평생 못 먹는다던 어른들의 지청구가 귀속을 맴돈다.
  • 김블번 2022.07.27 02:27 (*.101.195.66)
    늦은새벽 아버지의 그 시절 이야기 같네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그냥 웬지 소설 소나기 읽던 그때의 느낌이 드는 글이네요ㅎㅎ
  • 맞춤법충 2022.07.27 15:10 (*.239.86.26)
    웬지 → 왠지

    '왠지'는 '왜인지'의 준말.
  • 애국애좆 2022.07.27 06:06 (*.119.197.108)
    애국애족에서 읽다 글 내림.
    일본에 충성 혈서를 쓴 다카기 마시오 미화 보소.
  • ㅇㅇ 2022.07.27 08:03 (*.101.130.194)
    ㅋㅋ 글 속에서 보인건 그것뿐인 한신한 인생
  • 2022.07.27 20:56 (*.70.36.145)
    애국애좆 같은새끼들 보면 박정희가 진짜 잘한게 맞음
    미개한 국민들 이 정도 하드캐리 한건 충분히 인정받아야됨
  • 무엇보다 2022.07.27 08:23 (*.1.252.226)
    저 시대에 산림이 가진 무형의 가치를 꿰뚫어본 식견이 놀랍네요 지금도 파란 산이 무슨 대수냐고 그냥 밀어버리고 다른거 짓는 게 낫지 않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순데 특히 태양광한다고 나무 밀어버린거 이거 반드시 대가를 치뤄야 돼요
  • 맞춤법충 2022.07.27 15:11 (*.239.86.26)
    치뤄야 → 치러야

    기본형이 '치루다'가 아닌 '치르다'이므로 '치러야'로 활용해야 함.

    치루다, 치뤄서, 치루니 (x)
    치르다, 치러서, 치르니 (o)
  • 22222 2022.07.27 09:28 (*.34.70.19)
    감사합니다
  • ㅁㄴㅇㄹ 2022.07.27 10:55 (*.147.231.127)
    박정희가 암살당하지 않고 그깟 여대생 끼고 시바스리갈 먹게 해줬다면 서울과집중은 없었고 출산률도 조지지 않았을꺼다. 개대중 같은게 기반을 닦을 여력도 없을꺼고 그럼 여가부 같은것도 없을꺼고 시대의 걸림돌과 개인이 해먹는거? 개인이 해먹는게 백배는 낫다.
  • ㅇㅇ 2022.07.27 12:31 (*.34.188.145)
    대통령이 아니랴 신이네? ㅋ
  • ㅇㅇ 2022.07.27 13:15 (*.43.235.212)
    그깟 여대생 니딸래미라도 좋다고 넣어주겠다? 남일이고 자기 손해아니니까 그렇게 말하는거지. 니 재산 강탈당하고 남산 끌려가서 코렁탕 먹고 집안 빨갱이로 낙인찍혀서 풍비박산 나고 시체가 되서 산에 파묻혀도 그깟 일이지?
  • 맞춤법충 2022.07.27 15:13 (*.239.86.26)
    되서 → 돼서

    ‘되’ 자리에 ‘되어’를 넣어 말이 되면 ‘돼’를 쓰면 됨. ‘돼’는 ‘되어’의 준말이기 때문. 헷갈리면 '되=하', '돼=해'로 바꿔서 말이 되는지 보면 됨.

    되어서 → 돼서 (o)
    하서 (x), 해서 (o) → 돼서
  • 맞춤법충 2022.07.27 15:12 (*.239.86.26)
    출산률 → 출산율

    모음 뒤 → 율
    받침 뒤 → 률
    단, ㄴ받침 뒤 → 율
  • 2022.07.27 13:17 (*.13.14.218)
    5대 사회악에 사이비 기자가 있다니 현자시네
  • ㅇㅇ 2022.07.27 18:23 (*.34.188.145)
    시간이 지나면 많은것이 미화되기 마련이다
    그래서 역사는 객관적으로 있는 그대로 자세히 서술되어야한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갈아서
    나라의 거름으로 쓸것이고 보상은 없소" 라고 했을때
    전체주의자 개개인은 어떤 표정을 지을까
  • 2022.09.04 10:45 (*.39.206.122)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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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5 1년 월세 공짜에도 빈집 25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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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마룬5 보컬 불륜 사건 15 2022.09.21
2849 이상하게 돌아가는 신당역 사건 후속 대책 16 2022.09.21
2848 집 놔두고 12년 동안 비닐하우스에서 거주 15 2022.09.21
2847 수박농사 짓던 만학도 21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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