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ㅈㅋ 2019.11.09 12:52 (*.166.222.131)
    존나 맛있겠다 군침이 나는군ㅋㅋㅋ
  • ㅇㅇ 2019.11.09 18:26 (*.205.50.56)
    아침미역국에 쏘야면 밥한그릇 뚝닥이었는데 ㅋㅋ
  • ㅁㅇㅁ 2019.11.09 12:59 (*.40.249.254)
    저거 먹고 어떻게 살았지? 진짜.. 20대의 나님아 진짜 대단했었구나
  • ㅡㅡ 2019.11.09 13:47 (*.236.220.42)
    별거 아니야
    접시에 담으면 또 달라보여
  • 하냥 2019.11.09 12:59 (*.126.132.15)
    그냥 배고프니깐 먹는거지 그리고 저것만 먹어봐라 그냥 먹어진다
  • 123 2019.11.09 13:14 (*.94.38.53)
    와 존나 맛잇겟다
  • 2019.11.09 13:18 (*.43.0.34)
    요즘도 저러나 내가 취사병할때랑 똑같네. 닭튀기면서 바로 닭다리 하나씩 뜯는게 맛났는데...근데 병사들한테 나갈때는 좀 식고 굳어서...ㅋ
  • 2019.11.09 13:36 (*.153.206.4)
    나는 이상하게 식판에 먹는게 좋더라
  • ㅇㅇ 2019.11.09 13:55 (*.53.219.242)
    노예로서의 삶에 익숙해져서 그래
  • 아크10 2019.11.09 20:21 (*.234.32.205)
    나도 그래도 식판이 좋더라
    초등학교때 부터 군대때까지...
    흑흑흑흑
  • 생각하면욕만나온다 2019.11.09 14:16 (*.71.163.54)
    진짜로 다 거를 게 없는 타선이네 ㅋㅋㅋㅋㅋ
  • 123 2019.11.09 14:28 (*.187.161.162)
    가꿈 군대 떡국은 생각이 남 ㅋㅋ

    늦게 밥먹으로 가면 퍼진떡에 질퍽한 국물

    이게 존맛
  • 똘똘이 2019.11.09 23:01 (*.194.203.57)
    츄릅
  • ㄴㅇㄹㄴㅇ 2019.11.09 14:29 (*.236.120.48)
    난 조기구이 생선튀김 이거빼고는 다 좋았는데
    해물소스도 왜욕하는지 모르겠음
  • 강실장 2019.11.09 15:18 (*.33.165.29)
    해물비빔소스랑 고기비빔소스 참치캔같은거에 들었던거.??
    그거 겁나짜긴했는데 나름 별미였지 나도 맛있게 먹음
    생선맑은탕.??그거빼고는 다 먹을 만 했다
  • 2019.11.09 15:38 (*.223.11.36)
    짇ㅋ자 저거면 존나 잘나온거 밥 두번먹는다
  • 1414 2019.11.09 15:49 (*.103.234.41)
    해군은 함정생활 하면 부식비가 쪼금더 나와서 점심에는 반찬하나더 나오고 좋음 근대 배타면 너무 힘들어...
  • 조각 2019.11.09 15:52 (*.69.248.20)
    저 제육볶음 나오면 밥에 비벼먹었는데..제일 맛있다
  • 니베아 2019.11.09 17:22 (*.129.24.246)
    빵봉투보니 10년은 된 사진같은데
    아직도 저렇게나옴????
  • ㅇㅇ 2019.11.09 17:48 (*.111.26.198)
    아직 빵 소스 저거나오고 스프말고 시리얼 나오는곳도 잇음
  • 2019.11.09 17:27 (*.87.40.18)
    쏘야 김 깍두기 미역국 아침밥 베스트메뉴
  • 123 2019.11.09 18:16 (*.209.114.84)
    가끔 복날 닭 나옴 ㅋ
  • ㅇㅇ 2019.11.09 19:16 (*.7.46.143)
    곰탕에 오징어젓갈이 빠졌잖아!!
  • 2019.11.09 20:20 (*.54.124.46)
    카레가 제일 좃같은 씨발
    가끔 삶은 달걀 나오는 메뉴 있는데
    그거 사실 원래 계란후라이로 조리해야 하는건데
    계란후라이 수백장 할 수 없으니 그냥 삶아서 주는거다
  • 2019.11.09 20:27 (*.129.7.108)
    해군나왔고 배탔는데 저런거 먹은거는 훈련소때 먹고 안먹어봄.

    ddh3탔는데 자대 첫날 밥 나오는거보고 놀램. 배타는 해군은 밥 진짜 잘나온다. 부식도 엄청 잘나옴
  • ㅇㅇ 2019.11.09 20:48 (*.128.51.66)
    2주전에 4년차 예비군갔는데 밥 맛있던데 예비군부대라 그런거겠지? 사진속 음식들은 내 현역때 그대로네ㅅㅂㅋㅋ 강제로 살빠지더라 맨날 저따구로주니깐.. 전역하고 10킬로 이상쪘다
  • ㅇㅇㅇ 2019.11.09 22:27 (*.210.205.142)
    쏘야에 미역국에 조미김 조합이면 진짜 개꿀아닌가
    배고파
  • 555 2019.11.09 22:48 (*.229.158.73)
    맨날 피엑스에서 뭐 사서 그거로 밥이랑같이먹었는데 ㅋㅋㅋ
    훈련나가면 간식이나 방한용품, 핫팩 두둑이사서 군장 싸놓으면 든든했는데
    생각해보니 존나 빡치네
    월급 10만원도 못받었는데 내돈내고 봉사한셈
    물도 아주 씨발 좆같은거 취사병이 설거지하려고 밥솥끓인물 그거줘서 생수마저도 사먹었다
    설거지 용품이런거도 다 내돈내고 사서쓰고
  • 일본개객기 2019.11.09 23:23 (*.203.183.37)
    시밤 306보충대가 최악이었다. 수저 식판 하나로 7~10명이 돌아가며 먹는데 고여있는 물에 한번 담그고 그걸로 다음 사람이 받아서 먹었다. 그렇게 4박 5일간 굶어가며 물로 때우다가 신교대 가서 처음 접한게 전투식량.
    조교가 하나 먹을래 반만 먹을래 하길래 배고파서 하나 다 먹겠습니다. 하고 받아서 먹으려는데 5분내에 다 먹어야 한다더라. 남기면 뒈진다나. 전투식량 꾸역꾸역 먹으면서 목은 또 얼마나 메이던지. 시밤 그때 눈물젖은 전투식량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 ㅇㅇ 2019.11.10 10:27 (*.111.15.188)
    논산에서 102였는지 306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갔었어.
    경례구호가 아마 선봉이었는데 밥 맛 졸 없고 구대장인가 하는 애 말 졸 안들음. 후반기 까지 다 받은 애들이라 들을리가 ㅋㅋㅋㅋ 시설 졸 구려서 논산에서 훈련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 ㅁㄴㅇ 2019.11.10 09:46 (*.28.44.223)
    존나 진수성찬이네 ㄷㄷ
  • ㅇㅇ 2019.11.10 10:38 (*.55.160.199)
    막짤위에 밥위에 돼지볶음 저건 사회에서도 존나 맛있는거아니냐
  • 123 2019.11.11 11:23 (*.41.93.242)
    저정도면 맛있는데 ㅅㅂ 나때 취사병에 동기가 있었는데 관심병사여서
    진짜 밥도 좆같고 맛없었음
  • YesOk 2019.11.11 23:22 (*.107.195.89)
    04군번인데, 코다리조림 빼고는 전반적으로 짬밥 좋았었음.
    군대 코다리조림은 이상한 한약냄새같은게 나서.. 트라우마처럼 남아서, 지금도 식당에서 코다리는 절대 안시켜먹음.
    치킨버거 먹을때 나오던, 사워크림+마요네즈 느낌 나는 요상한 통조림 샐러드가 엄청 맛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건강에 엄청 안좋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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