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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외반증 2019.01.12 00:17 (*.95.241.38)
    무상보육을 하면 애를 더 낳는다고 생각하는 건 도대체 어떤 빡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 ㅁㅁ 2019.01.12 00:27 (*.184.108.86)
    무상은 포퓰리즘 좋아하는 좌파들이 좋아하잖아. 단순한 대가리로 그저 공짜라고 생각하니깐
  • 2019.01.12 08:04 (*.36.141.56)
    공짜는 문제가 있다고하면
    세훈이처림 나가리됨
  • ㅏㅡ 2019.01.12 08:47 (*.201.97.15)
    좌파는 많은 인구 필요없어
    적당한 숫자의 천민노예가 필요한거지
    애시당초 성장이라는 단어가 귓구멍에서 필터링되는 종족이라 인구증가는 관심없어함
  • 111 2019.01.12 00:38 (*.235.238.39)
    출산율 더 떨어지는건 막아주지.
    육아가 더 쉬워져야 그나마 낳는게 요즘 현실이다.
  • 2019.01.12 05:23 (*.140.77.232)
    사람은 말이지...
    무엇인가 편하면 편할수록 더 안하고
    그 영향으로 안하는 사람만 더 늘어나거든...
    하는 사람을 바보로 만들거나
    나쁘게 만들기도 하구 말이야

    이게
    공산주의가 망한이유기도 하구 말이야...

    차라리
    인센티브를 이야기하던가...
    그래야 하는거 아닐까?

    무상보육은 직접 아기를 키우는 사람을
    바보로 만들거나 나쁜사람으로 몰 경향이 강해...
    혹은 아이를 많이 낳는 사람을
    바보나 세금을 많이 쓰는 나쁜 사람으로 몰거나 말야
  • ㄹㅇㄴ 2019.01.12 13:15 (*.45.227.96)
    첫 문장에서 뇌피셜임을 확인하고 거리면 되는 글
  • 하느님 2019.01.12 19:20 (*.16.11.251)
    님은 현실에서 자신의 논리체계를 실현해볼 필요가 있는거 같다.
    논리가 비약이 심하고, 현실성이 좀 떨어지는 거 같아.
    무슨일하냐?
  • 2019.01.12 05:26 (*.140.77.232)
    사람은 말이야 잔인해...
    무상보육에 들어가는 비용을
    자신에게 쓰일 비용으로 치환하여 생각하는 사람이 나온다...

    홀로사는 여성에게 주는 혜택을 늘리라고
    주장하는 현실 직시해야해
  • 하느님 2019.01.12 19:23 (*.16.11.251)
    그건 당연한 거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한다.

    돈은 한정되어 있고,
    우선순위에 의해서 쓰여지는데,
    내가 저사람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주장할 수 있는거지.

    그게 토론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정해지는거고. (교육, 투표, 선거, 의회)
  • ㄷㄷ 2019.01.12 02:35 (*.126.4.225)
    맞는말...

    출산율보다 결혼률이

    결혼률보다 취업률이 중요한데 ㅠ

    맨날 거꾸로임 ㅠ
  • 2019.01.12 00:32 (*.75.47.168)
    애들 말 들어오면 요즘 여자들은 전업주부도 남편한테 집안일 반반 요구하더라
    주말만 도와주는게 아니라 철저하게 반을 요구하는거 보면 여자들 정말 편하게 사는거 같다
  • 아놔홀 2019.01.12 00:34 (*.70.27.232)
    전업주부의 노동의 가치는 399만원을 받을 자격이 있다?
  • 무명씨 2019.01.12 01:28 (*.115.63.172)
    근데 저걸 가지고 여자들 일 안 한다고 욕하긴 좀 그렇진 않나?
    애들 어릴 때부터 어린이집 보내서 사회화도 하고 교육도 더 전문적으로 받고 하는 거지.
  • ㅇㅇ 2019.01.12 03:24 (*.234.157.135)
    집안일 몇개나한다고... 안하는거지
    전업주부는 안하는게 맞아
    더군다나 0~2세 그 핏덩이를 남의손에 보내버린다고?
  • 123 2019.01.12 06:46 (*.144.213.177)
    사실 육아교육을 배운 사람들은 절대 0~2세 아이를 남의 손에 기르게 하지 않음
    한창 부모와 유착이 생길 시기인데 하루종일 남의 손에 맡기면 신용은 둘째라도 아이 정서적으로도 안좋음

    한국은 아직도 자녀키우는 것을 너무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음
    외국처럼 육아 모의 수행같은걸 필수로 해야함

    아이를 제대로 양육하기 위해선 재력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전문지식과 노력이 필요함
  • 베베 2019.01.12 20:15 (*.73.98.122)
    외국 다 베이비시터 알바 쓴다 몇시간씩 동네 알바로..
    심지어 나도 유학할때 해봣다
  • ㅂㅈㄷㄷ 2019.01.12 20:29 (*.102.128.87)
    멍청아 아이기르는걸 가볍게 생각하지 말란거지
    어쩔 수 없다면 남의 손에 맡겨야겠지 하지만 최대한 맡기지 않는게 맞다.
    그리고 아예 남의 손에 맡기는것도 파트로 3-4시간 이냐 7-8시간이냐에 따라 달라 ㅇㅋ?
  • 2019.01.12 03:53 (*.37.240.148)
    요새 두돌도 안된 애들 어린이집 보내던데 그 나이가 사회화에 적합한 나이라고 생각하냐? ㅋ
  • ㅁㄴ 2019.01.12 09:38 (*.195.159.34)
    엄마 품에서 사랑 더 받을 나이에 엄마가 일 나가야하면 할 수 없이 가는게 어린이집이지. 무슨 그 핏덩이를 사회화를 시키고 전문적인 교육을 해요. 깔깔깔
  • 댓글배달 2019.01.12 10:52 (*.209.143.239)
    뭐 어린이 집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러 가는 줄 아냐? 요새는 다들 하나씩만 낳으니깐 지들끼리 놀게 하고, 집에서 못해보는 이런저런 촉감놀이나 이런거 시켜볼라고 보내는거야.
  • 11 2019.01.12 03:46 (*.76.168.56)
    무상급식도 전체 다 시행하는데 저걸 어떻게 나눠서 하겠어. 그냥 돈 갖다박는 수 밖에
  • 12 2019.01.12 09:50 (*.82.154.21)
    각종 통계를 보더라도..우리나라는 남자가 그냥 봉임.
  • 애아빠에욤 2019.01.12 10:16 (*.219.230.5)
    니들 얘 길러봐라 어린이집 보낸다고 해서 일 가능할거라 생각하냐?
    일단 기본적으로 주5일 일하는 정상적인 패턴의 회사에는 취업 못한다. 왜냐? 어린이집에 등원 하원에 시간을 일단 못맞춰.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생기겠지. 그럼 그 패턴에 딱 어울리는 회사를 골라가면 가능하지 않겠냐? 일단 기본적으로 그런 회사는 적다. 여기서 포기다.
    그리고 구한다 해도 돈이 짜다. 그런데 얘가 어린이집에서 막 울어. 그럼 어린이집에서 전하온다 데려가라고. 그리고 얘들도 복불복이다. 얌전하고 엄마 없어도 씩씩하고 잘 어울리는 아이의 엄마들은 솔직히 논다고 볼수 있는데 극성인 아이의 엄마의 경우에는 헬이다. 우리 아이가 좀 극성이라 애엄마 볼때마다 안쓰럽다.
    정리해주마
    1.애를 양가부모님에게 봐달라고 하고 일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은근히 많다.(타지 살거나, 몸이 아프시거나 등등)
    2.아이가 극성인 경우는 복불복이긴 하지만 존재한다. 교육해라 따윈 답변을 거부한다. 안되는얘는 안된다.
    3.현실적으로 등하원이 불가능하고 돈을 주고 등하원보조도우미를 쓴다한들 경력단절된 애엄마를 원하는 고임금직은 없다. 그돈이 그돈이다.
    4.여기 중복으로 걸리면 남편도 퇴근하기 싫다. 주말도 출근하고 싶어진다. 솔직히 초등학교 보내기 전까진 애엄마들 고생한다.
    5.아 그리고 0세~2세 어린이집 얘기하는데 나도 반대하긴 하지만 어쩔수 없는 사람들도 있다. 판별은 불가능하다. 그냥 유지하자. 배아파도 힘든사람을 챙기자.
    5.여기 해당 안되는 사람때문에 복지를 없애자는건 좀 너무한처사다.
  • 댓글배달 2019.01.12 10:59 (*.209.143.239)
    인정. 진짜 애 안키워본 사람들이 뻘소리 하는 것 같음. 내 와이프도 고맘게도 일을 하고 싶어하는데, 진짜 일자리 구하기 어려움. 내가 개인 매장을 하고 있어서 아이 등하원 같은게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화장품 매니저 경력자라 매장이나 하나 차려줄까 하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네....진짜 여자들 경력단절에 대해서도 좀 논의가 필요한 것 같어.
  • 육아휴직 애아빠 2019.01.13 05:42 (*.39.145.93)
    격하게 공감합니다
  • 꼰데리아 2019.01.12 18:53 (*.33.165.250)
    현재 전업주부라도 시간여유가 생겨야 취업활동을 할거아니냐.
  • 하느님 2019.01.12 19:11 (*.16.11.251)
    이건 소소한 이유같다.
    다른 나라도 전업주부가 시간여유 생겨야 취업활동하는건 마찬가지겠지.
  • 베베 2019.01.12 19:16 (*.73.98.122)
    미국은 대부분 베이비시터 알바 쓴다.. 현금으로..
    미국이라고 애 끼고 사는줄 아나..
  • ㅂㅈㄷㄷ 2019.01.12 20:53 (*.102.128.87)
    서구권 사람들은 우리나라 보더 유아기 자녀들을 훨씬 신경 많이 쓴다. 우리나라처럼 대충 키우지 않음
    물론 케바케는 있을 수 있겠지 하지만 대체로는 그러함
  • 2019.01.12 22:05 (*.98.77.191)
    나도 지금 일 잠깐 쉬고 와이프랑 같이 육아중인데 ㅋㅋㅋ
    정말 2시간 만이라도 개인 시간이 생기면 좋겠다.

    어린이집? 보낼 수 있다면 당장 보낼거다.
    베이비시터? 돈이 없어서 못쓰지 가능하다면 24시간 전담으로 붙여놓고 싶다.

    의사인데 애 키우는게 일 하는거 보다 훨씬 힘들고 귀찮고 고달프다.
    의사 동료들도 다 육아 귀찮아서 일 많다고 병원에서 퇴근 안하려고 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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